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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해리포터와 아즈카반의 죄수 -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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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없는 표정을 주고받았다. 폼프리 부인이 못마땅한 듯 혀를 끌

    끌 찼다.

    "디멘터들을 학교 주변에 배치하다니." 그녀가 해리의 머리 뒤쪽을 누르고 이마를 짚

    어보며 투덜거렸다. "앞으로 이런 일 은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단다. 그래, 디멘터들

    은 온통 차갑고 끈적끈적하지. 끔찍한 것들이야. 그런데 몸이 허약한 사람들이 그것을

    보게 되면-"

    "전 허약하지 않아요!" 해리가 뿌루퉁하게 말했다.

    "물론 넌 그렇지 않지." 품프리 부인이 이제 그의 맥박을 짚으며 멍하니 말했다.

    "어때요?" 맥고나걸 교수가 똑 부러지는 말씨로 물었다. "장기 요양을 해야 하나요?

    오늘 밤은 병동에서 보내야 하나요?"

    "전 괜찮아요!" 해리가 펄쩍 뛰며 말했다. 그가 병동에 입원 해야만 한다는 걸 드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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