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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러디][나노하x유희왕] novelindex - 듀얼만능주의가 판치는 리리컬한 세계에 트립했습니다.1_125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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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챕터 0. 프롤로그

    -side in 환생자.

    난 환생자다.

    뭐 패러디나 그런 소설에서 보듯이 신이 실수로 죽인뒤 소원 들어주겠다고 하고 트립하는 그런 분류말이다.

    그때 난 소원을 3개 말할수 있기에 적당히 빌었다.

    버닝소울이랑 오버 탑 클리어 마인드,민폐카드(삼환신,삼환마,삼사신,지박신, 넘버즈 기타 등등)을 제외한 나머지 카드들을 달라는것,마지막으로 나의 전용 D-휠.

    그렇게 트립해서 유희왕 세계관에 도착했는데 보니깐 zexal세계관이더라.

    뭐,주인공이랑 우주인이 합체해서 카드를 창조한다든가 아님 있던 패를 다른 카드로 바꾸는 희대의 사기꾼이 있는 세계관이지만 주인공에게만 안 엮이면 사망플래그 0!라 생각한 나는 하트랜드 시티에서 원작에 관련되지 않고 살았지만......

    시발 넘버즈를 가진 놈들이 몇 놈 나타나서 중2병 발언을 하자 도저히 못 들어줄정도라......팼다.

    [키메라테크 오버 드래곤]을 소환해서 넘버즈의 전투 내성을 이용해 10만이 넘는 오버킬을 하니깐 정신을 차리더라.

    그렇게 얻은 넘버즈는......브라콘인 텐조우 카이토에게 장당 최소 10만엔에서 최대 100만엔에 넘겨 팔았다.

    훗,카이토는 좋은 자금 공급원입니다.

    그렇게 듀얼과 니트짓을 일삼던 나는......

    "......처음 보는 장소다."

    이상한 곳에 와버렸다.

    분명 하트랜드 시티의 밴치에서 갑자기 졸려서 잠시 자고있었는데 여긴 도데체?

    "난 [고블린 돌격부대]로 다이렉트 어택!"

    "아아악!"

    저 옆에서는 아이들이 듀얼을 하고있다.

    일단 유희왕 세계관은 확실한데 말이다.

    "난 레벨 2의 [볼트 고슴도치]에 레벨 2의 [크레본스]를 튜닝!"

    그리고 옆에서 튜닝을 외치는걸보니 싱크로는 있는...뭐?

    zexal세계관에 싱크로라니 이계 무슨 [방해꾼 옐로]가 [어니스트]로 [오벨리스크의 거신병] 역관광 시키는 소리냐!

    세계관 맞춰서 엑시즈나 써!

    ......랄까 나 지금 뭔 소리 하는거지?

    하아,꿈인건가?

    화장실에 가서 세수나 하자.

    그리고 화장실에서 세수를 하다가 거울을 본 나는......ㅅㅂ.

    바리안의 7황중 1명이자 카이토에게 제데로 사망플래그를 꽂은 사장급 [겔럭시 아이즈]덕후, 미자엘이 되어있었다.

    ......잤다 께어나니 이게 뭔 상황이냐!

    "......로그아웃!로그아웃을 요청한다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주변의 사람들이 날 이상하게 쳐다보지만 상관없다!

    사망플래그 꽂은 인물이라니!

    젠자아아아아아앙!!!

    그때 나의 눈앞에 메시지 창이 떳다.

    -로그아웃하시겠습니까? 페널티로 삼환신,삼환마,삼사신의 주인이 되며 앞으로 남은 로그아웃 기회는 1번입니다.

    ......차라리 미자엘할께요.

    -로그아웃이 취소되었습니다.

    그렇게 난...바리안중 1명인 미자엘이 되었다.

    ......불행해.

    ============================ 작품 후기 ============================

    이번에 쓰겠다고 한 작품인겁니다!

    1화 전부 수정했는데 이상하면 글을 좀......

    선!추!코는 작가의 건필의 원동력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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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챕터 1. 마왕조우

    -side in 미자엘

    "......이제 어쩌지?"

    난 지금 화장실에서 나와 한 벤치에 앉아있었다.

    ......젠장 이게 무슨 일이라냐.

    내가 미자엘이라니! 내가 미자엘이라니!

    그렇다고 로그아웃해서 민폐카드의 주인이 된다?

    차라리 미자엘이 더 낫지,저 카드(삼환신,삼환마,삼사신)의 주인이 됬다간 시도때도 없이 어둠의 듀얼이 시작될것이다.

    100%확실해.

    그리고 긍정적으로 생각하자!

    최소한 이곳은 하트랜드 시티가 아니잖아?

    그리고 주변 사람들에게 물어봤을떼 하트랜드 시티는 모르는 눈치였다.

    즉,여기서 있으면 zexal에서의 희대의 사기꾼 츠쿠모 유우마와 아스트랄 이 둘을 만날일도 없다!

    좋아!

    여기서 정착해서 사는거다!

    일단 나의 상황을 확인한다.

    1.카드.

    가지고있는듯하다.

    내가 누워있는 밴치 근처에 주차되어있는 D-휠에 트렁크 몇개가 있는것을 열어보니 전부 카드로 꽉 채워져있다.

    2.듀얼디스크

    가지고있다.

    이걸로 불량배들과 한판 붙을수 있을정도.

    3.D-휠.

    가지고는 있지만 탈수없다.

    키떼문에.

    ......젠장! 내가 루저라니!

    그리고 지금 내 외모가 중학생정도이니 탄다해도 자격증이 없어서 곧장 감옥간다.

    최소 고등학교때까지는 기다려야된다.......zexal세계관에서도 못탔는데 나 과연 언제쯤 탈수있을까?

    4.능력

    이게 가장 중요한데......쩐다.

    100m를 10초 내에 돌파할수 있을정도로 신체 능력이 좋다.

    그리고 차원 돌파도 가능하고 텔레포트도 가능, 모든 언어 마스터에 심지어는 세뇌도 할수있다.(귀찮지만)

    이게 힘을 봉인해둔 상태라니 본체로 돌아가면 얼마나 더 스팩이 세질까?

    .......그런데 본체는 쪽팔리잖아?

    본체 꺼낼 일이 없길 바래야지.

    5.자금과 의식주

    없다.

    현재 직면한 가장 큰 문제.

    가진 돈은 0엔에 사는 집도 없다.

    어쩌지?

    6.수상한 장갑.

    내 왼손에 입혀져있는 바리안의 문장이 박혀있는 장갑.

    기억을 뒤져보니 이것으로 스피어 필드를 설치할수있단다.

    ......쓰는 일이 없길 바라도록하자.

    좋아.

    현재 가장 큰 문제는 5번 자금과 의식주다.

    일단 한동안의 식사는......공원의 물로할까?

    그때 나의 눈에 하나의 광고지가 들어왔다.

    "우미나리시 대듀얼 대회. 신청기한은 오늘까지. 참가자는 전 연령. 아기라도 듀얼디스크를 들수있고 카드를 뽑고 할줄만 알면 OK. 1등은 상금 1000만엔에 레어카드 [사일런트 매지션 Lv8]과 카드 100팩, 2등은 상금 500만엔과 50팩, 3등은 상금 100만엔에 10팩......진짜냐!"

    1등에게 1000만엔에 카드 100팩!?

    무슨 이런......신청기한이 오늘까지라니 당장 신청이다!

    이런 대회에서 1등 못하면 코 박고 되져야지.

    "크크큭......운이 따르는군!"

    그러나 지금 난 이 대회에 참가한것 자체를 후회하고있다.

    다른 듀얼리스트?

    적당적당히 상대했는데도 6턴을 버틴 녀석이 없다.

    그나마 한 녀석이 [빛의 봉인검]을 쓰고 내가 대충대충해서 6턴을 버틴거지.

    그럼 내가 지금 이 대회에 참가한것 자체를 후회하는 이유는......

    "[레드 데몬즈 드래곤]으로 다이렉트 어택이에요!"

    ......어쨰서 하얀 마왕님이 이곳에 있는겁니까아아아아아아!

    "예! 역시 대단합니다 타카마지 나노하양! 초등학교 1학년이라고는 볼수 없을 정도의 실력!"

    "나노하,파이팅이야!"

    "아리사. 다른 사람들에게 민폐야......"

    주변에서 뭐라 떠들지만 난 상관없다.

    하얀 마왕이라니...나노하 시리즈는 잘 모르지만 하얀 마왕만큼은 똑똑히 기억한다고!

    이야기라면서 IYAGI를 나누고 스타라이트 브레이커.

    "이제 결승전입니다! 다른 선수들을 전부 압도적인 파워로 밀고 온 미자엘 선수와 똑같은 파워덱 사용자인 타카마치 나노하 선수! 입장해주십쇼!"

    지금 결승전인데 내 상대가 마왕이라니......차라리 zexal에서 zexal상태의 사기꾼과 듀얼하는게 정신건강에 더 이로울것같아.

    이럴줄 알면 준결승전떼 지는거엿는데!

    로그 아우우우우웃! 로그 아웃을 신청한다아아아아--------!!!

    분명 1회 남은거 기억한다고!

    -로그아웃하시겠습니까?

    당연하다!

    -진심이깁니까? 페널티로 5D`s세계관의 ZONE이 되며 접속되는 순간은 후도 유세이가 [슈팅 퀘이사 드래곤]을 소환한 시점입니다.

    고자되기(ZONE) VS 마왕이 있는 장소에서 살아남기.

    그리고 나의 선택은......

    "크흑...하지 않겠다."

    -로그아웃이 최소되었습니다. 인제 더이상 로그아웃이 불가능합니다.

    제발 누가........나좀 살려줘.

    "예,지금 미자엘 선수가 지친듯한 모습으로 입장했습니다!"

    아아,될되로 되라지.

    "자,잘부탁 드립니다! 세이쇼 대학 부속 초등학교 타카마치 나노하입니다!"

    "......미자엘이다."

    "양 선수, 듀얼 개시!"

    나와 마왕님은 듀얼디스크를 전개했다.

    ""듀얼!!!""

    어떻게든......살아남는다!

    미자엘 LP:4000

    나노하 LP:4000

    ============================ 작품 후기 ============================

    아슬아슬하게 듀얼에서 끊기!

    과연 마왕님의 댁은 무엇일까요?

    그리고 미자엘, 넌 처음에 로그아웃했어야했어.

    왜냐면......ㅋㅋㅋㅋㅋ

    내일 시간 나는데로 올리겠습니다!

    이런 작품을 읽어주셔서 정말로 감사합니다!

    앞으로 리리플을 원하시면 @을 붙여주시길.

    리리플~

    케르타 : 볼트 고슴도치 레벨2입니다 수정 부탁드릴께요^^

    -헉! 자주 쓰는 카드의 레벨조차 틀리게하다니...감사합니다!

    세상막장 : @왠지 바리안세계 인물빙의 혹은 환생했더니 하필 바리안계 인간... 같은 소재인유희왕이보고프군요 하지만 이건나노하중심이겠지...?

    -일단 나노하 중심입니다만...원작이 약간(?) 파괴됩니다.

    미르딘엠리스 : 차라리 로그아웃을 하는게 더현명한 선택으로 보이는 건 착각일까?

    -그게 현명했죠. 그 이유는 조만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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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챕터 1. 마왕조우

    -side in 미자엘

    ""듀얼!!!""

    미자엘 LP:4000

    나노하 LP:4000

    어떻게든 살아남아보겠어!

    "선공을 양보하마."

    "그러면 감사히 받을께요! 저의 턴이에요! 드로우!(6장)"

    마왕님이 드로우를 하셨다.

    솔직히 지금 저 모습을 보면 도저히 마왕으로 연상이되지는 않는데.

    "전 [마도전사 브레이커]를 소환할께요! 그리고 [마도전사 브레이커]의 효과를 발동! 이 카드에 마력 카운터를 1개 올리고 공격력을 300포인트 올립니다!(5장)"

    마도전사 브레이커

    레벨4/어둠속성/마법사족/ATK1600→1900/DEF1000

    마법사덱의 하급 어택커중 하나인 [마도전사 브레이커]가 망토를 휘날리며 나타났다.

    그런데 솔직히 저 녀석 볼때마다 생각하는건데...저 녀석의 외형은 아무리 봐도 전사족이다.

    "그리고 카드를 2장을 세트하고 턴 엔드에요!(3장)"

    -예! 첫턴부터 공격력 1900의 상당히 높은 공격력의 하급몬스터를 소환한 타카마치 선수! 이에대해 미자엘 선수는 어떻게 올까요?

    역시 이 곳은 비트가 짱먹는곳이네.

    현실에선 공격력 4000은 기본인데말이다.

    "하아...나의 턴, 드로우.(6장)"

    손패는...그럭저럭이다.

    "상대필드위에 몬스터가 존재하고 자신 필드위에 몬스터가 존재하지 않으므로 난 패에서 [사이버 드래곤]을 특수소환!(5장)"

    사이버드래곤

    레벨5/빛속성/기계족/ATK2100/DEF1600

    "후,후엣!?"

    설마 공격력 2100정도로 당황하는건......

    -오오옷! 벌써부터 2100이라는 공격력의 몬스터를 소환했습니다! 이거 대단한데요?

    ......이 시대의 듀얼 실력에 대해 절망했다,젠장!

    하아,힘이 빠진다.

    이것도 설마 마왕의 계략인가?

    "......그리고 난 [사이버 피닉스]를 소환.(4장)"

    사이버 피닉스

    레벨4/화염속성/기계족/ATK1200/DEF1600

    설마 첫 턴부터 성방깔지는 않았겠지?

    나의 패에는 제거계는 없지만...일단 공격을 할까.

    "[사이버 드래곤]으로 [마도전사 브레이커]를 공격! 에볼루션 버스트(Evoluton Burst)!"

    "리버스 카드 오픈! [작렬장갑]을 발동할께요! 이 효과로 [사이버 드래곤]을 파괴할께요!"

    "아,그거 무리.[사이버 피닉스]의 효과는 기계족 몬스터 1장을 대상으로 하는 마법/함정 카드의 효과를 무효로 하거든."

    "네? 꺄아악!"

    나노하 LP:4000→3800

    -피도 눈물도 없는 미자엘 선수! 어린 나노하 선수에게 비정하게 공격! 그러고도 니가 사람이냐!

    """우우우우우우!!!"""

    ......마지막 말은 사심이 듬뿍 들어간듯한데?

    그리고 관중들도 전부 나를 디스하고있다.

    하아......

    "...그리고 [사이버 피닉스]로 다이렉트 어택."

    공격명조차 말할수없을 정도로 지친다.

    "리버스 카드 오픈! [가드 블록]! 이 효과로 데미지를 0으로 하고 카드를 1장 드로우할께요! 드로우!(4장)"

    -힘내세요, 나노하 선수! 저 악당을 해치우는겁니다! 되져라 악당!

    """힘내라! 힘내라!"""

    나,졸지에 악역이 되어버린듯하다.

    하하하하하...너희들은 저 마왕의 진짜 모습을 몰라서그래.

    나도 잘은 모르지만 스타라이트 브레이커라든가 디바인 버스터라든가 그런 포격을 마구잡이로 갈겨댄다는것은 아는데 정확히 얼마나 더 무서울지...

    "카드 2장을 세트하고 턴 엔드.(2장)"

    "저의 턴이에요! 드로우! (5장)"

    그녀는 드로우한 카드를 확인하더니 활짝 웃었다.

    "왔다~! 전 마법카드 [빙결계의 문장]을 발동! 제 덱에서 '빙결계'라고 이름붙은 카드를 1장 패에 더합니다! 전 이 효과로 [빙결계의 풍수사]를 패에 더할께요! 그리고 패에서 [태양의 신관]을 특수소환합니다! 이 카드는 상대 필드에만 몬스터가 존재할떼 패에서 특수소환할수 있어요! (4장)"

    -핫!

    태양의 신관

    레벨5/빛속성/마법사족/ATK1000/DEF2000

    오른손에 지팡이를 든 인디언 같은 남자가 기합소리와 함께 나타났다.

    "그리고 전 튜너 몬스터 [빙결계의 풍수사]를 소환합니다!(3장)"

    빙결계의 풍수사

    레벨3/물속성/마법사족/튜너/ATK800/DEF1200

    도데체 저 덱, 무슨 덱이지?

    설마 법사덱?

    ......참 덱 구성이...나중에 [일족의 결속]튀어나오려나.

    "그리고 전 레벨 5의 [테양의 신관]에 레벨 3의 [빙결계의 풍수사]를 튜닝!"

    [태양의 신관]이 허공으로 날아오르고 그 뒤를 [빙결계의 풍수사]가 뒤따르면서 3개의 고리가 되어 [태양의 신관]을 감쌌다.

    그런데 레벨 8의 싱크로? 설마...

    "왕자의 고동, 지금 여기에 대열을 이루니! 천지명동(天地鳴動)의 힘을 똑똑히 보세요! 싱크로 소환! 전부 박살내버려줘! [레드 데몬즈 드래곤]!

    -■■■■■■■■!!!

    레드 데몬즈 드래곤

    레벨8/어둠속성/드래곤족/싱크로/ATK3000/DEF2000

    아, 저거 나왔다.

    -오오오! 드디어 나왔습니다! 타카마치 나노하 선수의 에이스 몬스터, [레드 데몬즈 드래곤]이!

    "나노하,힘내!"

    "저딴 녀석은 박살내버려!"

    ...근처에서 금발이랑 보라색 머리카락의 여자아이들이 마왕을 응원하는데...친구인가?

    "[레드 데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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