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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아버지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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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큰아버지 1부

    **여고 3학년

    여름 방학이다.

    다른 학생들은 고3이면 죽음을 각오하고, 공부에 열중하고 우리 반 친구들도 그럴 것이다.

    그러나 작년 겨울에 아버지의 죽음과, 이어 어머니의 외도로 정신적 혼란에 빠져, 급격히 떨어진 전체 상위권의 성적은 반에서 중하위권을 유지하고, 선생님들로부터 안타까움을 받고있지만, 엄마는 그러한 내 걱정보다, 공장장에게 더 관심이 기울여진지 오래다.

    결국 대학 진학은 마음속으로 포기한지 오래다.

    그렇다고 해서 질 나쁜 애들과 어울려 다니거나, 나쁜 짓을 하지는 않았고 대신에 혼자서의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게, 몸을 지키지 않고 호기심으로, 상대방에게 맏겨 버렸다는 점이다.

    방학을 맞아 나와 엄마는 시골 외가 집인 큰아버지 댁에 갔다.

    공장도 여름휴가로 일주일간 쉰다.

    목포 변두리 바닷가 근처다.

    외갓집 엄마의 형제는 무려 12남매 중, 맡아들인 큰아버지만 본가를 지키며 농사를 짓고, 나머지형제 자매는 모두 객지로 나갔고, 엄마는 막내딸이었다.

    엄마와 큰아버지의 나이 차도 무려 25년이나 났기 때문에, 말이 큰아버지지 외할아버지나 다름없다.

    큰아버지는 15년 전에 상처하여 홀로 농사를 지며 본가를 지키지만, 72세 나이답지 않게 정정하여, 재작년까지 동네 이장 일도 맏아 왔고, 젊었을 땐 힘이 장사라 씨름대회에서 황소도 타왔단다.

    이제는 고령의 나이 탓에 농사일도 제대로 못하고, 그저 소일거리로 조금만 경작하고, 건강유지에 나머지 동생들이 보내주는 생활비와 보약으로 생활하고 있다.

    큰아버지는 반갑게 나와 엄마를 맞아주셨다.

    집에서 1km거리에 해수욕장이 있어 싫컷 해수욕을 즐기고 돌아와, 뒤 뜰 우물가에서 목욕을 하고, 저녁을 먹었다.

    나는 안방에 밖에 없는 TV를 보기 위해 안방으로 들어가 TV를 보고, 엄자겠다고, 같이 나갔다.

    소주 댓 병을 엄마와 비워버린 큰아버지는 비틀거리며 방에 들어왔다가 나를 발견했다.

    나는 TV를 보다 누워 잠든 척 하였다.

    키가 185cm정도의 거구에 큰아버지는 독한 술 냄새를 풍기며, 장롱을 열어 요를 펴고, 나를 너무도 쉽게 가쁜이 안아 요 위로 눕히고, 얇은 이불을 꺼내 배를 덮어주고, 모기약도 방 구석구석 뿌리고, TV와 전등을 끄고 나가 마루에 누워 주무시기 시작했다.

    모든 불이 꺼지니 곧 어둠에 잠겼지만 열려진 창 밖에 달이 떴다.

    달빛이 환 하게 보였다.

    열려져있는 문 밖 마루에 누운 큰아버지의 흰 수염과 몸체가 보일 정도로 달빛이 비쳐졌다.

    아빠도 나를 그렇게 가뿐히 들지 못했는데, 72살의 연세가 믿어지지 않을 힘이다.

    벌써 큰아버지의 코고는 소 준비하였다.

    늘 해오시던 습관이니 당신이 스스로 해야 편하단다.

    엄마와 나는 집 주위를 돌며, 시골의 싱그러운 아침 정기를 한껏 느꼈다.

    넓은 마당, 커다란 나무대문, 대문 양옆으로 소는 없지만 외양간과 곳간이 있고, 감 대추나무를 비롯해 과실수가 마당주변에 자리잡고, 곳간 옆에 농기구 창고, 그 옆에 화장실이다.

    외갓집에 오면 가장 불편한 곳이 바로 화장실이다.

    몇 년 전만 해도, 완전 재래식 화장실이어서 무서웠는데, 시멘트로 덮어 수세식 변기를 설치해 많이 좋아졌지만, 거실 옆이 아니라 마당을 한참 가로질러 와야하는 불편이 있다.

    뒷마당으로 이어져 길게 장독대가 늘어져있고, 빨래터와 우물이 있다. 그리고 대나무 숲과 텃밭으로 연결된다.

    외양간 옆으로는 닭장, 돼지우리, 토끼장, 개 집 순으로 이어져 있고, 소와 개는 없어 빈집이고, 돼지우리엔 종자돼지라 하여 커다란 돼지 2마리, 토끼4마리, 닭 20여 마리가 있다.

    들판을 지나 산 입구에 단독으로 자리한 집이라, 마을은 집 옆의 작은 산 능선을 넘어야 30여 가구가 있다.

    엄마와 난 큰아버지가 준비한 아침을 먹고, 해수욕장에 가서 하루종일 놀고, 밤엔 엄마와 큰아버지의 술판이 벌어지고, 친구도 없는 나는 TV만 시청하다 잠든다.

    서울의 찌든 생활보다, 너무 자유롭고 신나는 하루 하루였다.

    4일째 되는 날.

    엄마는 서울 공장 일이 걱정된다며 서둘러 올라가며, 일주일 후 다시 내려온단다.

    나만 큰아버지 집에 남겨놓고, 서둘러 떠나는 엄마의 이유를 알고 있다.

    그날 밤.

    꿈을 꾸었다.

    서울에 올라간 엄마는, 공장장과 함께 안방 침실에 있다.

    구렛나루가 있는 공장장의 품속에 있는 엄마는, 진한 입맞춤을 거부하지 않고 오히려 공장장의 혀를 빨아들였으며, 몸의 이곳저곳을 만지고 애무하는데도 내버려둔 채 같이 더듬고 있다.

    앞가슴을 열어제치고, 손바닥으로 유방을 주물러댄다. 엄마는 기뻐하는 표정으로 손등에 자신의 손을 포개 더욱 주무르도록 해주고, 공장장은 한참동안 주무르더니 입으은, 바지 속 팬티 안으로 숨을 수가 있었다.

    엄마 팬티 속의 손은 능숙하게 움직여 여자를 찾았으며, 엄마는 눈을 감은 채 남자의 바지 지퍼를 내려 남자를 찾았다.

    엄마 팬티 속의 손가락은 집요하게 후벼댄다.

    엄마의 손도 남자를 잡고 흔들어 댄다.

    손가락은 두 개가 들어가 후벼대며 긁어대니, 벌써 애액이 흐르는지 '뿌적'대는 소리가 났다.

    엄마의 손이 빠르게 흔들린다.

    엄마 팬티 속에 세 개의 손가락이 미끄럽게 바쁘다.

    더 많은 손가락을 원하듯 가랑이를 더 벌리고, 허리를 뒤튼다.

    손가락은 열심히 후비고, 긁다 한참만에 흠뻑 젖어서 나왔다.

    공장장은 다리사이에 고환과 자지를 덜렁거리며, 엄마의 바지와 팬티를 한꺼번에 벗기기 시작했고, 엄마는 다리를 모으고 엉덩이를 들어, 공장장을 도와준다.

    엄마의 수북한 음모가 드러나며, 바지와 팬티가 벗겨졌다.

    공장장은 서두름이 없이 느긋하게 엄마의 다리를 벌려, 두툼한 자지를 잡아 귀두를 질 구 에 맞추며 조준한다.

    엄마는 누워서 빨리 삽입할 것을 종용한다.

    공장장은 몸을 확 밀어붙이며, 커다란 자지를 뿌리까지 한번에 삽입한다.

    "으어억--"

    엄마가 눈을 번쩍 떴다.

    나도 눈을 번쩍 떴다.

    '...........'

    꿈이었다.

    창 밖의 달빛이 환하게 방안을 비추었다.

    엄마와 공장장을 너무 의식한 나머지, 좋지 않은 꿈까지 꾼다고 생각했다.

    소변이 마려워 일어나 방을 나와, 마당을 걸어 화장실을 향했다.

    달이 크다. 완전한 보름달은 아니지만, 밝게 비추었다.

    화장실에 누가 있다. 큰아버지다.

    큰아버지의 소변소리는 시원치 않았다.

    소변을 마친 큰아버지는 화장실에서 나와, 나와 마주쳤다.

    "정옥이 깼구나!"

    "네, 소변 보려구요."

    "그래라."

    큰아버지는 주무시러 가고, 아직 오줌의 열기가 남아있는 변기위로 정확히 쪼그리고 앉으니, 기분이 묘했다.

    비록 오줌이지만, 직접 큰아버지에게........

    음부를 벌려 보여주는 것 같은 그런 모습에, 속으로 웃음이 나왔다.

    힘찬 소변줄기를 뻗으며 방광을 비우고, 일어서는데.....

    "어라????"

    잠옷 속의 팬티가 없는 거 아닌가????

    내가 왜 팬티도 안 입고 잦지????

    의아해 하며 마루에서 주무시는 큰아버지의 옆을 지나 방에 들어와, 가방에서 새 팬티를 꺼내 입고 잠을 청했다.

    다음날.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해수욕장에서 실컷 놀고, 저녁 때 들어와 씻고서 저녁을 먹을 때, 큰아버지는 술잔을 하나 건네주며, 술을 줬다.

    웃으며 사양했으나, 혼자만 마시니 술맛이 안 난다며, 또 다 컷으니 한잔정도는 괜찬다며, 자꾸 권하여 마지못해 잔을 받았다.

    잔은 작은 소주잔이 아니라 플라스틱 컵이라, 양이 제법 많다.

    고개를 돌려 생전처음 술을 목에 넘겼다.

    두 모금 넘기는데, 너무 쓰고 독해서 기침이 나왔다.

    큰아비우고 내려야 하는 거라고 호통이다.

    어쩔 수 없이 눈을 꼭 감고, 벌컥 벌컥 마셔 넘겨 버렸다.

    뱃속이 뜨거운 게 불이 붙는 것처럼 더웠다.

    내가 잔을 비우자, 큰아버지는 잘 마신다고 웃으셨고, 나는 혀를 내밀고 열을 식히듯 손부채질을 해 댔다.

    그리고 밥을 먹기 시작했고, 밥인지 반찬인지 맛도 못 느끼며 밥을 다 먹었을 쯤에, 한잔 더 하라며 술을 따라서 내 밀었다.

    못 먹겠다고 거절하였으나, 어른이 주는 건 마시라며 손에 쥐어줬다.

    밥을 다 먹고 물 마시듯, 눈을 꼭 감고 벌컥벌컥 마셔버렸으나, 마지막 두 모금은 도저히 안 넘어 가는걸 억지로 삼키고, 빈 잔을 머리 위에 거꾸로 보여주고, 일어서는데..........

    취기가 확 올라왔다.

    다리에 힘이 풀려 휘청대다 넘어지는걸, 큰아버지가 앉았다.

    "이런 겨우 두 잔에 취했구나."

    하며 일으켜 줬고, 비틀거리며 어떻게 마당을 지나 방으로 왔는지도 모르게, 간신히 들어와 쓰러져 버렸다.

    곧 깊은 잠에 빠졌다.

    얼마나 시간이 지났을까?

    어제처럼 엄마와 공장장이 보였다.

    투피스 차림의 엄마는 침대 위에 누워있고, 공장장은 깊은 키스를 마치고, 브라우스의 앞단추를 하나씩 열었다.

    단추를 다 열고 조심스레 팔을 뺏다, 등뒤로 손을 넣어 브라자 호크를 클렀다.

    브라우스와 브라자를 몸으로부터 떼어내 옆으로 놓고, 손으로 유방을 감싸쥔다.

    유두를 만지작거리고, 튕기고, 비벼대며, 원을 그리 듯 눌러서 돌린다.

    엄마의 입가에 미소가 넘친다.

    두 손은 유방이 터져라 움켜쥐며 쥐어짜고, 살살 돌리다가, 유두를 비튼다.

    엄마의 두 손바닥이 공장장의 손등에 포개서, 더욱 쥐어짜며 주무른다.

    이제 입술을 유두로 가져가 핥트며 빨고, 다른 쪽 유방과 번갈아 가며 입술을 댔다.

    유방을 실컷 농락한 입술과 혀는 점점 아래로 내려가고, 엄마의 바지와 팬티를 한꺼번에 벗긴다.

    엄마는 엉덩이를 비틀고 들어올리며, 옷이 벗겨지기 쉽게 해 주니, 금새 알몸이 되었다.

    공장장은 서둘러 자신의 옷을 모두 벗고, 다리를 벌린 채 누워있는 엄마와 나란히 누우며, 한 손으로 음부를 벌려 손가락을 집어넣으며, 입술을 엄마의 입에 가까이 간다.

    그때 깜짝 놀랐다.

    엄마의 음부 속으로 들락거리는 손가락이 이상했다.

    커다란 구렁이처럼 길 죽 한 뱀의 몸통이 미끄러지며, 엄마의 속으로 들어가는 게 아닌가?

    머리도 공장장의 머리가 아닌, 흉 직한 늙은 사자의 머리였고, 입에서 나온 혀는 뱀의 혀다.

    뱀의 혀는 연신 낼름거리며, 점점 엄마의 입술 가까이 다가가며, 뺨을 핥는다.

    "엄마, 위험해-"

    나의 고함 소리에, 가늘게 눈을 떠 나를 쳐다본 엄마는......

    괜챦으니 신경 쓰지 말라는 듯, 두 팔로 사자의 목을 감싸 앉으며, 입술을 벌려 낼름거리는 뱀의 혀를 빨아 당겼다.

    "아아- 엄마--"

    내 고함소리도 무시하고, 뱀의 혀를 맛있게 입 속으로 넣어버리는 엄마의 야속한 행동에, 머리가 깨질 듯이 아팠다.

    하나밖에 없는 딸인 나까지 무시하며, 색욕에 몰두하는 엄마가 야속하고, 배신감 마저 들었다.

    머리가 깨질듯 아파, 도리질하며 눈을 감아 버렸다.

    꾸......꿈이었다.

    끔찍한 꿈이었다, 그래도 꿈이었길 다행이다.

    2부

    술을 마셔서인지,

    뱃속이 메스껍고 뒷골이 욱신욱신 아팠다.

    흐미 하게 정신을 차리는데.....

    누가 내 가슴을 만지고 있고, 한 손은 아래 음부에서 소음순과 내음순을 주무르고 있는 게 아닌가?

    나는 실오라기 하나도 걸치지 않은 알몸으로 누워있고.........

    "크.....큰아버지?... .....??"

    "으음, 저...정옥이 깼구나."

    큰아버지는 한 손으로 내 가슴을 주무르고, 한 손은 음부를 쓰다듬으며 벌려서 손가락을 질 구에 넣고 있다.

    술이 확 깼다.

    "이러시면 안돼요, 크나버지...."

    하며 빠져나가려 몸을 움직였으나, 큰아버지는 나를 부둥켜안아 버리며 몸을 밀착해 왔다.

    "그래 안다 알어, 허지만 딱 한번만 부탁한다...."

    벌써 큰아버지의 몸도 알몸이다.

    "제발.....제발 놔주세요. 큰아버지...제발 이러 지 마세요.."

    "그러길래 내가 부탁 하쟌니, 한번만 딱 한번만 하게 해다오."

    "안돼요, 으흑... 크나버지... 이러시면....."

    "하..한번만......잠깐 이면 된단다..."

    아무리 발버둥 쳐도, 빠져 나오지 못하고, 큰아버지의 품안에서만 버둥댈 뿐이다.

    몸부림을 치다가 다리가 벌어진 잠깐의 순간을 놓치지 않은 큰아버지의 하체가 허벅지 안으로 들어와 버렸다.

    내 음모와 큰아버지의 음모가 닿았다.

    큰아버지의 입술이 왼쪽 가슴을 먹었다.

    "큰아버지--"

    나는 울먹이며 애원하였다.

    잠을 자며 꿈을 꾸고있을 때부터 내 몸을 온통 핥았 는 지, 목 가슴 어깨 배 할 것 없이 여기저기 침과 같은 타액이 묻어 있어 끈적거렸다.

    "정오가, 가만히 좀 있으렴, 힘들구나."

    그 한마디에 더 이상 몸부림을 칠 수가 없었다. 이미 내 음부에 큰아버지의 자지가 껄떡거리고 있고, 몸부림을 쳐 봤자 빠져 나오지도 못하는 몸부림, 더구나 큰아버지의 연세가 연세니 만큼 힘들어하는 기력이 영역했기 때문이다.

    "그래 그래, 정오기, 차카구나..."

    큰아버지는 내가 몸부림을 멈추고 힘을 빼자, 손가락 두 개를 입에 넣어 잔득 침을 뭍혀서 정확히 소음순 주변에 발랐다.

    다시 그 두 개의 손가락을 입에 넣어 침을 ’P혀서 자신의 자지 끝에 발랐다.

    "보지가 아주 예쁘구나^^."

    이마 위에 있는 큰아버지 입에서 나온 저속한 말에 창피했다.

    "............"

    큰아버지는 허리를 당겨 똑바른 자세로 만들고, 양다리를 더 벌리게 허벅지를 밀었다.

    한 손으로 침이 잔득 발려진 소음순을 벌리고, 한 손으로 자지를 잡아 귀두를 소음순에 대고 비비기 시작했다.

    자지를 일부러 미끄러트리며 소음순 위의 돌기부분과 밑의 항문까지 온통 침으로 발려진다.

    가슴의 심장 뛰는 소리가 우렁차다.

    잔뜩 긴장하여 온 신경을 큰아버지의 자지 끝이 닿는 곳으로 쓰며 눈을 감았다.

    큰아버지는 삽입은 하지 않고, 자꾸 주변만을 비비고 있다.

    심한 몸부림과 더운 여름밤이라, 이마와 가슴 사이에 땀방울이 송글송글 맺힌다.

    소음순을 더 벌려 최대한으로 열더니, 자지 끝을 조준하여 맞추고, 양팔을 허리 뒤로 넣어 엉덩이를 감싸쥐며......

    "조금 아플 테니 참아라."

    "...................."

    큰아버지는 입술을 내 입술 가까이 대고 염려하는 말을 했다.

    차마내 입술에 붙이질 못하고, 긴 수염만 내 입 주변을 간지럽혔다.

    내가 입술을 밀어 큰아버지의 입술에 붙였다.

    큰아버지는 입술을 열어 군데군데 빠져 몇 개안되는 치아 사이로, 혀를 뻗어 내 입안으로 넣었다.

    내 혀로 큰아버지의 혀를 감싸자.....

    자지에 힘을 주며 삽입하는지, 소음순이 눌려진다.

    눈이 튀어나올 듯 환하게 떴다.

    크다........큰아버지의 자지는 컸다..........아니, 귀두가 너무 크다..........큰 정도가 아니다.

    소음순......대음순..... ..음부 전체가 커다란 압박감에 너무 고통스러워 고함을 지르려 했지만, 내 혀를 자기 입 속으로 가져가 버렸다.

    두 눈을 꼭 감고, 두 팔로 목을 끌어안았다.

    약간 삽입이 되는 귀두가 너무 커서 소음순과 대음순이 찢어 질 것 같이 아팠다.

    빨려대는 혀가 떨리고, 허리가 휘어지며, 이마에서 땀이 방울져 흘러내린다.

    엉덩이를 큰손으로 꽉 잡아 쥐어짜며, 자지에 힘을 더한다.

    조금씩 밀고 들어오는 고통에, 끌어안은 목뒤의 팔이, 땀으로 얼룩지며 부르르 떨린다.

    얼마나 큰 귀두 인지 아직 절반도 안 들어왔는데, 온몸의 힘이 빠진다.

    힘껏 고함이라도 쳐야겠는데, 내 혀는 끌려가 농락 당한다.

    너무, 너무 큰 고통이다.

    벌려진 다리로 큰아버지의 허벅지 뒤를 감쌌다.

    내 혀를 놔주자, 힘껏 소리쳤다.

    "아퍼!---아파---아파요-- -크나버지이........"

    "참아, 보지에 힘을 빼--"

    "너무 아파요--그..만해요....흐 --아아---앙---"

    울음을 터트렸다.

    "보지에 힘을 빼란말야 이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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