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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고양이] 아빠가 된 일진짱 외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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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빠가 된 완전 싸가지 일진짱!!

    첫 번째 이야기

    퍽! 퍽!!!

    칠흙같은 어둠속 공터에서 누가 누군지 분간이 가질 않을 정도로

    엉켜붙어 싸우는 남아들....

    차이나식 검은색 정장같은 교복을 입은 남아들과.

    회색의 마이를 입은 교복 남아들..

    고등학교 패싸움이라고 하기엔 정말 말도 안되는 엄청난 규모와 인원으로

    치열하게 싸우는 남아들...

    얼굴에서 피가 흘러내리고 입안에 피비릿내가 맴돌아도

    꿋꿋이 신경쓰지 않고 싸운다. 그런 사소한 것 까지 신경쓰며 싸우면 어느 한 순간에 당해 버리는

    징그럽도록 무서운 싸움이니까..

    얼마나 지났을까...

    달빛이 더욱더 휘영찰란하게 빛을 발한 새벽..

    이들의 싸움은 승패가 가려졌는지 공터의 주먹 소리는 잣아들었다.

    "개기질 마셔야지.. 안그래?"

    입술에 나는 피를 손등으로 쓰윽 닦으며 웃는 검은색 차이나 교복을 입은

    귀엽게 생긴 남자 아이...

    자기들 앞에 무릎을 꿇고 있는 회색 교복의 남아들을 보며 말했다.

    그리고는 홱 돌아서는 아무말 없이 무표정으로 묵묵히 서있는 새하얀 우유빛

    피부를 가지고 있는 남자아이에게 다가간다.

    "강한아 어쩔꺼야?"

    무표정한 얼굴로 입술을 딱 굳이고 있는 강한이라는 남자아이..

    귀엽게 생긴 소년은 생글 웃으며 강한이에게 다시 묻는다.

    "원래 하던대로해?"

    "승민이 너 마음대로해."

    강한은 무거운 입술을 떼며 승민을 보며 말했고 승민은

    싱그르르 웃으며 회색 교복.. 즉 명월상고 짱에게 가서는 입술을 연다.

    "우리 짱님이 내 마음대로하래^^"

    "크으윽...."

    "근데 난 싸우는거 별로 안좋아하거든?? 그리고 이미 다 끝난 싸움

    한놈만 죽어라 패봤자 재미도 없구....."

    무릎을 꿇은 명월고교 짱 류신우 키에 맞춰 쪼끄려 앉아서 신우의

    얼굴을 빤히 바라보는 승민..

    "그리구 우리는 치사하지도 않거든^^ 너네두 치사하게 안굴었으니까

    우리도 치사하게 안굴께. 그냥 패싸움에 진 학교는 이긴 학교한테 순응해야

    하는 것만 알아줬음 좋겠다.^^ 다 디따 착하지??헤헤헤~"

    신우에게 그렇게 말하고서는 벌떡 일어나 강한이 옆에 서고

    승민이가 서자마자 강한이 고개를 까닥하자 검은색 차이나 고교

    성혁공고 남아들은 강한이의 뒤를 따라서 공터를 하나하나 빠져나갔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오빠아아!!!! 이게 무슨 일이야!!!!"

    "미안 미안... 신아야... 오빠가 또 싸움을 해 버렸네.."

    "그게 문제가 아니잖아!! 얼른 들어와!!!!"

    엉망진창이 된 신우를 집안으로 부축해 들어오는 류신우의 여동생 류신아.

    신아는 놀래서는 소파에 신우를 눕히고는 구급상자를 가져온다.

    "어쩌다가 이런거야? 응?!"

    "싸우다 보면 이렇게도 되는거고.. 저렇게도 되는 거지뭐.."

    "싸울라면 때리고 들어오지 왜 맞고 들어와!!!!"

    "미안...그렇게 됐다..."

    신아의 말에 씁쓸하게 웃는 신우...

    신아는 인상을 팍 쓰고는 손에 분대를 있는 힘껏 잡아 당겨 감는다.

    그 충격에 한쪽는 살짝 깜빡이는 신우...

    "내가 이럴줄 알았어!!! 김준수가 오빠 오늘 성혁상고랑 붙는다고 할 때부터 알아 봤다구!!"

    "하하... 그 새끼가 너한테 또 쪼르르 달려가서 말하디?? 그 놈도 엄청 터졌을텐데..."

    "근데 왜 하필이면 성혁상고랑 싸운거야?! 오빠 몰라?! 성혁 상고 전국 1순위 고교라는거?!"

    "알긴 알지... 그래도 한번 도전해본거야."

    "별걸 다 도전한다!!! 그럴 도전 정신 있으면 오빠 평균 50점 넘기 도전 한번 해봐!!!!"

    신아의 말에 얼굴이 빨게져서는 뻘쭘해 하는 신우

    그런 신우를 양껏 째려보는 신아...

    "왜?! 뻘쭘해? 민망해?!!"

    "알면 고마해라..-_-;"

    "아유~!! 엄마 아빠가 살아계셨으면 오빤 엄청 맞았을껄!!!"

    주먹에 힘 실어서 그대로 배를 쳐 버리는 신아.;

    그러자 신우는 커억 하는 신음 소리를 내며 뒹굴었다.

    덕분에 사색이 되서는 신우를 살핀다.

    "오.오빠 왜그래??"

    "니가 권강한 한테 직빵으로 맞은대 치니까 그렇지!!!!!"

    "미.미안해...;;"

    "아..씨.. 내일 병원이라도 가봐야 될까봐.. 무슨 갈비뼈 몇 개는 나간거 같애"

    병원비란 말에 눈이 반짝이는 신아

    그리고 신우를 바라보며 신우의 손을 덥썩 잡는다.

    "오빠!!!!"

    "왜이래.. 기압에 찬 눈빛으로..쳐다보지마."

    "치료비 받아내자!!!!"

    "뭐??"

    말도 안된다는 신우의 표정에 아랑곳하지 않고 계속 말을 이어 나가는 신아.

    "오빠 이정도면 기본 4주라고!!!! 응?!응??! 우리 그러자!!"

    "그게 남자로써 할 짓이냐?!!! 정당하게 싸운거 가지고 치료비를 받아낸다니!!!!"

    "그치만~!!!"

    "다물어라 오빠 화내기전에."

    "치 알았다고!!!!!!!!"

    신아는 투덜 투덜 거리며 신우의 몸에 분대를 감고 있었다.

    하지만 의미심장하게 빛나는 신아의 눈빛....

    =흐흐.. 미안하지만 오빠 난 꼭 받아내고야 말겠어!!!!=

    사악한 웃음을 띄우며 신우를 치료해 주는 신아..

    신우는 그것도 모르고 낑낑거리며 신아의 치료를 받고 있었다.

    무슨 생각을 하는지 나날히 빛나는 신아의 눈빛...;

    "신아야..."

    ".......흐흐흐........"

    "신아야..."

    ".....으흐흐흐........."

    "류신아!!!!!!!!"

    "어.어응???"

    혼자 공상하다가 신우의 외침에 원상복구된 신아의 눈빛.;

    신우는 그런 신아를 이상한 듯 바라보다가 말을 한다.

    "오빠가 지금 무지무지 오뎅이 먹고싶다."

    "근데?"

    "오빠가 근데 지금 너무너무 팔 다리 무릎 어깨가 아픈 환자다."

    "근데.."

    "나 지금 오뎅 못먹으면 죽을거같애 신아야!!!!!"

    "뭐라고???"

    안들리는척 시침이 뚝 떼는 신아

    그런 신아에게 질새라 신우는 신아의 귀에 대고서는 소리를 고래고래 질렀다.

    "나 오뎅 먹고싶다고!!!!!!!!!!!!!!"

    "오빠 안들려~~~~~~~~~~~~~"

    "주글래??!! 빨리 안사와?!!!"

    "아씨이이이......"

    신우의 말에 있는 승질 없는 승질 내며 일어나는 신아...

    신우는 싱글 웃고는 나가는 신아를 보며 손까지 흔들어 주며 말한다.

    "난 쪼글이 오뎅 아니면 안먹는다~~~~~~"

    "알았다고오!!!!!!!"

    소리를 빽 지르며 현관문을 쾅! 닫고 나가는 신아

    그런 신아를 보며 신우은 싱긋 웃으며 소파에 누으며 신아가 사올 오뎅에

    흐뭇해 한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뜨거운 오뎅 국물과 쭈글이 오뎅을 산 봉지를 휙휙 휘두르며 컴컴한 골목을

    걸어가는 신아

    그것도 노래까지 부르며...;;

    "우리 오빠는 심술쟁이~~~ 우리 오빠는 맞고만 다니지요~~~

    오빠의 착한 동생은 항상 오빠의 악마의 손길로 매일 고생만 한다지요오오~~~~~"

    오빠를 비판하는 노래를 부르자 왠지 기분 좋아지는 신아였다.

    작사.작곡.노래 류신아..;;

    "흐이잉...엄마아...."

    자신의 노래에 도취되어 있다가 어디선가 우는 꼬맹이의 소리가 들려

    노래를 딱 멈추고 꼬맹이 우는 소리가 들리는 쪽으로 고개를 돌렸다.

    그곳에는 3살에서 4살정도 되어보이는 남자아이가 집앞에서

    울면서 엄마를 찾고 있었다.

    신아는 그냥 그 꼬마를 지나쳐 가려고 했지만

    왠지 불쌍해 보여서 그 꼬마에게 다가갔다.

    그리고 최대 꽃웃음을 확확 날리며 꼬마에게 물었다.

    "왜그러니 꼬마야?? 엄마한테 혼났어??"

    "흐어어어엉~!!!!"

    신아의 말에 더 크게 울음을 터트려 버리는 꼬마아이...;

    그 울음에 더 당황해 버리는 신아..;;

    "왜.왜그래..;;; 꼬맹아 울지마~~"

    "흐어어어어엉!!!!!!"

    =어쩌지..;; 어쩌지...;;; 니가 울면 내가 당황되잖니..ㅠ-ㅠ;;;=

    어쩔줄 모르고 당황하는 신아..

    너무나도 당황한 나머지 신아는 꼬마의 울음을 우선 막아 버리겠다는 심정으로

    자기 손에 있는 오뎅을 꼬맹이한테 내밀었다.

    "꼬맹아. 오뎅먹을래??? "

    "흐어어엉~~ 오뎅...??"

    오뎅이란 말에 울음을 딱 그쳐 버리는 꼬마아이...

    그런 꼬마아이를 보며 다행스럽게 여기고는 오뎅 꼬치를 하나 꺼내서

    꼬마아이 손에 쥐어줬다.

    그러자 며칠은 굶은 아니처럼 허겁지겁 먹기 시작하는 꼬마....

    신아는 그런 꼬마아이가 귀여운지 생글 웃으며 꼬마아이의 머리를 쓰다듬어 주었다.

    그러자 꼬마는 오뎅을 먹으며 신아를 올려다 보았다.

    한참을 신아를 올려다 보다 생글 웃는 꼬마...

    너무나도 귀여운 꼬마의 하얗고 예쁜 웃음을 보자 신아도 덩덜아

    얼굴에 미소가 번진다.

    "뭐야 꼬맹이 너냐?? 시끄럽게 울어댄게?"

    갑자기 꼬맹이가 서 있던 대문앞에서 나오는 어떤 소년..

    신아는 그 소년을 올려다 보며 인상을 썼다.

    "어린애를 이런 추운 날에밖에 내보내면 어떡해요?!!"

    신아는 대문에서 나온 소년을 보며 소리를 빽 질렀다.

    그러자 소년은 한쪽 눈썹을 꿈틀거리며 신아를 노려보았다.

    "뭐라는거야..?"

    "아무리 애가 잘못했다구 해도 밥까지 굶겨가면서밖에 내 쫓을 필요는 없잖아요!"

    "너 뭔가 잘못안 모양인데.;"

    신아의 닭달에 소년을 당황하며 뭐라 말하려 할 때 마다 신아가 말을 뚝뚝

    끊어먹어 버려 아무말 못하는 소년...;

    "꼬마야.... 니 형인 모양인데 너무 나쁜거 같다 그지?? 누나는 이만 갈꼐.

    우리 오빠가 기다리고 있거든^^ 나중에 커서 절대 너네 형 같은 사람 되지 말아라^^"

    신아는 그렇게 말하고서는 휙 돌아서서는 집으로 향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야아!!! 너 미친거 아냐?!?!!""

    "뭐가 미쳐?! 치료비 받겠다는데!"

    신아의 말이 어의가 없다는 듯이 신아의 팔뚝을 붙잡으며 학교 담 앞에 서있는 신아의

    친구 민지.

    "너 그 사람이 누군지 알어?! "

    "알어 성혁공고 일진짱 권강한"

    "잘 아는 년이 치료비 받는다고 지랄이냐?!!!!"

    "이건 정당한 법적 행위야!!!!!"

    "또라이...-_-;"

    "나 원래 또라이야~~~~ 너 안갈꺼야?"

    "안가!!!! 미쳤다고 가?!!!"

    "니 맘대로 해라 그럼~ 난 간다~"

    너무나도 능숙하게 교복 치마를 겉어 올리고는 학교 담을 넘어 버리는

    신아... 담 넘는 신아를 보며 민지는 두손을 모으며 눈을 감는다.

    "삼가명복을 빕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성혁고교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성혁공고 앞에서 인문계 교복을 잘 차려 입고서는 서성이는 신아..

    그 놀라운 깡다구에 경의를 표하는 바이다..;

    성혁공고는 학교가 끝났는지 애들이 한두명씩 빠져나오고 있었다.

    그리고 인문계 교복을 빛나게 입고 있는 신아를 한번씩 다 힐끔 힐끔 쳐다보는데...

    그런 시선도 느끼지 못한체 서성거리는 신아...

    =근데 내가 권강한이란 놈의 얼굴도 모르는데 어떻게 찾지??=

    생각이 그제서야 미치는 신아...;

    신아는 주위를 휙휙 둘러보더니 성혁공고 교복을 입고 교문앞에 서있는 귀엽게 생긴

    남자아이에게 다가가서는 그 남자아이의 어깨를 건드렸다.

    그러자 그 남자아이는 신아를 바라보았다.

    "저기 미안한데 너네 학교 짱 권강한 언제 나와?"

    "응?? 그건 왜??"

    "아니~ 볼일이 있어서..."

    신아의 말에 귀엽게 웃으며 다시 되 묻는 남자아이

    "강한이는 여자한테 관심 없는데... 무슨일이야?"

    "걔가 여자한테 관심이 있던 없던 난 상관없어~ 그냥 볼일이 있어서~"

    "그래??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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