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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엘디아룬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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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은 존재하지 않습니다...ㅡㅡ;; 쓰면서 애들이 어떻게 되나 지켜보는 중입니다. 아, 그래도 전혀 생각을 안 하고 쓰는 건 아닙니다!

    기본 설정이 없다는 것은... 상당히 편리할 수도 있겠지만, 쓰면서 캐릭 폭주가 일어나는 것이... 심상치 않더군요. 문제라면 문제겠지요. 필론, 확실히 오버였습니다... 원래 그런 넘이 아니었습니다만, 쓰면서 멋대로 생각해 버렸지요... 이미 썼으니 할 수 없어요. 그대로 가야지... 이래서, 엘디아룬은 복잡야릇요상해지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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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부 4장-카잔 4장-카잔 오월의 따뜻한 햇살이 온실의 유리창으로 한껏 쏟아져 들어온다. 값비싼 대형 유리와 황금으로 도금한 창틀이 눈부시게 빛나고 있었다. 그 높다란 천장 아래 사람의 허리 높이로 잘 손질된 장미나무의 행렬이 보인다. 하얀색, 노란색, 분홍색, 붉은 색, 보라색... 색색가지 장미들이 색깔별로 여기저기 일정한 순서로 무리 지어 있었다. 그 중에는 도저히 상상할 수 없는 색의 장미까지 있었다. 예를 들자면, 파란 장미라든지.

    "... 또 길을 잃었네..."

    이곳에선 알아듣는 사람이 없는 언어였다. 혀 짧은 여자아이의 목소리는 장미나무들 사이에서 들려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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