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ice]강수, 강공에게 걸려넘어지다-1부 - 3

163일전 | 188읽음

...누가 니 마누라야..씹새꺄.."












다시 그 시체비슷한것을 데리고 나가는,



깍두기들이, 내 목소리를 들은것인지, 놀랍다는듯



나를 쳐다보는 그순간이였다.












" 이 새끼가, 주흥 남고 대가린데 어떻게 할까?"



" ..........하, 하흑!!!!!"








깍두기들의 시선이 모두다,



무섭게 변하여 나를 노려보고 있었는지 온몸이 따가울때,



그대로 한경이는, 내 페니스를 꽈악잡았다.








" 하 흐으으읏- 흐읏-"



" 풋- 다들 눈풀어,"









나는, 내게 다가오는 그 얼굴을



두손으로 밀어내려그러는데 왜그런지, 손에서 힘이



픽- 픽- 나가는 느낌과 함께 내 두손은,



한경이의 어깨위에 올려지고 말았다.









" 흐읍..........응........."



" ....사람 몸은, 솔직해져야돼- "








아직 50명이 나간것이 아니다.



그 눈깔이 여전히 나를 보는데, 이새끼가 얼굴부터,



입술, 입술부터 쇄골, 그리고 천천히 푸는 단추로 인해



유두까지 혀로 쓸고 있는것이다!!!!!!









" 하, 하으응.."






혀로, 내 유두를, 낼름 삼키더니만, 한바퀴 돌리더니,



은색실이 이어지게 만들고서,



조용히, 손짓을 누군가에게 주더니만 그새 앞에있던 많은 양주들과 술이



치워지고 있었다.








- 탁








" 벌을 줘야지"



" ...흐..흐읏- 흣.-"




" 우리 새끼를 건든줄은 몰랐는걸?"











탁자위에 올려진 나는, 어디로 손을 두어야 될지 몰라



방황하던것을, 새끼의 어깨위로 다시올려놓았고.



쾌락을 천천히 받고있었다.








시원한 바람이, 아래로 들어오는 느낌이들더니만,




- 찰칵,




바지를 벗겨내기 시작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브리프마저..










" 으윽- 흐으으읏- 흐응!...시...러.."



" ..킥- 어째서?"




" 다..다..쳐다본단말야..흥."



" 어쩔수 없잖아? 벌인데- "











전에 말했듯이 마스터베이션도 몇번 안해본 내 패니스를



한경이가 잡자마자, 내 허리를 튕겨오르기 바빴고,



많은 사람들이 이 모습을 본다는, 느낌에 수치심과 함께 부끄러움으로



얼굴이 빨개져 왔다,









" 시..시.러엉~...흐읏-그, 그마안.."







빳빳히 서버린, 페니스가, 녀석의 입안으로 들어가자,



미칠듯한 짜릿함에, 몸을 주체할 바를 몰라,그만 손톱으로



녀석의 어깨를 꾸욱 눌러댔지만,





여전히, 혀로 내 페니스를 굴리는데



나는, 머리속이 하애지는것만 같았다.







" 핫- 하악- 핫- 핫-,그, 그마안,"











그말이 죄가되었다.



-------------------------------------------------------------------------------




















강수 강공에게 걸려 넘어지다 - 4 -

















" 그마아아안....흣- "



" 그만? 좋아- 그만,"










나는, 그때서야 숨을 돌리는건가, 싶더니만



알몸인걸 알았을때 치욕감은 잊을수가 없을만큼 몸에 밖히는것만 같았다



그리고... 도중에 끝낸, 이 쾌락이 미칠듯이 괴로울줄은 몰랐다.








그리고, 한두명식



깍두기들은 나가기 시작했다.









알몸으로, 가리지도 못한체, 빨개진 얼굴로



많은 시선을 받으며 가만히 있기가 너무 힘들었다.



부풀어진, 페니스를 풀어주려면,



내 오른손이 필요했으나...








아직 자존심은 술취한 지금도 약간은 남아있었는지



차마 만지지를 못하고..



차라리...........차라리................











" 후- "



" 하, 하앗!"








그녀석이, 귀에 입김을 불어넣으며 물었다.









" 그대로 있을래? "



" ........흐윽........"



" 할때, 이름 부를수 있지?"



" .............흐윽!!흥..흐읍..흑.."



" 시러? "











나는, 긍정을 표현하지 못하고



다시 눈물을 뚝뚝 흘려냈다.



제어력이 뚝, 떨어진 탓일까, 남앞에서 절때 울지않는



내신조는, 강한경새끼때문에



산산조각이 나 부서져 버렸고..............








이윽고 나는,



다가가, 말했다.












" 흑...제발..제발......한경아.....아무도 없는데서.."



" 없는데서 뭐,"



" .....흐윽.....흡..으아아아아아아아앙.!!!!!!!!!!!!!!!!!!!!!!!!!!!"












참을수가 없어



목놓아 울어버렸다. 눈물은 뚝뚝,



얼굴은 엉망진창,



그러자, 눈물을 입술로 핥아주던, 그새끼는.









손으로 나가라는 손짓을 한번하더니만,




" 히극- 흑- 흑 히끅- "



" 잘할수 있지."







뭘!!!!!!!!!!!!!!!!!!!!



..............갑자기 허벅지가, 들어올려지더니,



그새끼 어깨위로 올려지기 시작했다.










" 난 !! 난 그저..흑..풀어달라..ㄱ.."



" 그렇겐 싫은데."




" 흑!!흐읍!!!!!!!!!!!"









무언가, 길다란것이,



내 몸에 들어오는 느낌에 두눈이 동그랗게 떠지는데,



꿈틀꿈틀 거리기 시작했다..





으아아아아..



손가락이구나........



에에에에에엑!!!!!!!!!!!!!손가락?!!!!!!!!!!!!!!!1










" 흑..으으으읏-"








숫자가 점점 늘어나는듯했다,



하나, 둘, 셋, .....씨발..하나만 더너봐,



라고 생각하는 그 순간, 엄청난 크기의 무언가가, 열기와 함께



들어옴을 느꼈다.




아, 그전에



난 분명 벗었는데 어디선가 바지버클 열리는 소리가 들렸다.



그것이, 그놈이 바지를 벗는지 생각조차 할수 없었다.












" 으아아아아아아악!!!!!!!!!!!!!"



" ...힘빼."



" .......하아아악!!!!!!"



" 젠장,"










그대로 밀어붙이는, 한경이는,



눈물을 뚝뚝흘리며, 어깨를 꽉 잡는 내 얼굴에, 키스를



몇번이나 밖아대었고,



내게 말했다.







" 이름을 불러."



" 흐읏- 흣- 흐으으읏- "






정신 없다고 새끼야!!!!!!!!"





" 흐읏- 흐으으읏- "



" 이름을 불러."



" 흐- 아앙- 아아아앙- "










녀석이 어느 부위를 찌르는순간,



나는 허리가 활처럼 휘면서, 머리가 새하애져 갔다.



이..이게뭐야..





그리고, 계속해서 그곳을 건드는,



그녀석으로 인해 미칠지경이였다.








" 아앙~, 흐, 아아앙.."






이건 내목소리가 아니라구!!!!!!!!!!



돌려줘!!! 돌려줘!!!!아오- 씨발!!!!!!!!!!









- 딱,




갑자기 멈춘, 그놈은,



약간 빼려다가, 다시 멈칫하며, 내 얼굴에



땀에절여 묻은, 머리카락을 때어주었다.










" 뺄까?"



" ........흐으으응.........응..........."







참기 힘든, 아까의 고통,



발기된체, 아찍 꺼지지 않은 페니스,



눈물이 다시 주륵, 흐르면서, 그를 붙잡았다.








" 이름을 불러줄꺼지"



" .....흐응.."



" ..이름을 불러."








다시 시작한, 행동에



나는 미칠듯한 쾌감이 온몸을 감싸는것을 느꼈고,



그대로.....녀석은 다시 반복했다.









" 이름을 불러."



" ..하읏- 하- 하으으읏- 핫- 한- 한경- 한- 한경-! 하, 하,한경"









이름을 부르다,



몸속에 무언가 퍼지는 느낌이 들면서,



정신을 놓아버렸다.



















" 으, 으음.."



" 일어났어? "



" .......씨..씨발새끼."




" 음- "













눈을 떠보니, 엇그제와 같이



하얗기만한, 이 오피스텔 천장, ..씨발,



나는 파랗기만한 우리집 천장이 좋다고!!!



라는 말을 가두고 일어날려고 했을때, 온몸에 아려오는 고통과,



여전히 아무것도 걸치지 않은체 있던 나는, 욕을 하고 말았더렌다..











일단은,



저자식은 웬 조직의 형님이고.



나는 철없고 힘만 쌘 고딩 대가리다 이거다..



그러니까 나는, 알아서 기어야할 판국에.










" 개새끼!!! 씹새끼!!!!씨발놈!!미친놈!!!후려처먹을자식!!!!!엿같은놈!!!"








비명을 질렀더렌다.



아아.



이 선명한 기억들,



제발 잊혀지기라도 하면 좋으련만..



인간, 공주인 이름처럼 안살려고 무지하게 노력해왔는데



이젠 개 좆만도 못한 인간으로 타락하고 말다니.







갑자기 다시서러움이 밀려왔다.



맞더라도!!! 한번만 개기자!!!




자신의 의사표시를 해야지만이



상대방이 남의 마음을 이해할수 있다고 ..... 말했어 [순간 누가말한지 잊었음]









- 꽈악,







퍽- 퍽- 다가오는 새끼의



가슴만 힘없이 툭툭- 치니 [ 일단은 이새끼가, 형님이니깐.살살-]



그대로 내손을 아스라질듯이, 잡고 나를 노려보며



잡아먹을듯 이 개새끼가 말한다.










" 죽고싶어-? 어젠 장난이였다고 생각안해? "



" ...우, 우라질!!!!!!!!!!!!!!!!!!!!"










비, 비록 공주인 니가 쫄더라도,



어제의 그 치욕은 잊어선 안돼!!! 안돼!!




하는 순간,



이미 내 몸위로 올라와있었던 이불은 저멀리 두만강으로 건너가버리고 ...아아,



내위에 있는 이놈모습을 보자니, 또 눈물이 날것만 같았다.











" 전교 1등놈이.. 머리가 제대로 안돌아가나봐?"



" 흐읍-, 씨발!!!!!!!!나오라고오!!!!!!!!!!!!!!!!!!나와!!!!!"








- 텁,





그새끼의 두팔에 잡힌것은.



잔뜩 오므리고 있었던, 내 두 다리였다....아, 또 지옥을 넘나드는 travel 을



해야만 한다는 것인가.................돈안들고 좋네......가 아니라,



눈물이 찔끔찔끔 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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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 강공에게 걸려 넘어지다 - 5 -

















" 허업-!"



" 옵션이냐? 왜 다시 오므려,"




" 벼..변태새.."



" ...."







- 쫙-








밟은 환한것 같았다.



물론 방도 훤~했다.



사내새끼 밑에 깔려서, 두다리를 민망할정도로 쫙 벌리고 있자니.



이어 눈물은 흐르고 말았던 것인가.





눈앞에 자존심이 날개를 달고 날라가는 모습까지 선명했다.












" 공주인, 일어나자마자, 왜 사람승질을 건들이는데..왜-,"







라며, 쫙 찢은 다리를 들어올리는 순간.



나는 이어 펑펑- 눈물을 다시 터트리며 소리질렀다.













" 아프단말이야!!!!!!!!!!!!!!!!!!!아파!!!!!!!!!!!!!!!!!!!!!!!



아프다고.....흑-흑- 으흡- 아프단말이야아- .."




" ..........."



" 흐으윽- 흡- 흡- 흐으윽-"












마, 말했다.



계속 하고싶었던 말, 진짜 참을수 없을정도로 아팠다고,



말하는데, 뭐가 그리 부끄러운지,



고개를 옆으로 돌려 한손으로 얼굴을 가리고선, 꺼이꺼이 울었다.



내가!!!이 씨발놈을 만나서!!!!!!!!!



만나서 아파서 울잖아!!!!!!!!!!!!!!!!!!!!!!!!!!












" 공주..........인..."



" 아프단말이야..어제 엄청아팠단말이야!!!!못 참을 정도로 아파 죽겠단말이야!!!



흐윽- 지금도 아파 미치겠다구!!!!!!!!!!!!!!흐어어어어엉-



너 미워- 밉다구- 나 어제 엄청 아파서!!!아파서!!!!!!!!!!!!!!!!



아프다고 말했는데!!!! "












인간 공주인..



사나이로 태어나서 이렇게 비굴했던 적은 없었다.



그리고 사실 무쟈게 아팠던것은 맞는말이다.



사정없이 박아대는 통에, 아프단말은 그놈에게 들릴까말까 하는 목소리로



대답하긴 했지만.









나 좋아한다는놈이!!!!!!!!!!!



나 사랑한다는 놈이!!!!!그 작은목소리도 못들은체



더 아프게 한것이 서럽고,, 밉기도 했다는 점이다..












- 꼬옥,









어느새 울다울다 살짝히 눈을 떠보니,



따스한 품새에 나는 꼬옥 들어와 있었다.



마치, 이자리가, 내가 있어야할 자리라는듯이 너무나 딱 들어맞게...



아-, 길들여져야만 하는가,



길들여져야만 해!!!!!!!!![우어어어어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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