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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무이]엉겅퀴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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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처를 찌르는 점차 몸을 세우는 그의 성기를 자극하기 위해 천천히 허리를 움직였다. 조의 입술에서 나직한 신음이 새어 나오며 허리를 끌어안은 손에 더욱 힘이 가해졌다. 입술은 서로를 삼킬 것처럼 맞붙어 떨어질 줄 몰랐다. 커다란 음경처럼 붉은 혀가 안을 거세게 침투해왔다. 채 삼키지 못한 타액이 입가를 타고 흘러내렸다.

    "하아……."

    이렇게 흥분할 줄은 미처 알지 못했다. 결국 조는 재이를 번쩍 안아 들고 침대에 눕혔다. 그리고 키스를 멈추지 않으며 재이의 셔츠를 가슴께까지 끌어올렸다. 손바닥 아래에 미끈하게 잘 빠진 육체가 그대로 느껴졌다. 손가락 끝으로 갈색의 작은 젖꼭지를 애무하자 재이는 튕기듯 전율하며 달뜬 신음을 토해냈다.

    "여기…… 민감하구나."

    조는 축축하게 젖은 입술 속으로 손가락을 밀어 넣고 입술을 아래로 미끄러뜨렸다. 혀로 천천히 유륜 주위를 애무하며 애를 태우자 재이가 손가락을 가볍게 물었다. 그 순간을 놓치지 않고 세운 혀끝으로 젖꼭지를 슬쩍 건드렸다. 몸이 비틀어지며 흐느끼는 것 같은 신음이 터져 나왔다. 상기된 뺨 위로 파르르 떨리고 있는 긴 속눈썹이 색스러웠다. 이대로 계속했으면 좋긴 하겠는데 맞대고 있는 몸의 열이 장난이 아니었다. 거의 마지막까지 타올랐기에 욕망을 누르는 것은 조에게도 쉬운 일이 아니었다. 이를 악문 채 으르렁대는 신음을 마지막으로 토해낸 조는 셔츠를 끌어내리고 툭툭 재이의 뺨을 치며 말했다.

    "자, 그럼 이제 그만 약 먹읍시다. 병약미소년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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