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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와 불사조 기사단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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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는 입을 열었지만 다시 닫았고, 갑자기 말하는 방법을 기억한 듯 세 번째로 입을 열고 깩깩거렸다. "그러면- 그러면- 그들은- 어- 그들이- 존재한단- 말이지? 그- 디멘티 - 뭐든간에?"

    페투니아 이모가 고개를 끄덕였다.

    버논 이모부는 어떤 한 사람이 '만우절!' 이라고 외쳐주기를 바라는 듯 페투니아 이모와 두들리, 해리를 번갈아 보았다. 그렇지만 아무도 그러지 않았고, 그는 다시 입을 열었으나 이번 저녁의 세 번째 부엉이가 아직 열려 있는 창문으로 깃털 달린 대포처럼 날아들어오면서 부엌 식탁에 착륙해 더즐리 가족들을 놀라게 만들자 입을 다시 닫았다. 해리는 두 번째 공식 편지를 부엉이의 부리에서 받아들고 찢어 연 후 편지를 꺼내자 그 부엉이가 날아갔다.

    "이제- 저 부엉이들에- 질렸다!" 버논 이모부가 정신을 딴 데로 돌리면서 중얼거렸다. 그는 창문으로 쿵쿵거리며 걸어가 창문을 쾅 닫았다.

    친애하는 포터 씨에게,

    이십이분 전에 당신에게 날아간 편지에 이어, 마법부는 당신의 요술지팡이를 파괴하는 결정을 차후로 미루기로 결정했습니다. 당신은 8월 12일 규율에 의한 청문회를 열어 공식적인 결정을 내릴 때까지 요술지팡이를 지니고 있어도 되도록 허락될 것입니다.

    호그와트 마법학교의 교장과의 회의 끝에 우리는 당신의 배제 결정도 그때 결정하기로 동의했습니다. 그러므로 당신은 현재 정학조치 상태임을 알려드립니다.

    행운을 빌며,

    마팔다 홉커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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