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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TR)(1-31) 아내(와이프) 창녀만들기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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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롤로그-1

    2년 넘게 **넷에서 눈팅만하다가 실화를 바탕으로 직접글을 쓰게 됐습니다.

    처음이라 많이 미숙하지만 아무쪼록 재미있게 일고 많은 리플 부탁드립니다.

    글을쓰기전에 제글은 90%정도가 실화이며 글의 재미를 위해 10%정도의

    허구가 추가되었다고 보시면 됩니다.

    반응이 좋다면 바쁘지만 주기적으로 아내와의 실화를 바탕으로 계속 글을 쓸 예정이며

    저같은 일을 겪어보지 않으신분들은 거짓말이라고도 하시겠지만 저같은 경험을 해보시거나

    저같은 일을 준비하고 계신분들은 충분히 공감하실것으로 알고 글을 시작하겠습니다.

    글의 재미를 위해 이제 존칭은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처음이라 문장실력이 뛰어나지 못하더라도 이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섹스를하는 부분에서는 조금 원색적인 비속어를 사용하더라도 이해해주시고

    그말들이 보기 않좋으시면 리플달아주세요.

    다음편부터는 읽으시는분들의 의견을 잘 수렴해서 참고하도록하겠습니다.

    프롤로그-2

    우선 아내를 소개하겠다.

    아내는28살로 163/48의 마르진 않았지만 적당히 날씬하고 적당히 볼률있는

    몸매이며 가슴은 큰 편이다.

    얼굴은 어릴적부터 남자들이 쫒아 다닐정도로 귀여운 외모이지만

    짙은화장을 할때면 섹시함까지 묻어나오는 그런 얼굴로써 장점을 꼽으라고 한다면

    큰눈망울과 하얀피부정도를 말할수있다.

    아내와 처음만났을때부터 주변에 남자가 많이 꼬여서 이여자를 무슨수를 써서라도

    잡아야 겠다는 일념하에 2년의 연애기간동안 셀수없는 물량공세(선물등등)를 통해

    3년전 아내와 결혼하게 성공하게되었다.

    결혼후 1년정도는 무척이나 알콩 달콩 재미있게 살고 아내를 향한 내 사랑이

    영원할꺼라고 생각했었지만 결혼후 2년이 지나가자 남자의 바람끼란 어쩔수없듯이

    일을 핑계로 룸싸롱도 다니고 아가씨들과 2차도 나가고 하였다.

    아내는 연애시절에는 옷도 예쁘게 입고 화장도 하고 했었는데 여자의 마음이란

    가정을 이루고 한남자만의 여자가 되다보니까 집에서 살림만하고 옷차림도

    거의 트레이닝복종류의 편한옷만 입을려고하고 화장도 어디 나갈때를 제외하고는

    거의 맨얼굴에 눈썹조차도 그리지 않는 자기 자신을 꾸미는 시간이 없어졌다.

    그런 결혼생활이 이어지다보니 아내와의 잠자리도 점점 멀어지고 아내에게 마음적으로나

    육체적으로 소홀하게 대한것 역시 사실이다.

    아내에게 점점 실증날때쯤 우연히 **넷의 야설과 사진들을 보게되었고 그것들을 접하는순간

    난 무척이나 흥분하게되었고 이상한 묘한 기분이 들었다.

    몃달을 훑어보다가 난 아내와의 특별한 섹스를 결심하게되었고 그것을 실행에 옮기기위해

    치밀한 계획을 세우게되었다. 창녀같은 아내와의 잠자리를 상상하며..

    프롤로그-3

    조용한 어느 오후 난 인터넷을 뒤져 검정색 가터벨트셋트

    (가터벨트+가터벨트용 밴드스타킹+옆을 끈으로 묶는 T팬티)와 검정 망사 브래지어,속이

    다비치는 야한 슬립을 주문하였다.이걸입고 창녀처럼 내좆을 빨 아내를 상상하며...

    아내에게 입혀주고싶은 수많은 야한 속옷들이 많았지만 다음을 기약하였다.

    2틀후 주문했던 물건들이 사무실로 왔다. 쇼핑몰에 전화해서 선물할꺼니 박스를 포장지로

    예쁘게 포장해달라는 부탁을 친절하게도 잘 지켜주셧다.

    쇼핑백속에 주문한 속옷들을 잘 넣고 퇴근길에 양주를 한병사서 함께 넣어두었다.

    그리고 아내에게 전화를했다.

    "응 나야 집에가는 길인데 오랫만에 외식할꺼니까 준비하고있어"

    "오빠 진짜? 웬일이야? 무슨일있어?"

    "싫으면 말고, 지하 주차장에서 전화할테니까 전화하면 내려와"

    "응 알았어 호호..와서 전화해 바로 내려갈께"

    생각대로 아내는 무척이나 좋아한다. 하긴 그동안 내가 좀 소홀한건 사실이지...

    이런 저런 생각하다보니 지하 주차장에 도착했다.

    아내에게 전화를 하고 담배를 한대 피고있으니 아내가 싱글벙글 내려왔다.

    오랫만의 외식이라선지 화장도 하고 옷차림도 신경을 쓴거같다.

    "오빠 어디로 갈꺼야?"

    "응 좋은데 알아놨어,배고프지? 얼릉가자"

    "오빠근데 이번에 인심쓴느 척하고 또 몃달동안 생색하는건 아니지?호호"

    "야야 이제 우리도 좀 자주 외식하고 놀러다니고하자"

    "오빠 오늘 이상한데..뭐 잘못한거 있는거아냐?"

    "자꾸 그러면 집에 들어가서 그냥 밥먹는다"

    "아냐,아냐,호호 안그럴께,근데 뒷좌석에 쇼핑백 뭐야?"

    "아 그거 사무실 직원이 뭐좀 사다달래서 오는길에 샀어,내일 출근할때 갖다줘야돼"

    난 속으로 ( "이따 니가 내좆을 빨고 내좆을 받아들일때 입을 창녀같은 의상들이야" )

    하고 말하며 미소를 지었다.

    미리 알아둔 분당의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으로 차를 이동하였다.

    그곳에 도착하여 주차를 하니 아내가 놀란다.

    "오빠 여기 분위기 되게 좋을꺼같다.아 너무 좋다 호호"

    "응 들어가자 배고프다"

    아내와 난 레스토랑으로 들어가서 자리를 안내받은후 메뉴판을 받았다.

    메뉴판을 보더니 아내는 조금 놀랜다.

    "오빠 여기 너무 비싼거같은데,무리하는거 아니야?"

    "그냥 먹고싶은거 시켜,자주 하는 외식도 아닌데 간만에 기분좀 내보자"

    "응,그럼 오빠 먹고싶은거 2개 시켜서 같이먹자"

    "흠..그럼 내가 시킬께, 여기 안심 스테이크랑,연어 어쩌고 저쩌고 스테이크 주시구요,

    음료는 됐고 와인으로 2잔 주세요"

    아내가 조금 놀라며 "오빠 웬 와인?,오늘 좀 이상한데?호호"

    참고로 아내는 술을 참 좋아한다,하지만 잘 마시진 못한다.

    난 오늘 아내의 비유를 최대한 마춰줘야된다.그래야만...크크크..

    주문한 음식이 나오고 식사를 맛있게 마친후 아내와 난 예전 추억도 다시 되새길겸

    근처의 칵테일바로 자리를 옮겼다.

    칵테일을 한잔하며 난 슬슬 내 계획을 실행에 옮겼다.

    "사실 너 랑 얘기좀 하고싶어서 오늘 이렇게 시간을 만들었어"

    "오빠 왜?무슨일 있는거 아니야?"

    "무슨일 있는게 아니고, 우리 요즘 좀 그렇지 않니?"

    "뭐가?내가 뭐 잘못한거있었나?"

    "아니 그게 아니고 처음 만나서 연애하고 신혼 초기하고, 지금하고 우리가 좀 많이

    달라진거 같기도 하고 그래서..뭐 그냥 이것저것.."

    아내는 고개를 갸우뚱하며..

    "음..달라진거라..난 똑같은데..그때도 그랬고 지금도 오빠 사랑하고,열심히 사는 오빠보면

    처음때보다 믿음도 더 가고..난 그런데..."

    "아니 열심히 살고 그런걸 떠나서 솔직히 우리 1-2년동안 결혼해서 그냥 일상적으로 사는

    다른 부부들처럼 똑같잖아"

    "그건 그런데...뭐 결혼하면 다 이렇게 살지 뭐.. 오빠 혹시 애기 갖자고 그말하려는거야?"

    "아니 애기는 내년에 갖기로 했잔아..그거말고 이제 내가 하는말 잘들어"

    "응..해봐"

    "우리 연애때만해도 주말에 2-3번식 외식하고,매주 당일치기든 1받2일이든

    경치좋은데 여행도 가고했잖아 그렇치?"

    "그건 오빠가 나 꼬실려고 했던거고 호호"

    "어쨋던 근데 지금은 그냥 서로 각자 할일들 하면서 너무 서로에게 의무적인거같단 생각이

    며칠동안 들어서..곰곰히 고민좀 했다."

    "치..그건 오빠가 잘못한거지, 내가 놀러가자고하면 피곤하다,어쩐다 저쩐다 하고 내의견을

    무시하니까 이제 나도 그런말도 안꺼내잖아...난 맨날 오빠랑 놀러다니고 하고싶어"

    "그리고 잠자리 문제도 그래,서로에게 너무 의무적이고 항상 똑같고..뭐..말로 설명할순 없지만

    그런 묘한 뭔가가 있는거 같아 우리서로에게"

    "잠자리?그게 의무적이 어딨어? 서로 사랑하니까 하는거지,그리고 부부잖아 우린"

    "내말이 그거야,우린 부부야 서로 정말 사랑해서 결혼했고 누구보다 서로 아껴주고 남들처럼

    평범한거보다 죽을때까지 서로를 특별한 사람으로 여기고 마지막까지 함께할려고 서로 결혼

    한건데,우리도 남들처럼 똑같이 살아가고..그렇게 늙어가는게 싫은거야.."

    "그건 나도 싫은데..듣고보니 오빠말도 맞다..내가거기까진 생각을 못했네.."

    "그래서 말인데 이제 우리서로 좀 변하자,앞으로는 힘들고 피곤하더라도 여행도 자주가고

    내년에 아기 갖기전까지 많이 놀러다니고 추억도 많이 만들자"

    "그래오빠..호호,오빠 말 대찬성이야 우리 앞으로 서로 노력하자..건배~호호"

    "응 건배,우리 앞으로 더 사랑하고 잘해서 나중에 세월이 흘러 황혼무렵이 되서도 서로

    후회하지말고 손꼬옥잡고 산책로를 거닐며 우리의만남이 축복이였음을 회상하는

    그런 날이 왔으면해..앞으로 정말 더 사랑하고 아껴줄게"

    난 아내를 온갖 멋진말로 구워삶았다.문론 아내를 사랑하고 앞으로도 사랑하는맘은 변함이없다.

    아내는 나의말을 듣고 눈시울을 약간 붉히며...

    "오빠 정말 사랑해,나한텐 오빠밖에 없어"

    "아,그리고 우리 잠자리도 그냥 남들처럼 그러지말고 사랑하는 만큼 표현하고 서로 원하는거

    있으면 들어주고 더욱더 서로가 만족할수있는 그런 섹스를 하자"

    "그건 무슨 뜻이야?그거 어떤건데?"

    "오빠 말 이상하게 듣지말고 듣고서 화내지도 않는다고 약속해"

    "응 말해봐봐"

    "보통 대부분 남자들이 결혼하고 좀 지나면 자기 와이프두고 바람도 피고,딴여자도 만나고

    그리고 자기 아내와의 잠자리는 소홀하고 피하는경우 많이 봤거든"

    "그래서?계속해봐 오빠"

    "내가 바람을 핀다는건 아니고 문론 그럴일도 없겠지만,다만 걱정이 되는건 그냥 앞으로도

    무미건조하게 똑같은 잠자리와 의무적인 섹스를 하며 그렇게 늙어갈까봐 그게 싫은거야"

    "그럼 어떻게 해야되는데?"

    아내는 화난말투도 아니고 다정한 말투도 아닌 설명하기 묘한 말투로 나에게 되물었다.

    "그냥 다른뜻은 없고 너랑 나랑은 그냥 의무적인 섹스가 더욱 사랑할수있고 서로가 더욱

    만족할수있는 섹스를 했으면 해서 이렇게 너한테 어렵게 말을 꺼낸거야"

    "난 오빠 말이 잘 이해가 안된다..무슨 말을 하는건지,그래서 어떻게 하면되는데"

    "예를들어 오럴섹스같은것도 처음에는 니가 거부했지만 나를 사랑하니까 해줬고 그런 너를

    보면서 니가 더 사랑스러웠었고 서로 창피 하다는 생각은 그 순간이지만 그러므로써

    더욱서 서로를 사랑해주는 마음이 생겨나는거 같아"

    아내는 고개를 끄떡였다.

    난 조심스럽게 서론을 펼쳐가고있었고 잘 들어먹힌듯했다.

    "니가 날 어떻게 볼지는 모르겠지만 이거 하나만 알아줘,내말을 그냥 연인사이나 다른 여자에게

    하면 그건 변태지만 부부에게는 생활의 활력소가 되고 더욱 사랑할수있는 윤활제일수있다고"

    "그게뭔데?"

    "사실 아까 차에있던 쇼핑백 너 줄려고 인터넷에서 구입한 속옷들이야"

    "웬속옷?내가 무슨 속옷이 없나? 왜 또 샀는데?"

    "아니 일반속옷이아니고 좀 야한 속옷들이야.니가 입은 모습 보고싶어서 샀어"

    "호호호 오빠 변태같아..할튼 남자들이란 호호호"

    "그게아니고..딴 여자들이 입은건 보기싫어, 꼭 사랑스런 니가 입어야돼"

    "호호 겨우 그 부탁할려고 이렇게 진지하게 얘기한거야?참 오빠도 호호"

    "겨우 그런 부탁이 아니라 나도 힘들게 너한테 이런 부탁하는거야"

    "힘들긴뭐가 힘들어 호호, 오빠가 그렇다면 우리 둘을 위해 내가 좀 수고해주지뭐 호호"

    "정말?하하 너무 고맙다,앞으로 우리 서로에게 잘하자 나도 최선을 다할께"

    "응 오빠"

    "그럼 집에가서 우리 한잔 더할까?사실 집에서 한잔 할라고 양주도 한병 사뒀어,하하"

    "정말? 오빠 오늘 너무 무리하는거 아니야?호호"

    "무리? 오늘 무리좀 해야겠다. 하하"

    아내와 난 대리운전을 부른후 집으로 돌아왔다.

    프롤로그-4

    쇼핑백을 들고 집으로 들어온 아내는 들어오자마자 쇼핑백의 포장된 속옷을 뜯었다.

    아내의 눈치를 보니 아내는 호기심반 놀라움 반으로 속옷들을 천천이 훑어보고있었다.

    난 한잔 더하기위해 아내에게 셋팅을 부탁했다.

    아내는 과일과 잔을 준비해온후 옷갈아입고 씻고온다고 하였다.

    난 아내에게 그럴필요없고 여기서 옷을 벗고 주문한 속옷을 입어달라고 부탁했다.

    그러자 아내는 씻고 와서 입는다고 했지만 집요한 나의 요구에 결국 내앞에서

    겉옷들을 하나씩 벗고 결국 속옷차림이 되었다.

    "오빠 이렇게 입을려니까 창피한거같은데 뒤돌아 보고있어봐"

    "아니야 지금 모습 너무 사랑스러워 빨리 이걸로 갈아입어줘,부탁할께"

    아내는 결국 내앞에서 브래어지어 후크를 풀르고 팬티도 벗은채 알몸이 되어있었다.

    "이제 하나씩 입어"

    그러자 아내는 내앞에서 T팬티를입고 끈으로 묶고 망사 브래지어를 입은뒤 가터벨트를 하고

    밴드스타킹을 하나씩 신었다. 마지막으로 망사 슬립을 입었다.

    난 담배를 하나 피며 그모습을 천천히 지켜보면서 아내를 덮치고싶은 욕망을 꾹 참았다.

    아내는 속옷을 전부입고 내앞에 부끄러운듯이 서있었다.

    "오빠 이제 됐어? 맘에들어? 아..좀 창피한데.."

    "뭐가 창피해? 너무 이뻐서 꼴려죽겠다. 나 너 막 덮치고 싶은거 간신히 참고있는거야 하하"

    "이런 늑대 같으니..호호..이제 뭐하면 돼?"

    "이제 시작해 볼까?..이리와서 술한잔 따라줘"

    아내는 고개를 끄떡이며 내옆에 와서 술을 따라줬다.

    난 아내를 안고서 내 무릅에 앉힌후 가슴을 주물렀다.

    마치 룸싸롱에 온것같은 착각이 들었지만 흥분은 그것과 비교할수 없을만큼 몃십배 몃백배

    밀려왔다. 아내를 가만히 지켜보았다.

    외식하고 온 덕분에 얼굴엔 어느정도 진한 화장을하고 머리는 웨이브한 밝은 갈색 브릿지,

    칵테일의 기운인지 양볼에 홍조를 살짝 띄우고 슬립아래로 보이는 T팬티 그리고 가터벨트와

    검정 밴드스타킹, 정말 아주 고급 창녀나 콜걸 같은 모습이였다.

    아내를 무릅에 앉히고 서로 스트레이트 잔으로 양주를 두어잔 비웠다.

    "너무 이쁘다.내꺼 만져봐봐, 이녀석이 빨리 꺼내달라고 난리났다"

    "어디 한번 볼까?" 하면서 아내는 손을 내 좆으로 가져갔다.

    "어머 완전 흥분했나봐?호호 벌써 미끈미끈한게 나오는거보니 호호"

    난 옷을 전부 벗어던지고 팬티마저 벗어버리자 나의 좆은 하늘을 뚫을듯 솟아버렸다.

    아내는 신기한듯 쳐다보며 미소를 지었다.

    난 술을 한잔 입에 넣고 아내에게 키스했다.

    아내도 내 혀로 살살 받아먹으면서 키스를 즐겼다.

    깊게 딮 키스를 한후 난 아내의 슬립을 벗겨버리고 망사 브래지어 위로 아내의 가슴을

    한입가득 물었다.

    그리고 젖꼭지를 혀로 살살 돌리며 이빨로 자근자근 씹었다.

    아내는 흥분이 되는지 신음소리를 서서히 내기 시작했다.

    난 아내의 가슴을 몃분간 빨아주면서 팬티위로 손을 가져가서 살살 보지 둔덕을 어루만졌다.

    그러자 아내는 더 큰소리로 신음하였다.

    조금 문지르니 어느새 아내의 손바닥만한 T팬티가 촉촉히 젖어왔다.

    난 팬티를 손가락으로 제끼고 아내의 클리토리스를 살살 만져주니 아내는 눈을감고 입을

    반쯤 벌린채 미친듯한 신음소리와 함께 헐떡거리고있었다.

    아내는 오늘 분위기때문에 기분도 업되있었고 술도 많이 마셧을 뿐더러 평소와 다른 섹스를

    준비하다보니 평소랑 다르게 무척이나 흥분한듯 애액이 철철 넘쳐나오고 있었다.

    난 아내를 안고서 방으로 데리고 갔다.

    그리고 아내에게 사까시를 하라고 하고 침대에 누웠다.

    그러자 아내는 내 좆을 두손으로 잡고 정성스럽게 입으로 넣었다.

    난 눈을 감고 나즈막히 속삭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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