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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엘디아룬 -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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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쳐 줘야 할 수 있는 분은 말이죠. 이 말은 속으로 삼켰다. 더 이상 무엄한 말은 곤란했다. 평소엔 자주 농지거리도 했지만, 이번처럼 진지한

    문제에선 말 한 번 잘못했다 사형장로 직행할 지도 몰랐다. 저렇게 보여도 저 공주는 속을 알 수 없는 '어린애'니까 말이다.

    네르의 얼굴에 살짝 쓴웃음이 떠올랐다 사라졌다.(카잔은 가슴이 철렁했다.) 그러나 곧 그녀는 카잔에게 활짝 웃어 보였다.

    "... 감사합니다."

    카잔은 쑥스러운 듯 고개를 깊이 숙여 답례했다. 그러고는 시선을 자꾸 피하는 것이 우스워 네르는 까르르 웃었다. 빗방울이 대리석 테라스를 통통 두들기며 경쾌한 리듬을

    만들어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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