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ice]강수, 강공에게 걸려넘어지다-1부 - 9

127일전 | 56읽음

미쳐버리는 최음제를 세알 먹이는 새끼가 어딨냔 말이다!!



어딨냐고오!!!!!!!!!









" 미.....칠........ㄱ.."









" 저번에- 최음제 한알먹었는데 참을만했다니까- 안그랬으면 그자리에서...."



가만생각하니, 한알로는 내게 통하지 않는다고 목욕탕에서



대가리로서의 서러움이니 어쩌니- 다른학교의 복수니 수다를 떨었을때가 기억났다.







새끼야아.흐읏-



그래서, 세알을!!!. 흐아앙ㅅ-











" 훗- 우읏-"



" 여기. 기분좋아-?"




" 벼........변태엣- 흣-"












유두를, 두손가락으로 잡더니만



혀로 살살 문지르고만 있으니, 애가타 미쳐버릴것같다-,



힘들어!! 주체하지 못하는 이 쾌락좀 어떻게 해달란말이야!!!










" 후- 그만울어, 봐줄생각 추호도 없으니까-"



" 흐으으읏- "







윗통은 이미 벗어던진지 오래,



혼란스러워 미칠것 같은데, 잠시 달칵- 소리와 함께



뜨거워 달아오른, 다리가,



살짝 식혀지는 느낌이 들다가, 다시 달아올랐다.












" 벌써- 흥분한거야?"



" 아읏- 항- 하앗..하- 한겨, 경아아- 그마안"











- 꾸욱,






나는, 주어지지 않는 손가락에



애써 힘을 불어넣어, 떨어질려고 하는 브리프를 힘껏 잡았고,



녀석의 피식- 웃는 웃음에 갑자기 힘이



빠져, 실한올 걸치지 않은체로, 녀석이 주는, 느낌만



쾌락으로 받아드리고 있었다.












- 쓱-






네, 넥타이이???












" 내가- 머리를 염색한건,"



" 웃-"








두 팔이 녀석의 한쪽손에 잡혀 위로 올려졌다,



그리곤, 넥타이로 꽁꽁 묶어버리는 씹새끼!!!!!!!!!



미,미쳤어!!!!!!!!!



어떻게 버티라고!!! 어떻게 움직이라고!!!



씨발-! 잡을건 있어야 되잖아!!씨발아!!











" 야, 야아아앗-"



" 내가 몇년전 끊었던 담배를 다시핀건- 방에 술냄새가 가득한건-"












새애끼야아!!!!!!!!!!!!!



이끈좀 풀어어.........아아...미쳐간다



내가미쳐간다, 끈이 묶인 손에서, 쾌락을 느끼다니!!!



.......씨발놈아아- 제바알!!! 한그래도 힘들단말야!!..










" 흡!!!!!!!"



" 내가 너를 용서한 건 이유가 있어서였는데, 넌 알려고 하지도 않아-?"



" 나- 놔아!!..학-학!!!"











어느새, 부풀어 오른 내 패니스를,



녀석은 한번 쓰다듬더니만, 계속해서 주던, 녀석의 쾌감에



귀두끝으로 살짝 흘러나오는 부분을,



녀석이 힘을 주어 막아버렸다.










" 놔악...흑..흐으으으으으읏!!!!!!!!!!"



" 마지막 기회를 줬잖아- 애교를 떨으라고, 그냥 오늘저녁은"



" 학- 하아아앗!!"



" 그냥 죽어라- "











싫어!!!!!!!!!!!!!!!!



죽기 싫다고!!!!!!!!!!!!!!!!



아-, 젠장,젠장,젠장,젠장,



최음제의 위력에 눌려, 나는 시작할때부터 지금까지



계속해서 눈물을 뚝뚝 흘려내며, 낑기렸다.









살려줘!!!



미칠것같단말야.!!!!!!!!!!!!!!!








" 미쳐..버릴것 같단말이야..흥.."



" ........큭- 죽이진 않고, 그만큼만 해보지-"








몸을 흔들다가,



볼이 배게에 부딧쳤을때 차가운 느낌이 들었다.



계속해서 눈물이 귀옆으로 흘러내렸고,



잔뜩 인상을 찌푸리느라, 안면근육이 살살 아려왔다.








그럼에도,



난, 흥분해서 미칠것 같은데



..........아슬아슬하게, 건드리는듯, 안건드리는듯,



살살 배꼽을 쓰다음었다.









그리고, 두 다리 사이로 손을 넣어,



내 엉덩이를 텁 하고 잡더니만..큭-












" 으아아아앙~ 핫- 아앗- 하아앗- 하-하-하지마아아앗....아앙~"



" ......느껴-?"




" 치-치워어, 더러워어- 하아아앗-"












어디에 혀를 대는거야!!새꺄!!!



울분이 터질것만 같은데!! 아무것도 할수없어, 두손만



묶인체로 거친 소리만 내는, 난



아래에서 오는 느낌에 눈물만 찔끔이였다.






미칠것같은, 쾌락감사이에서,



느껴지는건- 피식-피식- 웃으면서 입술에



입을 대는 녀석과- 고스란히 받는, 이 흥분감이였다











" 간다."




어딜가!! 또!!!!!!!!!!!!




첫경험을 했을때가 떠올라



무슨일을 저지를줄 알았던 나는 힘껏 고개를 올렸으나.











" 허, 헉- ...............하악!!!!!"





고통과, 아픔사이에서 느껴지는 쾌락에, 두눈을 꼬옥 감고,



혀로 눈물을 핥아주는 느낌에 허리를 들썩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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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 강공에게 걸려 넘어지다 - 13 -























" 그만할까? "



" 흐읍!!!!!!!!!!!"










들어온지 10초도 지나지 않은체,



그대로 녀석이 뺄려고 하는 모양인지, 점점 빠지는 느낌이 났다.



아......처음부터 넣지 말것이지!!



왜너놓고, 다시뺀다는거야!!!!!!!....아씽..











" 큭- "







녀석은, 위로 올려진 내 손을 아래로 내리더니,



묶인 내 손 사이로 고개를 내밀며, 입술을 핥고,



손을 어깨에 걸치게 만들었다.










" 윽-흣-."



" 텔레비젼이나 볼까-? 스캔들 보자- "








.....자, 잠깐만!!!



뺄꺼면 빼고!!! 할꺼면 하란말야!!!!!!!




- 푹-






다시, 살짝 뺐던, 상태에서 나를



안아올려 나는, 어느새



두 다리로 녀석의 허리를 감쌌자마자



그대로, 녀석의 것이 들어오고 만것이였다.









" 으읏!!!!!."



" 이런- 영화 안봐? 일주일전에 사놨거든-?"



" 아으-, 아으으읏..야..야아...나,- 나-..안- 안ㅂ.."




" 그러던지-"












나는, 한손으로는, 엉덩이를 잡고,



한손으로는 유두쪽을 아슬아슬하게 건들이지 않고



품에 안긴체 녀석의 거실로 걸어갔다. ........





부럽다고 했던 벽걸이 티비 인제 보고싶지 않아!!!!!!!!!



조선상열지사고 뭐고 보고싶지도 않단 말이야!!!!!!!!!!!!!!!!



라고 하기엔, 또!! 또!!! 이놈의 자존심이 허락하질 않았다.












" 흣!!"



" 넘어지겠어- "









비디오를, 찾으려고 서랍을 뒤지는데,



움직일때마다, 안에있는 녀석의 것이 상당히



느낌을 팍- 하고 주고 있었다.





견디지 못할, 아픔!!



그리고, 이 아픔을 앞지르는 쾌감!!



,..............아...












-탁!






비디오를, 넣고



녀석이 쇼파에 앉자마자,난 자리가 상당히 좁기 때문에



허리에 묶었던 발을 풀고,



어쩔바를 몰라하고 있었다.







" 으윽..."



" 안볼꺼지-? "



" .....하- 하악- 하읏..."




" 다리가 불편하면, 벌려- "










화르르르르륵!!!



.........얼굴이 뜨거움에 불타 오르는것만 같았다-



약기운일까- 저 말한마디로 자극을 받았던 나는,



다리를 더 벌리면서도, 뒤로 안넘어질려고,



거의 팔꿈치로 어깨에 걸친듯 싶었다.










" 흐읏- 하아아앗-"



" 시끄러 "








너나 가만히 있어!!!!!!!!



씨발..남은 힘들어 죽겠는데...










어느새



온몸은 땀으로 범벅이였고-



이미 머리카락은, 물로 감은듯, 축 처져,



방울방울 땀이 매달려 있었다.









" 자시...ㄱ아......나, 진짜-....힘,흐-들으..어"



" 알아- 벌이야,"









어쩌란 말이야!!!!!!!!!!!



........입술을 꼬옥- 깨물고선,



귓가에 입을 대어 힘들게 말을 이었다.











" .......자..자기야아-앙, 나., 히-힘들, 어어.."



" ................"










..새끼가 말이없다!!



.. 하기싫은데 문뜩 생각났던 그말-



집에도착하면, 애교를 부리라는 명령조,



나는 생각난체로, 바로 말하는데.











" 늦었어, - 약먹이기 전에 말했었음, 안먹일려고 했던거야"





아아아아아아악!!!!!!!!!!!!!



차라리 말이나 안해주었더라면,



뼈저리는 후횐 안할꺼 아냐!!!!!!!!!!!!!











여전히,



내게 눈도 마주치지 않고,



정말 듣기 민망할 정도로,



녀석 가슴께에 얼굴을 기대어, 신음소리만 뱉었다.








........그리고,



계속해서 눈물을 떨어트렸다,



진짜 힘들단 말이야- 진짜, 미칠것같단 말이야!!











좀 사람말좀 믿어!!!!!!!


.............................


...................................




겨우 10분 밖에 안지났는데



참는 고통으로 3,4시간이 흘러간줄 알았다.







다시 고개를 들어, 얼굴을 보아도,



도와줄 인간은 아닌것만 같아, 포기할려고 할쯤,



나는, 녀석의 흰 셔츠가 거슬리긴 했어도,



입술을 닿았다.











- 움찔,






아-! 반응했어!!!



나는, 그대로



여자들을 평정했던 카사노바의 테크닉으로



내 침에 살짝 젖어 색깔만 보이는, 녀석의 유두를



혀로 조심스레 돌렸고.





살짝이 깨물어 주기도 하면서-



마지막으로는, 혀로...............으.........










" 아아아악!!!!!!!...하으으읏!!!!"



" 하- 나참,"












아, 안에 있던 녀석의 아들내미가



갑자기 순식간에 더 커지기 시작했다!!!




아, 아아아아아악!!!!!!!!!!



...........흐읏!!!!!!!!













" 그렇게 하고싶어? "



" 우우으읏- 흐,.."







니 쉐리가 약만 안먹였어도 이러진 않아!!!



한알정도면, 겨우겨우 참는다구!!!



두알정도면, 악바리로 참겠지!!



그러나, 세알을 어떻게 하라고!!!!!!!!!!!!!!!











" ....잘할자신있지-?"



" 에, 에엑- 흐읏-"








흔들- 흔들,



미칠것같은 기분으로 벌써



거실에서 방안침대에 다시도........뭐야!!!!!!!!!!!!!!










" 니가해,- "




















" 니가해 "











...............멍멍멍-



어디서 개가 짓나,-!!!! 하기에는,



너무도 하고싶어 미쳐버릴것 같은 나와는 달리



무표정으로 두팔을 머리뒤로 껴서 넘기고는,



아주! 거만하듯이 날 쳐다보고 있었다.











" 뭐- 뭘!!!흣-!!"



" 혼자 놀아봐- "




" 시....흐읏- 러어엇....핫!"



" 혹시모르지, 불쌍하면 같이놀아줄지도,"









싫어!! 개새꺄!!!!!!!!



하는순간, 내 가슴부근을 두손으로 살며시 들어올리는데,



그녀석의 아들내미가 점점 빠져나갔다








" 하앗-?"



" 스타트는, 내가끊어주지."







거이 다 빠져나갈무렵,



나는, 어리둥절한 물음을 머리속에 수천개는 달고선



...이어, 경악하며 고개를 도리도리돌렸다.



안돼, 안돼, 안돼, 안돼-!!!!!!!!







- 탁,






" 아아,하악!!!!"



" 쿡-"











순간적으로, 나를 놔버린,녀석으로 인해



그대로 쑥-!



...내, 내장까지 파고드는것같았다,



고- 고통이 내몸을 침투해오면서,



아래쪽에서 윗쪽으로 등꼴이 오싹해졌다.






그리고ㅡ



흥분에 겨워 파르르- 떨기 시작했다.







" 흐으으으읏-하아, 으읏!!"



" 쉿,쉿-"









내 입을 녀석이, 막자,



나는 추체할수 없는 흥분감에,녀석의 손바닥을



혀로 핥았다.









" 쿡-"



" 흐읏-으으읏-"



" 난, 니녀석이 허리를 흔드는 모습이 보고싶은데?"



" 흐, 흐어엇- 하아아앗!!!"













면서 아직까지 내몸속에서



후끈후끈거리는, 새끼의 아들내미!!





제에바아알!!!!!!!



강한겨어엉!!!!!!!!!!!!!!!!!











..................


.......................


....................................




후읏- 하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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