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ice]강수, 강공에게 걸려넘어지다-1부 - 1

127일전 | 472읽음




[Voice] 강수 강공에게 걸려 넘어지다 1부(1-100 [完])

















" 내기? "



" 그래 내기. 이번 시험으로 단판짓자."



" 에엑-? 너 이번에 전교..."



" 전교 380등."




" 그래 380..380 너가 나랑 내기?큭- 무슨내긴데"








나의 베스트 프렌드인 이녀석의 이름은 강한경.



그리고 나의이름은 공주인. 레파토리는 이러하였다.



친구가 되고난지 얼마지나지 않아, 서로 승부욕이 하늘을 찌를듯



높았던것이 화근, - 큭 그녀석 뻔히 질 내기를 내게 걸고있다.







" 웃기지마- 전교 1등인 날? 다른건 다 이겨도 성적만큼은 나못이겨 강한경-"



" ..."



" 평균 70만 넘어봐- 뭐든 들어줄테니,"



" 후회해, 너 분명 후회한다."




" 평균 23점이 70점만 넘어도 인간승리야, 이새끼- 그게 이루어지겠냐?"



" 너 분명 후회해."







- 오싹,



무언가 불길한 예감이 나의 등골을 오싹하게만들기 시작함과 동시에



한경이의 등이 돌아가면서 나는, 내가 한말에



아무런 느낌조차 없는 그대로 한경이 뒤를 따랐다.



























 강수 강공에게 걸려 넘어지다 - 1 -



























.....



.................



...........................




.......................................



...................................................









"흐읏- 흐응~오빠, 거기, 거기.."



" 흣- "










천천히 옆구리 선을 입술로 훑어가면서 절정에 매달리고 있을때,



옥상문이 열리면서,



키만 멀때같이 큰 그녀석 얼굴이 굳어져 있던체 내게 다가왔다.











" 아- "



" 하으읏, 오빠- 오빠- 멈추지말아요- 계속, 흐읏,- 계속!,"




" .. 원한다면야, "









다시 나는, 배를 혀로 마주하다가,



유두를 살며시 이끌어 올리며 열중했다.







발걸음이 점점 내게로 다가왔고,



그녀석은 관계중인 이년과, 나를 보고도 아무렇지 않는다는듯,



그렇게 천천히 웃음을 짓는것이 보였다.



오냐- 그래, 씨발 이거 끝은 지어놓고 보자.









" 흐, 흐흣, 으응~ 앙- , 흡.. 흐으읏- "









계속해서 몰아붙이고 있을 때,



내 시야에 그녀석의 발이 보이기 시작했다.



그리고, 그녀석의 손도..








- 탁,





" 일어서."



" 뭐야- 일보는거 안보여? "



" 일어서라고 했어."



" 아- 씨발 진짜 왜그래!"






" 일어나라고 했어."










늘 방글방글 웃으며, 애교로 매달렸던 그가,



이렇게 냉정히 말을 뱉는것은, 그 내기이후였다.



강한경, 니가 지금 나한테 그런다 이거지?




...







" 야, 나와, "



" 하, 하앗...오빠."







결국은, 이년고집대로 끝까지 간 나는,브리프를 올리며,



마지막으로 바지를 제대로 털며 입을때 한경이는 나를 꼭 잡고



어디론가 뛰어가기 시작했다.








" 이 씹쌔야!- 허리띠좀 잠그고 뛰자고!!"



" ...."







말이없는 그녀석이였다.



그리고 그후, 나는 조용히 그녀석의 표정을 쳐다보았다.



천천히 미소를 짓는 그얼굴.









그리고 복도에 가지런히 걸려있는



전교 순위 .



그리고 또박또박한 글씨











「전교 1등 강 한경 그리고 2등 공 주인.」













씨발..






이건말도안돼.



인간이 아니야
















씨발!!!!!!!!!!!!!!!!!!!!!!!!!!!!!















" 내가 원하는것을 들어준다고 했지?"








이새끼 정말 인간도 아니야!!



인간승리가아니야!! 씨발, 괴물승리라고!!











" 이따. 학교끝나고 우리집으로 따라와."



" .."








이때껏, 장난치던거 집으로 불러서



구타할 생각이냐- 이놈! ...강한경, 그새끼는 자꾸 웃음이 나온가 본지,



미소만 느긋히 짓고 있었다.








그리고.. 인간, 공주인 처음으로 좃되는 순간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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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 하읏-.하.하으읏-. 우-ㅅ"







이런 개새끼!! 따라오는게 아니였단 말이다!!!



나 공주인 낭랑18세에,간강당하게 생기기 일보직전!



믿었던 강한경 새끼가, 나를 깔고 있었다.




씨발넘!!! 돌았어!! 완전 돌았어!! 미친놈!!!!!!!!!!!!!








" 약속은- "



" 개- 개- , 흐으-ㅅ 개새- 흑- 끼!!!!!!"




" 지키라고 있는거야"



" 하- 한경- 하- 하- 하으으읏- 한, "








제발 정신차리라고!!!!강한경!!!!!!!!!!!!!!!



이 개새끼가, 오피스텔로 끌고오더니, 그대로 물을 주기 시작하더란 말이다.



뭔가 이상하다는 느낌에 " 약탔냐? " 물어보며 마신 나는,



" 응" 이라고 대답하는 이 친구새끼를 보며 죽어라 후회중이다!









" 하으으읏 - "



" 예민해, 예민해,"







마스터베이션도 제대로 해본적 없는 내 패니스에



니새끼 손이 올라가서 그런다고!!!!!!!!!!



그런 그녀석의 입술이 내 입술을 계속해서 뭉게고 있고



나는 막고 싶은 이 치욕스런 신음소리를 내며 그새끼 입술을 계속해서 피하고있다.










그 약탄 물을 먹은후 깨어나있었을땐,



침대 양 사이드에 묶여있는, 내발과, 내손



........씨발. 약먹었냐!!!!!!!!강한경!! 여자는 널렸다고!!!!!!!1








" 그, 그만- 흐읏-"



" 큭-"








한경이의 입술으 쇄골에서 머물더니만, 천천히



손으로 내 패니스를 간지럽다는게 어울릴정도로 애타게 만지고 있었다







" 씨발- !! 그- 그만!!!"



" 그동안 - , 일진 대가리 자리 갖고 있느라 수고했어요, 크흑- 공주인."




" 미, 미,- 치 .. 흐읏- "







말을 이을려고 할때마다,



혀로 유두를 끌어올리며, 살며시 깨무는 강한경 새끼때문에



자꾸만 핀트가 어긋나고 있었다.



그냥 처음엔 우스게 소리로 그런줄 알았다고!!!!!!!!!!!






진짜로 성적을 올릴줄 몰랐단말야!!!!!!!!!!!!!



말이나 되냐고!!!!!!!!!!!!!!!!!!!!!!!!!!!!!!!!!!!!!!!!!!











" 길들이는데 별 시간 안걸리겠군.."



" 더러워!!!!!!!!!!!!!!씹쌔꺄!!!!!!!!!!!!!!!!!!!!"





" .....입도 거칠어."










더럽다는 말이 끝나자마자,



허벅지를 양다리로 누르던 새끼는,



내 양쪽 다리를 침대에 이어진 끈으로부터 풀더니.



높이 올리며, 비웃었다.











" 이런 조절이 안돼."



" 하,- 하지마!!!!!!!!!!!!!!!"







점점, 두려움이 등뼈로 언습해 오기 시작했다.



이상해...이상해 이느낌!!! 이 쳐죽일놈아!!!!!!!!!!!!








" 자, 간다- "






가긴 어딜가!!!!!!!!!!!!!!!!!!!!!!


















" 으아아아아아아악!!!!!!!!!!!!!!!!!!!!!!!!!!!!!!"


















" 이름을 불러, "



" 으읍- 읍- 흡- 흐으 - ㅅ"











사정없이 몰아붙이는 그녀석으로 인해



이미 내 손은 침대보를 움켜잡은체 입을 꽉 다물며



미칠것같은 아픔에 눈물을 글썽거리고 있었다.










" 이름을, 불러, "



" 흐- 흐흡- 흣- 흐읏- 흐- 앗-ㅅ"









절때, 절때!!



길들여지지 않을꺼란 말이다!!!



뭐? 그동안 대가리 자리 갖고있느라 수고했다고?



씨발, 그럼 니가 맘만먹으면 할수 있었다는 게냐!!!!







개새끼.



처음부터 몸이였어,



이럴생각으로 친구로 접근한거였어.



씹새끼.



처음부터 이럴 계획이였어.



그래서 성적 거지같이 봐놓고, 지 성적 숨긴체



내기건거였어, 씨발. 씨발, 씨발, 씨발,!!!!!!!!!!!!!!!









" 으읍- 으-ㅅ 으윽-!!"



" .....






비록, 내가 뱉은 침이



그녀석이 몰아붙이는 힘때문에 맞지는 않았으나,



살짝히 올라가는 강한경 새끼 눈썹으로 화났음을 충분히



짐작할수 있었다.






하나도 안아픈척 해야하는데,



온몸이, 찌그러지는 깡통처럼 장난아니게 아파왔다,



신음소리도 안내야 되는데.........이미 아랫입술은 너덜너덜해질정도였다.






내 손은 마디마디가 하애질 정도였다.









" 내 어깨를 잡아, "



" 시- 흑- 시- 러!"




" ........."










새끼 계속, 묵묵히 속도만 높혀갈 뿐이였다.






그리고 바뀌어지는 자리,



눈물을 흘리지 않으려고, 애썼던 탓일까,



게속 꽉 감았던 눈을 살짝 힘을 빼고 떠보니.







내 아래에 있는, 사람은, 이 씨발새끼 강한경



그리고 아래에서 느껴지는 숨도 쉬지못할, 아픔.



그리고, 나는 그렇게 두눈을 감았다... 죽은거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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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 강공에게 걸려 넘어지다 - 2 -















" 후, 끈질기군,"









주흥 남자 고등학교 대가리,



그 일대에서 알아주는, 대가리인즉, 부모가 조직에 몸담근 사람이였던 만큼



공주인, 이름과 외모완 다르게 이름하나로 평정하는 그였다.









그리고 그를 탐하는, 커다란 호랑이.



그는 외국에서 전학온지 4달째 되어가는 강한경이였다.






처음볼때부터, 반했던 그모습,



싸우는 모습을 우연히 목격했을때,



교복셔츠 단추를 거의 푼체 날리던 그모습에 그는 반했다.







얇은 허리를 둔체 오른발이 공중에서 돌아가는 모습,



땀에 절여, 길지도 짧지도 않는 브라운색 머리칼이,



뛰어서 상기된 빨간 얼굴을 더욱 섹시하게 보이는 그모습,









이제는 그 공주인이,



무리한 자신의 섹스도중, 위로 올리는 순간 기절하고 말았던 것이다.











" 끝까지 울지도 않는군,- "



" 으음.."




" 끝까지 이름을 불러주지 않아."










주인



" 길들이면 되지, - 큭,"






처음인데 4번박은건 너무했나? .. 라면서,



그는 뒤돌아 거실로 향했다.






































...............



...........................



.......................................









" 으..으음..."



" 일어났어? "









아, 꿈이였다.



모든건 꿈이였나 보다.



아무렇지 않게 살며시 웃으며 살인미소를 던지는



저녀석의 얼굴을 보니






악몽이였나 보다, 생각하며 자리에서 일어날려고 했다.









" 으- 으아아아아악!!!!!"



" 아- 조심조심."










허리를 재빨리 받쳐주던, 한경이는,



다시 살짝 웃으면서 내 입술을 손가락으로 훑으며 말했다.










" 너무 예뻤어, 그날 기절하지만 않았더라면..더 예뻤겠지."



" 이.이.익!!!!!!!!!! 변태~!!!!!!!!!!!!!!!!!!!!!"








나는, 일어날수 없는 그 고통속에서



침대옆, 수랍장 위에 올려전 전자시계를 보며 경악을 금치 못했다.



분명 이새끼 집에 온날은 목요일이였을텐데.





오늘은, 토요일이라 표시되어 있었던 것이다.



나.....3일정도 잔거야??










" 집에 갈꺼야."



" 안보내 -"




" 내가 갈꺼야!!!!!!!!!!!"



" 그몸으로? "









으아아아아아아아악~!!!!!!!!!!!!!!!!!!!!



졸라아프다..........



그러나, 남들앞에서 절때 아픈척 안하는게 내신조,



나는 묵묵히 자리에서 일어나면서,



다시한번 입술을 꽈악 깨물었고, 너덜너덜해진 입술에서



다시 피가 흘러내렸다.










" 강간범새끼랑, 추호도 더이상 오래있고 싶진 않아."









한경이의 얼굴이 어두워졌다.



이어서 나는, 벽에 가지런히 걸어진 [아마도 세탁했을..]



교복을 힘들게 손에 걸치고,



가방을 매고, 엎드려서 운동화에 발을 넣긴 힘들므로, 접어서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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