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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해리포터와 아즈카반의 죄수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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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에게 차가 없으니까 그런 거란다." 위즐리 씨가 말했다.

    "- 그리고 아빠가 그곳에서 일하고 있으니까, 내게 호의를 베푸는 거지-"

    위즐리 씨의 목소리는 태연했지만, 해리는 그의 귀가 꼭 론이 궁지에 몰려있을 때 그

    러는 것처럼 새빨개졌다는 걸 알아챘다.

    "다행이잖니." 위즐리 부인이 활발하게 말했다. "너희들 모두 가 가져가야 할 짐이

    대체 얼마나 많은지 알기나 하니? 너희들어 머글 지하철을 타고 간다면 볼 만했을 게

    다... 그런데 짐들은 다 싸놓았겠지?"

    "론은 아직 새로 산 물건들을 가방에 넣지 않았어요." 퍼시가 기다렸다는 듯 얼른 일

    러바쳤다. "녀석이 제 침대에다 다 쏟아놓았어요."

    "그럼 넌 그만 가서 짐을 싸는 게 좋겠구나, 론. 아침에는 시간이 많지 않을 테니까

    말이다." 위즐리 부인이 꾸짖자, 론이 퍼시를 노려보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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