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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어]닭뼈의 왕자님 -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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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했다. 물속에서 이루어지는 행위는 물이라는 윤활유가 있기 때문인지 한결 편했다. 부드러운 사내의 움직임에 따라 수면이 찰박찰박 흔들려 살갗에 부딪쳤다. 지극히 다정하고 부드러우며 은근한 행위에 송지언의 기분이 흐물흐물 풀렸다. 그 소리를 반주삼아 송지언의 입에서 달콤한 신음이 흘러 나왔다. 고집스레 깨문 입술 사이로 흘러나오는 소리나 울먹임에 섞여 흘러나오는 소리가 아닌 신음소리는 진정 사랑스러웠다. 그 신음을 삼키듯 사내는 송지언의 입술을 할짝할짝 핥았다.

    “하응, 하아.”

    턱을 살짝 깨문 사내가 흐려진 송지언의 눈가를 어루만졌다. 그리고 울대를 길게 핥아 올리며 말했다.

    “네가 좋다.”

    “으읏, 후아, 아아…”

    “너도 내가 좋다고 말해봐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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