베스트셀러 작가인 장유정의 담당 편집자 한희승. 그는 몇주째 받아내지 못한 원고를 받으러 언제나처럼 장유정의 집으로 향한다. 하지만 소설은 아직 완성되지 않은 채였고, 그것을 써내라, 못 써낸다 하면서 둘이 몸싸움을 하던 중 희승이 머리를 부딪쳐 기억을 잃게 된다. 기억을 잃은 희승을 두고선 마감기한이 늘어나서 내심 다행이라고 생각한 유정은, 사실 우리가 사귀는 사이였다고 희승에게 거짓말을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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