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판타지   무협   BL   기타

작품 검색

야스 에이젯 위험한 대리 장목 지니스 키아라 역전 폭풍우 남자 walk 마신 륀팔 귀연 핏자 Bonnie 메리 7 in 1 pale 달군 드레시

천계인의 아이돌 정복기 - 1

  • 천계인의 아이돌 정복기.txt (4835kb) 직접다운로드

    ========================================================================================================================================================================================================

    제작자 : 탱디줴.

    이 팬픽은 팬픽 [ Energy ] 에서 제작합니다.

    무단 배포 및 수정 허용치 않습니다. 피투피사이트 등지에서 발견시에는 가차없이 저작권 시비 들어가겠습니다.

    배포하시려거든 [email protected] 으로 연락 주십시요.

    ========================================================================================================================================================================================================

    천계의 어느 지역.

    " 콰과과광!!! "

    무시무시한 폭발음이 울리며, 구름위의 모든것이 전부다 폭파되고 만다.

    " 푸훗... 쓰레기 같은 녀석들. 고작 나 하나를 못이겨 이렇게 쩔쩔 매는건가? "

    비웃듯이 웃는 남자. 그리고는 카드한장을 주머니에서 꺼내어 들자 하늘위에 있던 거대한 용이 카드 안으로 빨려들어갔다.

    그리고, 카드를 안주머니에 넣고 돌아서는 순간.

    ' 푸욱 - ! '

    " 크윽...!!!!!! "

    " 우리 오레이카르코스의 신이신 뱀신 ' 계 ' 의 이름으로 널 처단하겠다. 레페시아 카이저... "

    ' 쿨럭... '

    레페시아 카이저이라는 이름을 갖고 있는 이 남자의 심장을 칼로 정확히 찔러버리고는,

    " 도마님, 도마님께서 분부하신 명령을 수행했습니다. " 라고 말하는 이남자.

    " 수고했다. 라파엘. 곧 카이저의 몸뚱아리를 들고 우리의 신전으로 데려와라. "

    아무래도 심상치않은 분위기가 천계에서 흐르고 있었다.

    - 잠시 후.

    " 도마님, 도착했습니다. "

    " 오오.. 수고했다 라파엘. 아주 큰일을 해주었어. "

    " 아닙니다 도마님. 도마님의 명령이라면야.. "

    " 하하하. 내 나중에 자네에게 큰 상을 내릴걸세. 아참, 이제 나가보게나. 이제부터는 내가 알아서 하도록 하겠네. "

    " 예. "

    도마의 나가달라는 부탁을 받고 정중히 인사한 뒤에 문을 닫고 나가는 라파엘.

    라파엘이 나가는 것을 확인한 도마는 물끄러미 카이저를 쳐다본다.

    " 후후후.... 이런 좋은 먹잇감이 우리에게 들어오다니. 이는 우리 오레이카르코스의 신께서 주신 은총이다. "

    한참동안 중얼거리던 도마는 자신의 목에 걸려있었던 목걸이를 만지작 거리더니 무어라고 주문을 외운다.

    " ..... *&^%$&*^@%@!!!!!! "

    그러자 목걸이에 있는 별모양이 두개가 겹쳐있는듯 해보이는 별이 반짝이며 카이저의 이마에 연녹색 빛을 뿜어낸다.

    잠시동안 빛을 뿜어내는 듯 하더니 잠잠해지고, 그 사이에 카이저의 이마에는 아까전 그 겹친 두개의 별모양이 새겨졌다.

    " 하하하하... 이제 이 녀석을 인간계로 보내야겠군. 이런 녀석이 이 천계에 있다는건 우리도 여간 골치아픈게 아냐. "

    =================================================================================================================================================================================

    제작자 : 탱디줴.

    이 팬픽은 팬픽 [ Energy ] 에서 제작합니다.

    무단 배포 및 수정 허용치 않습니다. 피투피사이트 등지에서 발견시에는 가차없이 저작권 시비 들어가겠습니다.

    배포하시려거든 [email protected] 으로 연락 주십시요.

    ===================================================================================================================================================================================

    같은 천계인들조차도 골치가 아프다니? 이 무슨 일인가. 설마, 카이저가 천계에서 문제아에 속했던 것일까.

    아무튼간에 도마는 오레이카르코스의 결계를 통해서 카이저를 인간세상으로 내려보냈다.

    하지만, 몇가지 다른점이 있다면 안주머니에 있던 카드가 없는채로 그리고 이모습 그대로 내려가서 살게하는 것이 아니라

    지금까지 있었던 기억들을 싹 지우고 새로운 생명으로 태어나게 하는 것이었달까.

    천계에서 내려가, 무작위로 어느 여자의 몸에 들어가 임신을 하게되는 뭐 그런 어이없는 상황이 발생하기도 했지만

    어쩄든 간에 생존은 생존.

    그런데 운은 억수로 좋았는지 세계 최고 재벌집, 그러니까 한국에서 사는 한국인 재벌집에 태어나게 되었다.

    - 그렇게 시간이 지나고.

    " 후우... "

    지금은 2009년의 더운 여름날의 낮. 최고온도 30도를 오르락내리락하는 온도 덕에 남자의 옷차림 또한 상당히 간편해졌다.

    그래보아야 바지에 단추달린 와이셔츠 하나라고 해야할까.

    ' 띠리리리링.. '

    전화벨소리가 울리자 남자는 하던것을 중단하고서 소파에 뉘여져있는 꽤 고급스러워 보이는 휴대폰을 집어든다.

    휴대폰 액정에 있는 발신자를 확인하고는 전화버튼을 눌러 전화를 받는데,

    " 여보세요. "

    " 안녕하세요. SM 엔터테인먼트입니다. "

    " 네, 그런데요? "

    " 저희 소녀시대 멤버들이 소원을 말해봐 활동을 끝내고 잠시 쉬는 공백기간입니다. 그 사이에 김정민 씨 께서 소녀들을

    그려주실수 있으실런지요? "

    난데없는 초상화 제의라, 잠시동안 머릿속에서 뭔가를 계산하고 있던 정민.

    " ...... 네, 알겠습니다. 언제부터 하면 되는 거죠? "

    " 언제든 하셔도 됩니다. 저희가 알아보니 소녀시대 멤버들 숙소가 바로 정민씨 아랫집이더라구요.

    최근에 이사했는데 말이에요. "

    우연찮게도 소녀시대 멤버들이 이사한 곳이 정민의 바로 아랫집이라는 것이었다.

    " 네, 알겠습니다. "

    ' 딸깍. '

    용건을 다 들었으니 이제 끊어버리는 정민. 원래 정민의 성격이 그런것이니 뭐 어쩔수도 없고.

    " ..... 한번.. 갖고 놀아봐야겠군. 소녀시대라? "

    정민의 왠지모르게 섬뜩한 목소리가 정민이 혼자사는 크고도 넓은 집안에 울렸다.

    - 소녀시대 숙소.

    " 에.... 그러니까, 저희 윗집에 유명한 아티스트 한분이 사시는데.. 그분한테서 초상화 작업을 받으라고요? "

    " 응. 나도 무슨 일인지는 모르겠다만.. 사장님께서 시키신 일이라 말이다. "

    " 알았어요, 매니저 오빠. 끊어용~ "

    ' 뚝. "

    " 태연아, 뭐래? "

    " 우리숙소 윗층에 유명한 화가 한분이 사시는데, 그분한테서 초상화 그림을 받으라는데? "

    " 초상화? "

    " 응.. 이건또 무슨일인지 모르겠다. 쩝. "

    " 오늘한번 올라가볼까? "

    " 오늘 당장? "

    " 응. 한번 올라가보자구. "

    유리의 제안에 다른 소녀들은 의아해 했으나, 유리의 계속되는 주장에

    소녀들은 자기들의 숙소 윗층에 살고있다는 화가의 집으로 향했다.

    - 한편,

    어느샌가 시원해져 있는 정민의 집.

    냉방시스템이 아주 제대로 되어있는 모양이었다.

    약간 서늘하다고 해야할까. 아니 그거는 좀 무리고.

    그냥 뭐 시원하다고 보는편이 맞을것 같기도 하다.

    아, 그랬다고 이불 안덮고 자다가 감기 걸릴기세는 아니고.

    그러고보니 정민의 옷차림도 바뀌어있었다. 그냥 평범한 와이셔츠에 일반 바지에 불과했는데

    어느새 단추 두개정도 끌러놓은 상태에서 청바지를 입고 있는게 아닌가.

    아참, 정민의 외모를 이쯤에서 설명을 하자며는.

    여자들의 모성애를 자극하는 듯한 귀여운 외모, 그리고 여자들 못지 않은 부드러운 피부를 가지고 있었다.

    피부가 하얗디 하얀, 뽀얀 피부라는 것은 안비밀(?).

    아무튼 간에 자신의 방 중에서 값비싼 보석 목걸이들이 잔뜩 걸려있는 방 안에 들어가서는,

    색깔만 놓고보자면 은은한 에메랄드 빛을 뿜어내는 보석같지만, 희한하게도 이게 다이아몬드라는 것이다.

    뭐, 그건 제작자 마음대로 만들어낸 신규 보석이겠지만(?!).

    흠흠,. 아무튼 간에 은은한 에메랄드 빛이 감도는 다이아몬드 보석 목걸이를 목에 거는 정민.

    " 푸훗... 이게 있으면 그 결계를 발동시킬수 있단 말이지. 그 결계의 힘으로 한명한명의 처녀막을 뚫어야겠군.

    크크크크크... 하하하하하!!! 이거 무지 재밌겠군 그래. 그리고 하나 하나 내 성노예로 만들어 버리는 거야. "

    아티스트의 이중성인가. 아니면 이 남자의 본질인 것인가.

    아무튼 간에 남자의 그런 웃음을 뒤로한체 얼마 있지 않아서 소녀들이 정민의 집을 노크하기에 이른다.

    ' 똑똑똑. '

    " 집에 안오셨나? 반응이 없으시네? "

    문을 두드려보고도 반응이 없자 태연은 의아해 한다.

    " 쩝, 그러면 가자. 내일 와도 되잖아! "

    의아해 하는 태연과 가자며 재촉하는 제시카.

    " 아니, 조금만 기다려보자. 모를수도 있잖아? "

    가자고 재촉하는 제시카를 막는 유리.

    이 셋이 남자 집 앞에서 서로 옥신각신 하고있을때, 이미 정민은 모든 상황을 다 지켜보고 있었다.

    ' 푸훗.. 귀엽군. '

    그리고 이제 연기를 하는 건지 문을 열고 이제야 알았다는 표정으로 소녀들을 맞이하는 정민.

    " 아, 안녕하세요. "

    " 안녕하세요, 소녀시대 입니다. "

    뭐, 늘상 인사 하던대로 인사하는 소녀시대.

    " 들어오세요. 변변치않는 데지만. "

    어디 이걸보고 변변찮다고 하는가.

    아주그냥 세계에서도 알아주는 장인들이 직접 수공예로 만든 가구들만으로 풀 세팅이 된 상황이다.

    " 우와아~!! "

    " 와~ 진짜 시원해! 히잉... 여기서 살고싶다아.. "

    철없는 티파니. 그저 냉방시설 잘되서 시원하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여기서 살고싶다니.

    다른 멤버들은 그런 철없는 티파니를 단속하느라 바쁘다.

    " 으유... 띨파니! 그런 말 하지 말랬잖아! "

    " 왜에에! 나두 이런데서 살아보고 싶다구.. 힝.. "

    멤버들이 티파니 단속에 정신없는 사이에 윤아가 또 한마디 터뜨린다.

    " 나도 파니 언니 말에 공감! 나도 이런데서 살아보고 싶어~ 헷. "

    " 윤아 너어?! "

    " 히히히~ "

    티파니 신경쓰랴 윤아 신경쓰랴, 하여튼 두 철없는 멤버들을 단속하느라 리다 태연과 유리,

    그리고 제시카와 막냉이 서현(?!)만 생고생 중이다.

    그 사이 눈빛이 바뀐 정민은 이쯤에서 한번 결계의 힘을 써볼까 하고 아무도 모르는 사이에 결계를 펼친 후에

    손가락을 부딪치며 ' 딱 ' 하고 소리를 낸다.

    ' 딱 ' 하고 소리가 나는순간 시끄러웠던 거실이 일동 조용해지며 소녀들은 모두 정민을 쳐다본다.

    그런데, 눈이 무언가에 홀린듯 다들 풀려있었다.

    그리고 얼마 걸리지 않아 별이 두개 겹쳐진 무늬가 소녀들의 이마에 새겨지고,

    그제서야 정민은 어느샌가 쓰고있던 검은 뿔테 안경을 손가락으로 살짝 올리며

    " ... 전부다 옷 다벗어. " 라고 명령을 내린다.

    그러자 아무말 없이 옷을 하나씩 훌렁훌렁 벗는 소녀들.

    잠시 후, 옷이 다 벗겨지고 나신 상태로 있는 소녀들은 일렬로 늘어서있다.

    그런 소녀들을 보고는 정민은 안경을 살짝 들었다가 내리며 속으로 중얼거린다.

    ' 역시 명불허전이군. 이 오레이카르코스의 결계.. 정말 쓸만해. '

    이렇게 중얼거리고는 소녀들의 몸매를 쭈욱 감상해보는 정민.

    소녀시대 멤버 하나 하나마다 쫙 잘빠진 몸매와 작다고 하기에는 뭣하지만 어느정도 큰 가슴을 가지고 있었다.

    그 사이에 한명 한명씩 가슴을 움켜쥐어보며 크기를 대충 어림잡아보는 정민.

    ' 다들 대체적으로 한손에 들어오는데.. 그중에 서너명 정도는 확실히 볼륨감이 있군. '

    " 흐응... "

    신음소리에 잠시 멈칫했었던 정민. 그러나 곧 평정을 찾고 움직이는데.

    ' 이제 명령어를 주입해놔야겠군. 간혹 저 결계가 말을 듣지 않는 경우도 없잖아 있으니까.

    하지만 그전에 한번 박아볼까...? '

    아까전 신음소리 때문인지 성난 자신의 음경을 잠재울 여력은 없던 정민.

    ' 그냥 빨게하는것도 낫겠군. '

    " 여기서... 리더가 누구지? "

    " .... 접니다. "

    " 빨아봐. "

    " 네. "

    언제 또 의자를 가져와서는 앉아있는 정민.

    그리고 정민에게 다가와 스스로 정민의 바지를 벗기는 태연이다.

    바지가 벗겨지자 드러나는 큰 음경이 태연의 눈에 담긴다.

    그러자 태연은 정민의 음경을 잡고 몇번 손으로 비비는가 싶더니 이내 흥분감이 올라왔는지 곧 자신의 클리토리스에

    손가락을 넣고 자위를 하기 시작했다.

    " ㅎ..흐응..ㅎ..하앙.. "

    태연이 자위를 하는 것을 본 정민은 태연의 뺨을 때리며,

    " 누가 내 앞에서 자위를 하라고 했지? " 라고 정색하며 말했고, 그러자 태연은 벌벌떨며

    " ㅈ..죄송합니다.. 주인님.. " 하고 말했다.

    이런 태연의 말에 정민은 다시 눈을 감고는, " 빨아라. 아니면 내 음경에 네가 스스로 올라타서 왕복운동을 하던가. " 라고

    다시금 태연에게 명령을 내린다.

    그러자 태연은 정민 앞에 무릎을 꿇더니 곧 정민의 음경을 붙잡고 입에 넣더니 펠라치오를 하기 시작했다.

    " 츕..츄르릅..츄읍.. "

    마치 수많은 남자들과의 경험을 통해서 터득한 것 마냥 정민의 음경을 자신의 혀로 농락하며 극도의 쾌감을 선사하는 태연.

    하지만 역시 초보티가 나기는 나는듯, 중간 중간 ' 컥 ' 소리가 나며 약간은 펠라치오에 브레이크가 걸리는 듯 했다.

    물론 태연이 혹시라도 하다가 멈추고 빼낼까 싶어 손으로 태연의 머리를 자신의 음경 쪽으로 좀더 끌어당기는 정민이다.

    그리고, 계속되는 펠라치오에 태연을 정신이 지배당한 상태로 보고 있던 소녀들은 인간의 욕구 등급 중 가장 낮은,

    가장 원초적인 욕구 라고 할수있는 성욕이 끓어올라 흥분감이 올라오는지

    자신들의 손으로 자신들의 클리토리스를 애무하기 시작한다.

    " ㅎ.. 하.. 하아앙.. "

    자신들의 손으로 여자의 신체부위중 가장 민감한 성감대, 클리토리스에 손가락을 넣었다 뺐다를 반복하며

    피스톤질을 하니 서서히 올라오는 흥분감에 소녀들은 미쳐가고,

    그런 소녀들을 본 정민은 슬그머니 입가에 악마의 미소를 띈다.

    ' 후후후... 시키지도 않았는데 알아서 잘들 빠져드는군 그래. 이렇게만 잘 진해된다면 저 여자들을 내 성노리개로

    만드는 것 쯤은 일도 아니겠어. 하지만, 이렇게 너무 쉽게 성욕에 빠져들어버리면. 재미가 없잖아. 쳇. '

    정민의 되뇌임이 있은 이후, 정민은 일단 소녀들을 제어하기에 이른다.

    그리고 정색을 하며,

    " 잠깐, 내가 그런짓을 하라고 명령을 내리지 않았을 텐데? 내가 너희들에게 명령한 것은 그저 너희들이 입고있

작품 리스트

요청게시판

옵션



Business Adress : Hannam-dong, Yongsan-gu, Seoul (Daesagwan-ro 961gil)

Headquarter Adress : 97 Lillie Rd, Earls Court, London SW71 1UD UK

CEO : Edward Choi

Business Number : 211-17-34675 (KR)

Company Name : LL Company

CS center : 21:00~05:00 (GMT+9)

CS number +44) 20 7610 08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