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포터와 불사조 기사단 - 6

128일전 | 21읽음

보고 있었다. 그의 머리는 터질 것만 같이 고동치고 있었다.


"페투니아, 여보?" 버논 이모부가 겁에 질려 말했다. "페-페투니아?"


그녀가 고개를 들었다. 그녀는 아직도 떨고 있었다. 그녀가 침을 삼켰다.


"그 애- 그 애는 남아 있을 거예요, 버논." 그녀가 약하게 말했다.


"뭐-뭐라고?"


"그 애는 남아 있을 거예요." 그녀가 말했다. 그녀는 해리를 바라보고 있지 않았다. 그녀는 다시 그녀의 발을 내려다보고 있었다.


"그는... 그렇지만 페투니아..."



"우리가 만약 그를 내버린다면 이웃들이 그것에 대해 얘기할 거예요." 그녀가 말했다. 그녀는 빠르게 그녀의 평소 태도인 짧고 딱딱거리는 말투로 돌아왔지만 아직도 그녀는 창백했다. "그들이 이상한 질문을 던질 거예요. 그들은 그가 어디로 갔는지 알고 싶어할 거고요. 우리는 그를 데리고 있어야 해요."



버논 이모부는 낡은 타이어처럼 바람이 빠지고 있었다.


"그렇지만 페투니아 여보-"


페투니아 이모는 그를 무시했다. 그녀는 해리 쪽을 돌아보았다.


"네 방에 들어가 있어라." 그녀가 말했다. "집을 떠나지 마. 이제 자거라."


해리는 움직이지 않았다.


"그 호울러는 누구에게서 온 거죠?"


"아무 것도 묻지 마라." 페투니아 이모가 딱 잘라 말했다.


"마법사들과 연락을 하고 계신 거예요?"


"가서 자라고 말했잖니!"


"무슨 뜻이죠? 마지막이 뭐요?"


"가서 자라고 말했다!"


"어떻게-"


"이모가 말하는 걸 들었잖아! 빨리 가서 자!"



Chapter 3 : The Advance guard 최초의 수호자



방금 디멘터들에게 습격당했어. 호그와트에서 퇴학당할지도 모른데. 뭐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그리


고 언제 여기서 나갈수 있는지 빨리 알려줘.



해리는 그의 어두운 방의 책상에 도착하자마자 세장의 양피지에 각각 이 말들을 썼다. 그는 첫 양


피지는 시리우스에게, 두번째는 론, 그리고 세번째는 헤르미온느에게 부쳤다. 그의 부엉이, 헤드위


그는 사냥하러 나가 없었고, 새장은 책상위에 빈채로 놓여져 있었다. 해리는 헤드위그가 돌아오길


기다리며 그의 침실을 왔다갔다 했다. 그의 머리는 무언가가 두드리는듯했고, 그의 눈은 따갑고


피곤했지만 그의 두뇌는 잠을 자기엔 너무 바빴다. 허리는 두들리를 부축해 집으로 데려 왔기때문


에 아팠고, 두들리가 때렸던 머리의 혹 두개는 아프게 고동쳤다.



화와 좌절에 쌓여, 이빨을 부드득 갈며 주먹을 부르쥐고 창문가를 지날때마다 텅빈, 별이 뿌려져


있는 하늘을 성난 눈으로 바라보며, 그는 방안을 왔다갔다 했다. 그를 잡으러 온 디멘터들, 피그


아줌마와 문던거스 플레쳐가 그를 몰래 미행하는것, 그리고 호그와트에서 쫓겨남과 마법부에서 있


을 심문 - 그런데도 아무도 무슨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알려주지 않고 있었다.



그리고 도대체 그 호울러든 무엇이었을까? 누구의 목소리가 그렇게 끔찍하게 부억에서 울렸을까?



왜 아직도 그는 여기에 아무런 소식도 없이 갇혀 있을까? 왜 모두들 그를 무슨 장난꾸러기 꼬마


애 취급 하고있을까? 더이상 마법쓰지 마, 집안에 꼼짝말고 있어...



그는 학교 트렁크를 지나가다가 그것을 발로 찼지만, 화를 삭히기는 커녕 이제 온몸이 아픈거에


그의 발가락에도 날카로운 아픔이 더해졌으니 그는 더 기분이 나빠졌다.



그가 막 창문을 쩔뚝거리며 지나자, 헤드위그가 마치 작은 유령처럼 날개를 작게 살랑거리며 들어


왔다.



"왜 이제와!" 헤드위그가 그녀의 새장 위에 착지하자 해리가 호통쳤다. "그건 내려놔도 되, 해야할


일이 있어!"



해드위그의 노랗고 크고 동그란 눈이 그녀의 부리에 잡혀있는 죽은 개구리 위로 그를 원망하듯


쳐다보았다.



"이리와," 해리가 세장의 작은 양피지와 가죽 끈을 들어 그녀의 비늘모양의 다리에 묶어주며 말했


다. "이것들을 시리우스, 론, 그리고 헤르미온느에게 곧장 전하고 길고 좋은 대답을 받을때까지 돌


아오지 마. 그들이 긴 대답들을 쓸때까지 필요하면 쪼아. 알아들었어?"



헤드위그는 아직도 부리에 개구리가 가득 찬 채로 작게 울었다.



"그럼 빨리 가봐," 해리가 말했다.



그녀는 곧바로 출발했다. 그녀가 없어지자마자 해리는 옷을 벗지도 않고 침대에 던지듯 누워 어두


운 천장을 바라보았다. 다른 모든 괴로운 기분에 더해서 이젠 헤드위그한테까지 성질을 낸거에 대


해 양심에 가책을 느꼈다. 그녀는 프리벳가 4번지에서 가지고있던 단 하나의 친구였는데. 하지만


그는 그녀가 시리우스, 론, 그리고 헤르미온느에게서부터 대답을 가지고 오면 미안하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들은 답장을 빨리 쓸 수밖에 없을 것이다- 차마 디멘터 공격을 무시하진 못할테니까. 그는 십중


팔구 내일 아침에 일어나 세개의 두둑한,동정심으로 가득찬, 그리고 즉각에 버로우로 옮겨질 계획


으로 가득찬 편지들을 찾을 것이다. 그리고 이 편안한 생각과 함께, 모든 다른 생각들은 사라지며,


잠이 그를 뒤덮었다.



*



하지만 헤드위그는 다음날 아침 돌아오지 않았다. 해리는 그 하루를 그의 침실안에서 화장실 갈‹š


빼고는 나가지 않으며 보냈다. 그날 세번 페투니아 이모는 삼년전 여름에 버논 이모부가 만들어


놓은 구멍으로 음식을 집어 넣었다. 그녀가 다가오는 소리가 들릴때마다 해리는 호울러에 대해 물


어보려 했지만, 모든 대답은 문고리가 대신해 주었다. 그 외에, 더즐리가족은 그의 침실 가까이에


다가오지 않았다. 해리는 그들과 같이 지낼 필요성을 느끼지 못했다. 있어봤자 싸움밖에 더 날테


고, 한번더 싸운다면 그는 아마도 너무 화가나 더많은 불법적인 마법을 쓸 지도 모른다.



삼일동안 해리는 그렇게 지냈다. 해리는 불안한 에너지로 가득차 있어서 아무것도 할 수가 없었


고, 그시간 내내 해리를 이 난장판에 남겨둔 그들 모두한테 화가 난채로 그의 침실을 왔다갔다 돌


아다녔다. 그는 또한 너무 권태해서 한시간 내내 침대에 누워 허공을 바라보며 마법부의 심문에


좌절하기도 했다.



그들이 그에게 불리한 판결을 내리면 어쩌지? 그가 정말로 퇴학을 당하고 그의 지팡이가 두개로


쪼개진다면? 그는 무얼 할까, 어디로 가겠는가? 그는 다른 세계, 그가 속해있는 세계를 알아버린


이상 더즐리 가족과 계속 살 수 없었다. 시리우스의 집으로 이사갈 수 있을까, 일년전 정부에게서


도망가야하기 전에 그가 제안했듯이? 그곳에서 혼자 사는게 허락이 될까, 아직 미성년인 그가? 아


니면 그가 어디로 보내질지는 모두 결정나 있는걸까? 국제 비밀 부서에 그가 저지른 죄가 아즈카


반에 갇힐 정도로 큰 죄인가? 이 생각이 들때마다, 해리는 변함없이 침대에서 내려와 다시 왔다갔


다 걷기 시작했다.



헤드위그가 떠난지 사흘째 밤, 버논 이모부가 그의 침실에 들어왔을때 해리는 그의 지칠대로 지친


머리가 텅 빈채로 무감각한 상태에서 누워 천장을 바라보고 있었다. 해리는 천천히 고개를 들어


그를 바라보았다. 버논 이모부는 제일 좋은 양복을 입은채로 굉장히 거만한 표정을 짓고 있었다.



"우리 나간다." 그가 말했다.



"뭐라고요?"



"우리- 그러니까, 네 이모, 두들리, 그리고 나- 나간다고."



"알겠어요." 해리가 천장을 다시 보며 둔하게 말했다.



"우리가 없는동안 침실을 나가지 마라."



"알겠어요."



"텔레비젼, 스테리오, 그리고 그 외의 우리 물건들을 만지면 안된다."



"네."



"냉장고에서 음식을 훔쳐먹으면 안된다."



"알겠어요."



"네방 문 채운다."



"그러세요."



버논 삼촌이 뜻밖의 논쟁 결핍에 의심스럽게 해리를 노려보다가 방에서 육중하게 걸어 나가 방문


을 닫았다. 해리는 방문이 잠기는 소리와 버논 이모부가 계단을 내려가는 소리를 들었다. 몇분후


그는 차문이 닫이는 소리, 엔진이 부르릉거리는 소리, 그리고 차가 길 밖으로 나가는 소리를 들을


수 있었다.



해리는 더즐리들이 나가는것에 대해 아무 특별한 감정이 없었다. 그들이 집에 있든 없든 그에게는


아무런 차이도 없었다. 그는 일어나 불을 킬 힘조차 내지 못했다. 그가 누워 창문을 통해 들어오


는 밤소리를 들으며 헤드위그가 돌아올 그 행복한 순간을 기다리는 동안 방은 계속 어두워졌다.


텅빈 집이 그의 주위에서 삐꺽댔다. 파이프가 꼴꼴 소리냈다. 해리는 거기 멍청하게 누워, 아무 생


각도 없이, 절망속에 빠져 있었다.



그때, 꽤 멀리서, 그는 부억에서 무언가 깨지는 소리를 들었다. 그는 귀기울여 들으며 똑바로 앉았


다. 더즐리들이 돌아왔을 리 없다, 너무 일러, 게다가 그는 차소리를 듣지 못했지 않은가.



몇초간 침묵, 그뒤에 목소리들이 들렸다. 강도, 그는 침대에서 내려오며 생각했다 - 하지만 곧 그


는 강도들이라면 소리를 죽일꺼라는 생각을 떠올릴 수 있었다. 부엌을 돌아다니는 누군가는 전혀


소리를 죽이지 않고 있었다.



그는 침대 옆의 탁자에서 지팡이를 잡고 침실문을 향한채 서 귀를 기울였다. 다음 순간, 문고리가


클릭 소리를 내며 문이열림에 그는 놀라 펄쩍 뛰었다. 해리는 아무런 움직임 없이 열린 문간으로


보이는 어두운 계단을 바라보며, 다른 소리들을 들으려 더욱더 집중하며 서있었지만, 아무런 소리


도 들리지 않았다. 그는 잠시 망설이다가, 빠르고 조용히 그의 방에서 나가 계단으로 향했다.



그는 심장이 심하게 박동하는것을 느낄 수 있었다. 어두운 현관엔 유리문 사이로 들어오는 빛에


사람들의 윤곽이 보였다. 여덜 아홉명이 모두, 그가 보이는게 맞는 이상, 그를 올려다보고 있었다.



"지팡이를 내려라, 이녀석아, 누군가의 눈을 빼기전에말이다," 저음의 으르렁거리는 목소리가 말했


다.



해리의 심장이 제어할 수 없게 박동하고 있었다. 그는 그 목소리를 알 수 있었지만, 지팡이를 내


리지는 않았다.



"무디 교수님?" 그가 확실치 않게 말했다.



"'교수'에 대한건 모르겠다" 목소리가 으르렁거렸다. "가르친 적은 별로 없었다고 생각하는데, 안그


래? 이리로 내려와라, 널 제대로 보고싶다."



해리는 지팡이를 살짝 내렸지만 긴장을 풀지 않고, 움직이지도 않았다. 그가 의심스러운것에는 타


당한 이유가 있었다. 그는 최근 9개월을 매드 아이 무디라고 생각한 사람과 지냈었다- 나중에 그


자가 무디와는 전혀 상관이 없는 사람일 뿐만아니라, 간첩이라는걸, 가면이 벗겨지기 전에 해리를


죽이려고 했던 간첩이었다는걸 알게 되었었지만 말이다. 하지만 그가 다음에 무슨 행동을 취해야


할지 결정하기도 전에, 두번째, 살짝 허스키한 목소리가 계단을 타고 올라왔다.



"괜찮다, 해리. 우린 널 데릴러 왔다."



해리의 가슴이 뛰어올랐다. 그는 이 목소리도 알고있었다, 일년동안 들어보지 못했었지만가. "


루모스."



한개의 지팡이 끝이 빛나며 복도를 마법의 빛으로 비추었다. 해리는 눈을 깜박였다. 아래에 있는


사람들은 계단 끝에 모여서 그를 쳐다보고 있었고, 몇몇은 더 잘 보기위해 목을 길게빼고 있었다.



리무스 루핀이 그와 제일 가까이에 서 있었다. 루핀은 꽤 젊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힘들고 아픈듯


보였다. 해리가 마지막으로 인사를 했을때보다 회색 머리카락이 더 많이 생긴듯 하였고, 그의 망


토도 더 초라하고 낡아 보였다. 그래도, 그는 해리를 향해 크게 웃고 있었고, 해리 또한 이 충격적


인 상황에서 같이 웃어주려 노력했다.



"오오, 꼭 내가 생각했던 대로야," 빛나는 지팡이를 들고있는 마녀가 말했다. 창백한 하트모양의 얼


굴에, 어둡고 반짝이는 눈, 그리고 짧고 뽀족한 보라빛의 머리카락을 가진 그녀는 이중 가장 어려


보였다. "안녕, 해리!"



"그래, 네말이 무슨 말이었는지 알겠어, 리무스," 가장 뒤에 서있는 대머리 마법사가 말했다 - 그는


깊고 느릿한 목소리를 가지고 있었고, 하나의 금으로된 고리모양의 귀걸이를 하고 있었다 - "제임


스랑 빼닮았군."



"눈만 빼고," 헐떡거리는, 은색 머리의 마법사가 뒤에서 말했다. "릴리의 눈이야."



긴 회색의 머리카락과 살한점이 떨어져나간 코를 가진 매드아이 무디가 그의 짝짝이 눈으로 의심


스럽게 해리를 곁눈질했다. 한쪽 눈은 작고, 어둡고 구슬같은 반면에 다른 하나는 동그랗고, 선명


한 파란색이었다 - 벽, 문 그리고 무디 자신의 뒤통수를 뚫어 볼 수 있는 마법의 눈 말이다. "저애


가 그애임이 확실하나, 루핀?" 그가 으르렁거렸다. "우리가 그로 분장한 죽음을 먹는 자를 데려가


면 정말 완벽할텐데. 진짜 해리포터만이 알 수 있는 무언가를 물어봐, 누군가가 베리타세룸을 가


져오지 않은 이상?"



"해리, 네 페트로누스가 무슨 모양을 갖고 있지?" 루핀이 물었다. "수사슴이요." 해리가 긴장하며


말했다. "해리포터 맞아, 매드 아이," 루핀이 말했다.



모두가 그를 쳐다보고 있다는것을 의식하며, 해리가 그의 지팡이를 바지의 뒷주머니에 넣으며 계


단을 내려갔다.



"지팡이를 거기에 넣지 마라, 이녀석아!" 무디가 고함쳤다. "불이 붙으면? 너보다 나은 마법사들도


엉덩이를 태운적이 있다, 알어?"



"엉덩이를 태운 사람을 알아요?" 보라색 머리카락의 여자가 매드 아이에게 흥미를 갖고 물어보았


다.



"당신은 신경 꺼, 넌 그 지팡이나 뒷주머니에서 빼!" 매드 아이가 으르렁거렸다. "초보적인 지팡이


안전이야, 이젠 아무도 신경 안쓰지만 말야." 그는 부엌으로 터벅터벅 걸어갔다. "그리고 눈굴리지


마," 그 여자가 눈을 위로 굴리자, 그가 화를 내며 더했다.



루핀은 해리와 악수를 했다. "잘 지냈니?" 그가 해리를 자세히 보며 물어봤다.



"조.좋아요..."



해리는 지금 일어나는 일들이 사실이라는 것을 믿을 수가 없었다. 4주간 아무런 소식도 없이, 그


를 프리벳가에서부터 빠져나가게 해줄 계획에 대해 아무런 힌트도 없이 있다가, 갑자기 한 무리의


마법사들이 집안에 사무적인 표정으로, 마치 아주 오래전부터 계획했던 일인 것처럼 서 있는 것이


다. 그는 루핀 주위를 둘러싸고 있는 사람들을 힐긋 쳐다보았다 - 그들은 아직도 그를 열심히 보


고 있었다. 그는 사흘간 머리한번 안빗었다는 게 신경쓰였다.



"전 - 더즐리들이 나가 있어서 정말 다행이에요..." 그가 중얼거렸다.



"다행은 무슨!" 보라색 머리카락의 여자가 말했다. "그들이 방해하지 않도록 빼낸건 바로 나야. 그


들이 영국 잔디 관리 대회에서 뽑혔다는 편지를 머글 우편으로 보냈지. 그들은 지금 상을 타러 가


고 있어... 아니 그렇게 생각하고 있지."



해리는 영국 잔디 관리 대회 같은건 없다는 사실을 알았을 때의 버논 이모부의 표정을 상상할 수


있었다.



"우리 떠날꺼죠, 안그래요?" 그가 물었다. "곧?"



"당장," 루핀이 말했다. "방해꾼들이 다 없어질때까지 기다리고 있을 뿐이야."



"어디로 가는 거에요? 버로우?" 해리가 물었다.



"아니, 버로우는 아냐," 루핀.."



매드 아이 무디는 이제 식탁에서 그의 포켓 위스키 병을 기울이고 있었다. 그의 마법눈은 모든 방


향으로 돌며 더즐리 가족의 가구들을 보고 있었다.



"알래스터 무디다, 해리" 루핀이 무디를 가리키며 말했다.



"네, 알아요," 해리가 난처하게 말했다. 일년간 알았다고 생각했던 상대를 소개받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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