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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펙터윈드(SpecterWind)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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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게임 : 스펙터윈드(Specter Wind) [1 회]

    글쓴이: 단옆생 2003-02-16 2696 3

    프롤로그 - 설정 - 1

    제목 : 스 펙 터 윈 드 ( Specter Wind )

    가상세계를 토대로 한 게임들이 대거 쏟아져 나온 이 때 ... 한국 최대의 게임

    회사 (주)스위틱에선 자본을 대거 투입하여 스펙터 윈드라는 가상현실게임을 내놓

    게 된다. 클로즈베타의 엄청난 인기와 상용화후에도 엄청난 인기를 토대로

    가상현실게임의 최고 자리를 지켜나가게 된다.

    다른 가상현실게임들이 판타지와 무협의 퓨전이라고 한다면 이게임은 판타지를 주

    제로 하여 흥미를 끌게 한다. 하지만 언뜻보면 언밸런스 한 점도 없지는 않다 -_-

    설정

    스펙터 윈드(Specter Wind)에는 마법사, 검사, 성직자, 엘프, 용병이 존재한다.

    리오테 대륙 그리고 바에라 대륙 두 대륙으로 나뉜다.

    (엘프의 경우 이직업을 선택하면 모습이 엘프형으로 바뀌게 된다.)

    직업의 클래스

    마법사 : 법사 - 마법사 - 대마법사 - 대마도사 로 분류

    검사 : 전사 - 소드마스터 - 그랜드 소드마스터 - 히어로 소드마스터

    성직자 : X 엘프 : X 성직자와 엘프의 경우 클래스가 없다.

    용병 : B 급 용병 - A 급 용병 - 스페셜리스트로 분류된다.

    기술

    검술 : 검술의 경우 검서가 있으며 이 검서를 모두 습득할경우 클래스가 증가하게 된다. 히어로 소드마스터의 검서의 경우 스테어 유브 나이트라는 이름을 갖고 있다.

    바에라 대륙과 리오테 대륙 각각 하나씩 밖에 존재 하지 않는다.(이뜻은 바로 습득할수 있는 사람이 한대륙에 한사람밖에 없다는 것을 뜻한다.)

    마법 : 1~3서클 마법서와 4~5서클 마법서는 하나의 법서로 되어있으며 6,7,8의

    법서는 따로따로 되어있다. 9서클의 마법서는 리오테 대륙과 바에라 대륙

    각각 2개씩 존재한다.

    보조마법 : 보조마법은 성직자가 쓰는 마법으로써 치유계열이 주를 이룬다. 보조마법의 경우 검서나 법서는 없지만 쓰는횟수에 따라 축적되어 기술이 업그레이드 된다.

    (참고로 엘프는 검술과 마법 둘 다 사용할 수 있다.^_^)

    제 목: 게임 : 스펙터윈드(Specter Wind) [2 회]

    글쓴이: 단옆생 2003-02-16 2328 2

    프롤로그 - 설정 - 2

    리오테 대륙 3인의 마스터

    RANK 1 : "소드스타" 슬래쉬소더

    정체 불명 나이 확인 불가 모든것이 소문으로만 떠도는 스펙터 윈드(Specter Wind)

    의 지존. 렙 250대로 추정 리오테 대륙 랭킹 1 등이며, 파티도 하지 않고 오로지 혼자서 사냥을 즐긴다. 게임상에서는 말을 거의 하지 않아 아무것도 모른다. 그러나 리오테 대륙 하나뿐인 히어로 소드마스터

    RANK 2 : "라일락의 불꽃" 휴이레이즈

    리오테대륙 최고의 바람둥이(?). 괜히 위기에 처해있는 여자유저들을 멋있게 구해주며

    작업(?)을 건다. 여자상담이라면 휴이레이즈에게 하라는 말이 떠돌 정도이다.

    최고의 바람둥이이긴 하지만 최고의 대마도사 리오테대륙 하나뿐인 대마도사.

    실제나이 25이라고 알려져 있으며 외모 또한 대단하다. -_-ㅋ

    RANK 3 : "서프라이즈" 워엘프(War elf)

    아이디 그대로 싸움을 좋아하는 엘프. 검술의 경우 그랜드 소드마스터, 마법의 경우

    8서클 마법을 습득한 유저로써 엘프의 최강자. 실제나이 21로 알려져 있으며 워엘프 또한 엄청난 외모를 가지고 있으며 팬이 상당하다고 한다.

    스킬

    스킬의 경우 렙 1을 올릴때 마다 하나의 스킬을 올릴 수 있으며 성직자는 제외

    (많이 쓰면 알아서 올라가니까.. ^_^)

    검의 경우 스킬을 차례로 배우면 콤보가 가능하며 대부분이 베고 찌리는 스킬이다.

    콤보도 좋지만 한기술만 올려서 단순한 공격체계를 갖추는것을 선호하는 사람이

    많아서 콤보는 거의 쓰지 않는다. "소드스타"의 경우 십자베기 하나만을 사용하지만

    파괴력은 최강이다.

    마법은 보통 마법과 성직자의 보조마법으로 나뉘며 보통 마법의 최강기술은

    파워 오브 킬(POWER OF KILL) 모든 것을 죽여버리는 기술. 휴이레이즈만이 쓸 수

    있다고 한다.

    용병은 검사, 마법사, 엘프, 용병, 성직자들이 돈을 벌기 위한 수단으로 선택하는

    것으로써 스페셜리스트는 5명밖에 없을 정도이다.

    ++++++++++++++++++++++++++++++++++++++++++++++++++++++++++++++

    안녕하세요 ^^. 단옆생입니다.

    타이핑 정말 힘듭니다(-_- 다신 안해!) .. 현오님의 더 월드를 읽다가 갑자기 생각난것들 입니다 ^_^.

    주인공들 이름하고 몬스터의 종류를 아직 선택하지 못했네요. 코멘트로 좀 알려주

    고맙겠습니다. 그럼 전 이만 어슬렁 어슬렁~

    글은 오늘부터 차근차근 올릴꼐요.

    제 목: 게임 : 스펙터윈드(Specter Wind) [3 회]

    글쓴이: 단옆생 2003-02-16 2615 4

    내 나이 17.......... - 1

    내 나이 17......................

    "여여~ 택시 택시~"

    택시를 부르며 손을 흔드는 사람은 바로.. 나.

    이름은 강현세 오늘은 전학가는날 수업을 일찍 마치고 택시를 잡고 집으로 향했다.

    "그래도 이년이나 살던 동넨네. 아쉽네 하하."

    현세가 살고 있는 집 비록 큰집은 아니었지만 살아가는데 필요한 것들은 모두

    다 정리되어 있었다. 현세는 곧장 방으로가 스펙터 윈드를 접속했다.

    " 위이이이잉 , 스캔 완료 슬래쉬소더님 스펙터윈드에 온것을 환영합니다. "

    '맨날 마다 듣는 이소리 바꿀때가 되지 않았나 쩝, 오늘도 열심히 하루열렙 아자!'

    그리고는 혼자서 조용히 던젼을 사냥하고 있다. 왜 혼자서 사냥하느냐?

    나는 친구가 없다. 아니 안만들려고 하는게 더 맞는 말일 것이다. 나는 마음을 닫았

    다. 의지할 부모님을 떠나보내버린후 나는 마음을 굳게 닫았다. 그래야 내가 나를

    의지하고 살 수 있을테니까.

    나는 15살때 부모님들을 잃었다. 아버지와 어머니는 경찰이셨다. 정의의 사회를 만드

    는 경찰... 긍지높은...나에게 항상 좋은것만 보여주시려던 ...그런 부모님들이셨다.

    "하하.. 생각이 왜 또 이쪽으로 흐르는거냐... 휴..."

    "아참 이삿짐을 싸야지. 이럴때가 아니닷. 접속 해제"

    "스펙터 윈드 접속을 해제합니다."

    그리고는 나는 책들과 컴퓨터,게임기, 필요한 물품들을 포장했다.

    그리고 내일부터는 새로운 인생이 시작될 것이다. 내일은 이사를 하기로 했다.

    나는 이때까지 시골에 학교를 다니고 있었다. 많은 사람을 만나기 꺼려한 나는 부모님을 잃고 바로 시골로 이사를 왔었다. 이때까진 좋았다. 모든

    것이 평화로왔다. 마음도 편하고... 하지만 얼마전 우리집이 있는곳에 고속도로를

    만든다고 집을 비우고 이사를 가라는것이 아닌가. 그래서 따져도 보았다. 그랬는데 돈봉투 하나만을 던지고 나가버렸다.

    '참나, 돈이면 다 된다고 생각하는 족속들이란'

    나는 그돈을 찢었다. 돈이 아깝다고 생각하는 사람들 있을것이다 상관없다. 사람나고 돈 났지 돈 나고 사람났냐. 그리고 난 돈이 많다 +_+ (순전히 유산으로 받은거다 오해 말기를...)

    그래서 결국 수도권으로 이사를 하기로 하고 전학을 해서 서울쪽에 학교로

    가기로 했다. 집도 학교 근처의 조그만한 아파트로 옮겼다.

    트럭뒤에 내 짐을 싣고 서울로 향했다. 물론 내가 운전하는게 아니다. 아직 17인데 무슨.. 같은 동네에 살던 아저씨가 도와주겠다며 와준것이다. 그저 몇번 본 사람인데 하하 이럴때는 고맙지.암.

    그리고 내가 살 아파트에 도착했다. 그리고 짐을 다 옮기고 내가 이제부터

    새로운 인생을 살게 될 집을 보았다.

    " 반갑다 내 집아! 나 강현세라고 한다 앞으로 오손도손(?) 잘 살아 보자! "

    내가 미쳤지 먼 소리를 하는겨... 혼자서 웃는다 '아무래도 미쳤는가 보다.'

    "하암.~~~~ 전기랑 전화는 내일 다 해준다고 했으니 아 피곤하다."

    잠시 누웠는데 바로 잠이 들었다. 피곤해서 그런가... 그리고 난 알지 못했다.

    내일부터 나에게 거머리(?)가 따라다닐꺼라곤.. 쳇.

    ++++++++++++++++++++++++++++++++++++++++++++++++++++++++++++++++++++

    ㄲ ㅑ~ 저 제가 소설을 꺅꺅~ 조회수 백만 넘어도 조아할 저입니다.

    그리고 돈을 찢는 장면떄문에 한말씀 드리는데요.

    사람들이 돈이라는 족쇄에 갇혀 산다는 것이 너무도 슬퍼서 ㅡ.ㅡ;

    돈이라면 다 된다는 생각을 바꿔보고자 간접적으로 한번 적어봤습니다.

    오타, 잘못된점, 어설픈 문장, 다 칭찬으로 받아들입니다 코멘트 적어줘요 ^_^

    ~ 앞으로 잘 부탁드려여~ 그리고 게임얘기는 다음편부터 시작됩니다.

    제 목: 게임 : 스펙터윈드(Specter Wind) [4 회]

    글쓴이: 단옆생 2003-02-16 2507 3

    새로운 생활을 시작하며. - 1

    스펙터 윈드(Specter Wind)

    마음의 문을 열고자........

    다음날 아침~

    "으하하하하하함~"

    나는 요란한 기지개로 아침을 시작하고 있었다.

    '공기가 탁해서 그런가 기분은 별로 상쾌하진 않다. 이럴땐 전에 살던데가 그리워지네 하하, 오늘 무슨 약속이 있었던거 같은데 머였더라 흐음.. 생각이 잘 안나네.

    뭐 나중에 생각나겠지'

    그리곤 나는 머리를 긁적이곤 씻으로 향했다. 그리고 머리를 감던중 생각났다.

    " 아 맞아. 오늘 학교 가봐야지. "

    씻고난 후 나는 주섬주섬 옷들을 입고 가방을 둘러메고 학교로 향했다.

    학교는 집 바로 근처다. (설명하기 싫어서 근처로 정했다는 소문이..-0-)

    아무튼 나는 학교에 도착한 나는 교무실을 가서 나의 담임선생님들을 만났다.

    그리고 내가 공부하게 될 반으로 향했다.

    "띠잉"

    자동문이 열리자 아이들은 곧바로 책상에 앉았다.

    "새로온 친구다. 인사하거라"

    "흠흠"

    난 목소리를 가다듬고 말했다.

    "안녕, 난 강현세라고 한다."

    아이들에 반응이 영 이상하네. 뭐 상관없지.

    "현세야 저쪽에 앉아라"

    나는 선생님이 말해준 자리로 가서 앉았다. 내 짝궁은 여자다.

    하지만 나는 여자도 남자도 상관없다. 나야 말없이 그냥 보내면 그만이니까.

    "안녕~ 난 희진이라고 하는데 넌 이름 머야?"

    '바보아냐? 방금말했는데 모르네.'

    "아 강현세라고 했지 아 내가 왜이러지 호호호 너 혹시 스펙터 윈드라고 알어?"

    "어"

    최대한 간단히 답했다. 나는 이태껏 혼자서 지내왔다. 뭐 이유가 있긴 했지만

    어차피 상관없다 나 혼자서도 살아갈 수 있으니까. 그리고 이애도 괜히 나랑 친해서

    좋을것도 없다는 생각을 해서이기도 하다. 그나저나 이애 문제가 있네 쩝.

    "난 아이디가 희세인데 넌 머야???"

    "소드스타"

    "뭐? 정말? 니가? 에이 설마~ 아니지? 그렇지? 거짓말이지? 나한테 괜히 자랑하는거지

    그렇지? 안그래? "

    "믿기 싫음 믿지마"

    괜히 말했군.

    "정말인가 보네~ 마치고 내가 귓말 넣을께 알았지."

    "...."

    무시했다. 물론 고의적이다. 귓말 하던 말던... 나는 무시하면 그만이다.

    이생각으로 나는 학교를 마치고 스펙터윈드에 접속했다.

    "스캔이 완료되었습니다. 슬래쉬소드님 즐거운 게임 하시길..."

    "어라 진짜로 바꼈네 하핫. 그래도 전보단 훨씬 낫군. 좋아 오늘도 그 던젼으로

    사냥이나 가볼까."

    전에 봤던 던젼으로 향했다. 인위적으로 만들어진 던젼 같았는데 10층이 넘는거

    같았다 내가 10까지 갔었으니까. 내가 보기엔 별로 좋은 건 없어보인다.

    난 그런것엔 별로 관심 없다. 나야 렙업만 하면 그만이니까.....

    < 현 ㅅ ㅔ 야~ 안녕 >

    무시했다.

    < 현 ㅅ ㅔ 야~ 안녕~ㅡㅡ^ >

    그 귓말을 본척 만척 한 나는 계속 사냥을 했다.

    " 흐읍 ! "

    마나를 검으로 모았다. 검에 선명한 검기가 나타났다.

    " 십자유검 1식 십자베기 "

    십자유검. 나는 스킬을 여러군대로 퍼뜨리지 않고 가로베기와 세로베기 두가지만

    집중적으로 올렸다. 그리고 십자유검은 내가 맘대로 지은 이름이다.

    '맘에 안들면 덤벼라 쿠헬헬'

    내 십자베기에 가고일 수십마리가 찢겨져 나갔다. 보통 다른겜에서는 가고일이 약

    하게 설정되있을진 몰라도 여기는 꽤 쎄다. 몹의 수가 다양하지가 않다.

    그게 바로 이겜의 단점이긴 하지만..

    "어???? "

    귓말창을 보니 희진이가 나한테 귓말보낸것들로 꽉 차있었다.' 사냥하는동안 계속 보

    냈나 보네'

    '후아 정말 끈질기다 아직도 귓말 날라오네'

    <현세야 으앙~ㅜ_ㅜ >

    자기가 포기하면 될걸 가지고 자기혼자 실컷 말하다가 울다니.. 참 이해가 안된다.

    정부에서 이애 연구해봐야하는거 아닌가..

    " 주인님, 전화가 왔습니다. "

    엥 나한테 전화 올 사람이 없을텐데...

    " 누구십니까? "

    "....."

    아 참고로 전화기는 얼굴을 보며 대화가 된다. 근데 얼굴이 자세히 안보이는데..

    킁!

    "딸깍"

    얼굴을 확인한 나는 바로 전화를 끊었다. 누구냐고? 희진이다. 아까 하교길에

    전화번호 갈켜 달라길래 갈켜줬더니... 괜히 갈켜 줬다.

    " 주인님, 전화가 왔습니다. "

    " 누구냐 ? "

    "왜 자꾸 귓말 무시하는거야!!"

    "왜 귓말 보낼려고 하는건데?"

    "그야 ... 너랑 친하게 지내고 싶으니까.."

    "나랑 친하게 지낼려고 하지마 너만 고달퍼 지니까."

    난 딱 잘라 말했다. 왜냐 진희가 나에게 마음을 열어도 나는 마음을 열지 않으니까.

    그러면 상처를 받을지도 모르니까.......

    "이만 끊자."

    딱 잘라 말했다. 나에게 친구는 필요없다....

    +++++++++++++++++++++++++++++++++++++++++++++++++++++++++++++++++

    저는 다른작가님들의 글엔 항상 무심코 비판을 하고 코멘트를 적었습니다.

    제가 글을 써보고 코멘트나 메시지를 보니 참 이심정이구나 하고 생각이 드는군요.

    글을 보는 사람들의 남긴말 하나하나는 작가에게 활력을 주죠.

    전 남긴말 하나만 봐도 글쓰고 싶은 생각이 불끈불끈 쏟아오르는군요.

    저는 이글을 게임을 주제로 씁니다. 그러나 저는 이 글을 쓰면서 사람들의

    아픔과 마음 그런것들을 이해할려고 합니다. 제가 표현력이 없어 저의 마음을

    님들에게 감동적으로 표현하진 못하지만 전 제 능력최대한으로 님들에게 제 뜻을

    전해고자 이 글을 씁니다. 님들에겐 제 글이 머 저따구냐 떄리치워라

    이런식으로 보일수도 있습니다. 저는 제가 말하고자 하는것을 최대한 쓰고자 하는것입

    니다 제가 비록 표현을 하지 못할 뿐입니다 이점 알아주셨음 합니다.

    어색한 문장을 수정하긴 합니다만 첨으로 글을 쓰다 보니 원. 몬스터와 던젼 및

    이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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