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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놈 - 302호 유부녀 1-8_처녀감별사BaRaMi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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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놈 - 302호 유부녀

    #01 그놈

    20XX년 봄 어느 날이다.

    그놈의 이름은 강철민, 나이는 18살 고등학교 2학년이다. 취미는 만화와 영화감상이다. 물론 영화는 각종 성인영상물을 말한다. 학교에서 주로 공급책을 담당하던 그놈은 인터넷에 카페를 개설해서 운영한다. 그 정도로 야동에 관심이 많다. 소장하고 있는 애장품도 정말 많은 색골색마다.

    준다는 여자를 마다하지 않는 천하의 난봉꾼이 그놈이다.

    그 놈은 강남에 고급 주택가에 있는 좀 사는 집안의 아들이다. 맨 날 사고만 치다가 학교를 몇 번 잘렸다. 지금 다니는 대신고등학교가 마지막 학교가 될지도 모른다. 이번에도 사고치고 잘리면 외국으로 보내겠다는 것이 아버지의 최후통첩(最後通牒)이었다. 그놈의 아버지는 잘나가는 통신회사 대표이사로 성공한 중산층의 전형이다.

    하지만 그놈은 아버지가 정말 싫다.

    “시팔...꼰대...”

    아버지를 생각하면 욕부터 나오는 그놈이다. 아버지와 죽은 그놈의 어머니는 불륜(不倫)이었다. 어머니는 아버지의 비서로 근무했었다. 쉽게 말하면 아버지가 어머니를 따먹어서 태어난 것이 그놈이다. 기억도 나지 않은 어린 시절에는 어머니와 단둘이 살았다. 아버지라는 인간은 가끔 찾아와서 장난감을 주는 좋은 아저씨였다.

    어머니가 돌아가셨을 때 그 잘난 집으로 들어가게 되었다. 큰어머니라고 해야 하는 아줌마가 있었고, 10살 정도 나이차이가 나는 누나 둘과 형이 한 명 있었다. 뭐 당연히 셋 다 그놈을 싫어했다. 그놈도 그들을 좋아하지는 않았다.

    첩의 자식...

    정말 듣기 싫은 꼬리표였고, 그 말들을 하는 인간들이 가족이라는 것이 끔찍이 싫었다.

    자라면서 점점 삐뚤어진 그놈은 언제나 사고뭉치였다. 당연히 큰어머니라고 불러야하는 여자는 나를 싫어했다. 큰어머니와 싸운 아버지가 그놈을 학교 근처의 빌라에 이사시켰다. 그래서 드디어 그 집에서 쫓겨났다.

    아니다.

    “자유다...씨팔...”

    그놈의 생각으로는 그것은 탈출이었다. 그 놈은 싫은 사람들 안 보고 혼자 사는 것이 너무 좋았다. 조금은 외롭다. 엄마와 함께 살던 때를 그리워했다.

    “새로운 학교에서 마음 맞는 놈들 사귀면 돼.”

    그놈은 의외로 긍정적인 생각도 할 줄 알았다. 그런 마음으로 학교에 등교하기 시작했다. 그렇지만 변두리 학교로써는 진학(進學)율도 좋고 꼴통들이 거의 없는 모범적인 곳이다.

    “AE18(에이씨~팔)...뭐 이런 학교가 다 있어?”

    욕을 입에 달고 사는 그놈이다.

    “순 범생이들만 모아놓기도 힘든데....”

    그 놈은 전학 간 학교가 마음에는 안 들었다.

    그러나 외국으로 쫓겨나기는 더 싫었다. 한 동안 죽어서 지내기로 마음먹고 평소 취미생활인 인터넷의 세계로 빠져들었다. 그 놈은 나이 17살에 벌써 여자만 십여 명을 경험한 선수다. 클럽이나 채팅에서 만나는 여자들은 재미가 없다.

    새로운 사냥감을 노리고 있었다.

    그 놈이 사고뭉치에 공부는 못하지만, 온갖 잡기에는 도통을 했다. 춤, 노래, 운동, 도박, 게임 등에서 프로들 뺨치게 잘한다. 특히 여자들을 유혹(誘惑)하는 기술은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중삐리(여중생)들에서 미시(아줌마)까지...

    그놈에게 걸려들면 끝이다. 그 놈이 단물만 빨아먹고 버려도 계속 그놈만 찾게 될 정도였다. 섹스와 연애에 있어서는 신적인 존재다. 물론 외모도 괜찮게 생긴 편이다. 얼굴보다 몸매와 가운데 물건이 더 환상이다. 그놈의 자지가 진짜 멋지게 생겼다.

    “특급제비”라는 단어가 잘 어울리는 놈이다.

    그런 놈의 레이더에 새로운 목표(目標)가 걸려들었다. 신학기가 시작된 3월 둘째 주말이다.

    평일에 학교 가고 없는 낮 시간에 가정부 아줌마가 온다. 청소, 빨래, 음식을 해두고 하교시간 전에 돌아간다. 물론 학교에서 급식을 하기 때문에 음식은 거의 필요 없다. 아침에 먹을 빵이랑 우유와 생수 등을 사다 놓기도 하는 것이다.

    새로운 사냥감이 그 아줌마일까?

    그런데 그 아줌마가 금요일에 깜박하고, 물과 주스를 채워 넣지 않고 퇴근했다. 아버지 몰래 토요일 저녁 옛날 학교친구들과 술을 쳐 먹고 들어왔다. 그놈은 음료가 떨어진 것도 모르고 퍼질러 잤다. 자다가 목이 말라 일어났고, 냉장고를 열고는 성질부터 내고 있다.

    “IEC(아이씨)”

    “쓸데없는 반찬은 만들지 말고 물이나 잘 채우지...”

    “카악...시팔!”

    또 욕이다.

    그놈은 모자를 눌러쓰고 동네 슈퍼에 갔다. 슈퍼 주인 내외는 교회를 다니는 사람들이라 일요일에는 오후에 연다. 그 사실을 또 잊어먹었다. 우연한 만남은 그렇게 시작되었다.

    “으윽...골 아파...씹할 예수쟁이들...”

    슈퍼가 쉰다는 것을 잊은 자신의 머리는 탓하지 않는다.

    그놈은 다시 성질을 내면서 대형마트로 향했다. 걸어서 15분 거리에 마트가 있어서 다행이다. 물과 주스를 골라서 계산 전에 꿀꺽하는 만행을 저지른다. 그놈은 갈증(渴症)부터 해소했다. 계산대에 있던 아가씨는 이상한 눈으로 쳐다보았다. 하지만 그놈이 어디 그 정도 시선에 꿈쩍이나 할 놈인가?

    “얼마에요?”

    “7,090원이에요. 손님 죄송하지만 다음부터는 계산하시고 드세요.”

    “알았어. 봉투에 넣어줘요.”

    그 때...

    야수 같은 그 놈의 눈에 사냥감이 포착(捕捉)이 되었다. 지금은 복장이나 헤어스타일 모두가 최악의 날이다. 그녀에게 접근하기는 어려울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또 그녀 옆에 혹이 하나 달려있다.

    10살 정도의 남자아이가 엄마라고 부르는 것으로 보아 아줌마다. 최근에는 영계 혹은 숫처녀는 질렸다. 요즘은 엄마같이 농염한 미시들이 땡겼다. 그놈은 미혼 기혼을 따지는 놈이 아니라 잡식성이다. 가장 문제는 도덕성과는 거리가 멀었던 놈이다.

    그놈이 그녀를 관찰하는 중 일이 생겼다.

    그놈이 계산한 옆 계산대에 있던 그녀의 얼굴이 빨개져서 허둥거렸다. 그녀를 유심히 보고 있던 그놈은 무슨 일인지 일단 알아보러 다가섰다. 그녀는 옷을 여기저기 뒤져보면서 점원에게 변명하는 중이다. 지갑을 두고 온 것인지 아니면 잃어버린 것인지 난처한 상황이었다.

    그놈은 갈등한다.

    일단 호감(好感)을 줄 수 있는 좋은 찬스를 사용할 것인가?

    아니면...미행을 해서 다른 날을 잡을 것인가?

    잠시 고민하다가 결정을 내렸다.

    “아...안 살 거면 빨리 좀 비켜요.”

    “비켜요...비켜...앞에서 꾸물거리면 우리는 언제 계산해요?”

    “바빠요..뒤로 가서 찾아요.”

    동네 못생긴 아줌마들이 비키라고 성화다.

    “죄..송...해요...지갑이 분명히 있었는데...어떻게 하지?”

    “손님 죄송하지만 바구니에 담아두고 지갑을 다시 찾아보세요. 뒤에 기다리는 손님들이 너무 많아서요. 죄송합니다.”

    여자 점원이 그녀에게 말할 때, 그놈이 등장했다.

    “그거 얼마에요?”

    “네? 어...얼마...라니...요?”

    그녀는 그놈을 보며 당황해서 말을 더듬는다.

    “여기서 또 뵙네요.”

    “누구...?”

    그녀의 말을 자르면서 빠르게 말하는 그놈은 역시 선수다.

    “제가 대신 계산해 드릴게요. 집에 가시면 주세요. 얼마죠?”

    “그게....67,970원인데요.”

    “여기 있어요. 거스름돈은 이분 드리세요.”

    “네?”

    “나중에 70,000원 돌려받으면 쉽겠네요. 이제 가시죠?”

    “감사합니다. 또 오세요.”

    마트에서 나온 그녀는 얼떨결에 도움을 받았지만, 그놈을 경계한다.

    “저...누구시죠? 저를 아시나요?”

    “아니요. 그냥 딱해보여서 도와드린 건데요. 뭐 공짜도 아니고 빌려드리는 겁니다. 이 동네 사시죠? 전 저기 밑에 한성빌라 301호에 살아요. 그쪽은 어디 사세요?”

    “네? 에...그러면 지난달에 이사 온 학생이 당신이에요?”

    “무슨 소리죠?”

    “죄송해요. 전 한성빌라 302호에 살아요. 이웃사촌이네요. 반가워요. 초면에 신세부터 지게 되네요. 제가 집에 가면 바로 드릴게요.”

    “아~신경 쓰지 마세요. 뭐 큰돈도 아니고...”

    “그래도...”

    “아니요. 천천히 주세요. 서로 집도 가까운데...”

    일이 조금 꼬였다.

    여덟 세대가 사는 조그마한 빌라였다. 301호와 302호는 계단에서 출입구를 마주하고 있지만 베란다는 연결되어 있는 구조다. 그 놈과 302호의 그녀는 마트에서 빌라로 발걸음을 향한다.

    그녀의 짐이 많이 무거워 보인다.

    ‘남편도 없나?’

    ‘일요일에 마트는 같이 좀 가지?’

    ‘저러니까 마누라들이 바람나지? 있을 때 잘해야지...’

    그놈은 힘들게 짐을 들고 가는 그녀에게 손을 내밀면서 말을 건다.

    “저기 방향도 같은데 제가 좀 들어 드릴게요.”

    “아니요. 괜찮아요. 그러면 제가 너무 죄송해서...”

    그놈은 그녀의 짐을 빼앗듯이 들고 성큼 걸어갔다. 10살짜리 꼬마는 그 때부터 그놈의 옆에 붙어서 이것저것 물어보면서 친한 척을 한다.

    “형아는 몇 학년이야?”

    “고등학생인데...(앗! 실수다. 못 들었나?)”

    “아...고등...”

    그놈은 소년의 말을 자르고 약간 소리를 높여 묻는다.

    “넌 몇 살이고 이름은 뭐지?”

    “난 한성초등학교 6학년...이름은 김성기라고 해. 형아 이름은 뭐야?”

    “난 강철민...앞으로 친하게 지내자.”

    이 만남이 그녀와 그놈의 첫 만남이었다.

    그놈이 이웃주민을 통해서 알아본 것에 따르면 남편이 해외출장 가서 3년 정도 있어야 돌아온다고 한다. 그리고 아들 성기에게 물어서 그녀의 이름과 좋아하는 것 등을 알아낼 수가 있었다. 그녀의 이름은 차강희, 나이는 37살이고 스파게티와 피자를 좋아한다고 하지만 그건 상기가 좋아하는 것 같다.

    그녀와 그놈은 집은 마주보고 있다.

    거실에 돌출된 베란다가 서로 연결되어 있어서 가끔 베란다와 계단에서 만나면 서로 인사를 주고받았다. 처음에는 존대를 하던 그녀가 그놈이 교복입고 등교하는 것을 본 후로는 철민 학생이라고 부르면서 반말을 한다. 그놈도 차선생님이라고 부르면서 친해졌다.

    그놈이 여자에게 접근(接近)해서 유혹하는데 걸린 시간 중에서 가장 긴 시간이 이 여자, 차강희 선생이다.

    중학교 선생님이고, 빈틈없는 성격에 예의 바르고 여자다.

    아들을 정성으로 돌보고 먼 해외에 있는 남편을 그리워하지만 외로워 보이거나 허점(虛點)이 보이지 않는다. 전형적인 현모양처다. 그놈은 은근히 기회를 만들려고 하지만 외출(外出)도 거의 없고 학교마치면 아들 상기와 집에만 있는 그녀를 꼬드길 방법이 없다.

    또 주변에 있는 여자는 작업을 하지 않던 그놈이 바로 옆집 여자를 작업하려고 하니 잘 안 되는 것이 한 두 개가 아니다.

    시간은 흘러갔다.

    3월에 처음 만나 그녀를 어떻게 하면 자지를 빨게 만들지를 고민하던 그 놈은 5월이 되었는데 진척이 없어서 성질이 나 있었다. 오랜만에 나도도(39살)에게 메일이 왔다. 한번 만나 달라는 것이지만 그놈은 무시(無視)하려고 하다가 한 동안 굶어서 못이기는 척하고 나간다.

    나도도...

    오랜만에 만난 나도도는 조금은 얼굴이 수척해진 모습이다. 차에 그놈을 태우고 중간 과정을 모두 생략하고 그년(나도도)이 모텔로 그놈을 끌고 들어간다. 그놈도 뭐 밥 먹고 술 먹고 귀찮아서 그년을 따라 바로 방으로 갔다.

    “자기야.........오랜만이지? 왜 그렇게 전화를 안 받아?”

    “뭐 헤어지고 또 전화 받는 것도 이상하잖아? 안 그래?”

    “그래도 가끔은 만나기로 했었잖아............아아.............아잉~~~”

    나도도(39)라는 여자도 대단하다.

    그놈이 18살이니 아마 아들하고 비슷한 나이인데 그놈에게 자기라고 하면서 매달리는 것이 보니 정말 세상이 말세인가?

    “그래..내가 보고 싶은게 아니라 이놈이 보고 싶었겠지?”

    그놈은 바지를 내리고 자지를 세워서 보여준다.

    그놈이 얼굴은 보통정도로 생겼지만, 자지가 문제다. 그것이 커서 문제가 아니라 모양새가 죽인다. 자지 기둥에 있는 힘줄이 사방으로 빙글 돌면서 불뚝거리고, 또 대가리 밑에 말려 내려간 껍데기가 보지로 들어오고 나갈 때 쓸리는 느낌이 여자들을 죽인다.

    그 느낌은 색다르고 또 불알은 또 얼마나 큰지 한번 박았던 여자 중에서 그 자지와 불알을 잊지 못하는 여자가 수두룩하다.

    “응음~~이 자지~~~이 맛이거든....아아앙~~”

    “그렇게 좋아?......음~~~헉~~허허헉~~~”

    나도도가 미친년처럼 자지를 빤다.

    “후르릅...흡....헉헉~~흡~~쪽~”

    “아아아 빠는 솜씨가 더...늘었네.....연습 많이 했나봐!!”

    그놈은 그년에게 야리끼리하게 농을 던진다.

    “우물~~흡쪽~~~읍......우물우물~~읍헉~~~허걱헙~~”

    “헉~~아하~~좋아........쌍년! 그동안 누구 자지로 연습했어?”

    유도심문이다. 바람을 폈냐는 확인이다.

    딴놈팽이랑 바람 펴도 상관없다.

    “아니야.....아아~~좋아! 이...자지 맛이 좋아! 아~~이 냄새......”

    “음~~~잘 빠는데........도도...한 년이~~~”

    “흠...흠~~음~~~우물우물~~읍헉~~허걱헙~~”

    그년은 그놈의 자지를 물고 빨고 물고 돌리고 놓아주지를 않는다.

    그놈도 이제는 조금씩 기분이 상승되는지 그년의 옷을 벗기고 젖통을 때리기 시작한다. 이름처럼 도도했던 그년은 처음 철민에게 당한 다음에는 스스로 원해서 수 십 번을 철민에게 몸도 바치고 돈도 주었다. 철민이 자지를 빨고 있는 그년을 위에서 내려본다. 젖통을 때리고 젖꼭지를 꼬집고 돌린다.

    갑자기 그년을 머리를 자지 쪽으로 세게 당기면서 입안에 사정을 한다.

    “으윽~~~~꿀꺽꿀꺽~~~퀙~~~켁켁.... ”

    “다 마셨으면 뒤처리도 해야지. 그리고 가랑이 벌리고 누워봐. 서비스 해줄게!”

    그년은 숨을 못 쉴 만큼 마지막 순간에는 기침을 한다. 그놈의 액기스를 다 받아 마신다. 또 기둥뿌리까지 짜내어서 쪽쪽 빨아먹는다.

    도도가 침대에 드러눕는다.

    철민은 그년의 다리를 힘껏 벌려서 하늘로 들었다. 놈은 활짝 열린 보지를 한입 가득 베어 물고 정신없이 빨고 핥아 준다. 처음부터 정신없이 고개를 흔들던 그년에게 철민은 양다리를 잡게 하였다. 여유로운 두 손으로 그년의 똥구멍과 보지를 쑤시면서 혀로는 콩알을 빨아서 빳빳하게 세운다.

    도도는 더 이상 참을 수가 없는지...

    그놈의 얼굴에 애액과 오줌을 동시에 싼다.

    “씨팔년(18女)......어디 오줌을 싸고 지랄이야.....”

    “아흑...으음...”

    “어디 맛 좀 봐...찰싹~~짝짝짝~~”

    “아학아아하앙하아항~~~악~~~악~~~아흑~~~~좋아! 계속해줘요........”

    철민은 도도의 엉덩이를 계속 때린다.

    오줌과 애액으로 범벅이 된 그년의 보지도 손바닥으로 내리친다. 흥분에서 아직도 정신을 못 차리고 있다. 그년의 보지를 천장을 보도록 들게 만들었다. 자지를 보지 끝까지 밀어 넣고 위에서 내리 누르면서 돌려준다. 클리토리스가 자지털있는 부분에 쓸리는 느낌이다.

    ‘손가락이 놀 수는 없잖아?’

    나중을 대비해서 도도의 똥구멍에 두 개정도 넣고 빙글빙글 움직였다. 그년은 허리를 침대에서 들고 다리를 천장으로 향한 채로 헐떡였다. 힘든 자세에서도 느끼고 있다.

    “아아아~~자기야.......나 죽어....아앙~~거기는...나나난......아하하학~~”

    “헉헉~~~헉~~~아아아악~~~헉~~~좋아 안에다 싼다.......윽~~~”

    “자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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