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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탱이]짱시리즈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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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1-짱의 비밀

    02-짱의 외전(시어머니와 며느리 세트로 가출하다)

    03-일짱의 절규

    04-이짱의 고백

    05-이짱 외전(이짱과 삼짱 납치되다)

    06-삼짱 매매되다

    07-삼짱 외전(부부 온천가다)

    08-재석 시집가다

    09-코 꿰인 진만

    10-크리스마스 특집

    11-몸으로 갚다

    안녕하세요. 세를리오즈 입니다.

    이 소설은 먹탱이님 소설이구요.. 먹탱이님 메일주소는 [email protected]입니다.

    재미있게 보시구요..먹탱이님께 감상메일 많이 많이 보내주세요..

    [그리고 불.펌.금.지. 입니다.

    이 글을 만약에 불펌하시다가 걸리시면 ... 좋은 묘자리 하나 마련하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개인소장은 됩니다. ^-^

    그리고 씬이 있는 부분은 미성년자들이 보시지 않으실것이 좋을것입니다....]

    <--작가님 부탁(불펌 금지, 미성년자는 씬부분 안 보는것)입니다. 지켜주세요...

    그럼 항상 행복, 항상 건강 입니다. ^-^

    이상 무언자였습니다.

    *****짱의 비밀*****

    아프다. 아프다. 아프다~아~~~~

    "자기야~ 아직 아파?"

    사람을 이틀이나 굴려놓고는 아직도 아프냐고?!!!!

    내가 어쩌다가 이꼴인지....... ㅠ.ㅠ

    "그러~게~~ 자기에~겐 내가 있는데~에 바.람.을 피니까 그렇지.

    다음에 또 바.람.피.면. 자기 아예 밖으로 나갈 생각마~아~. 알았찌?"

    식은땀이 다 난다.

    "학교는?"

    "자기~이~~~. 묻는 이유가 뭐야~~아?"

    "하하하...그냥"

    "당연히 학교도 그만 둬야지, 자~기~~이^.^

    울 자기 어차피 내가 먹여 살릴건데 힘들게 뭐하러 학교를 다녀~어~~.

    늑대들도 많아서 안 그래도 불안한데" ^.^

    그렇게 생각하는 놈은 너밖에 없다니까.

    누가 얘 좀 말려 줘!

    저 놈 머리 속엔 뭐로 가득 차 있는지 회부를 한 번 해 보고 싶다 ㅠ.ㅠ

    넌 용서의 미덕이란 말도 모르냐?

    바람 한 번에 고등학교 자퇴가 무슨 말이냐고..... ㅠ.ㅠ

    "......."

    "자기~이~~ 갇히고 싶으면 언제라도 바람펴~어~~" ^.^

    "절.대 그런 일은 없을꺼야"

    "정말?"

    그 아쉬운 표정은 뭐냐?

    사실대로 말해,너!!!

    그 핑계로 집 안에만 갇아놓을려고 그러지?

    "응"

    "울 자기는 대답도 잘해^.^

    자기야~ 의사가 입원하라고 안해서 다행이다, 그치~이~?"

    차라리 입원하고 싶어 ㅠ.ㅠ

    "자기~이~~. 다 나으며~언 문병 가자" ^.^

    "문병?"

    "태연이가~아~~, 사고쳤다고~오~ 은영형이 놀러 오래" ^.^

    "사.....사고라니?"

    설마...설마.... 아니겠지?

    아무리 그 놈이 막나가는 놈이라도 그렇게까지 할려고....

    "태연이 마누라~가~아 입원했대. 수술했다나봐" ^.^

    "수......수술?"

    넌 그게 웃으면서 할 얘기냐?

    대원아, 우짜니 ㅠ.ㅠ

    "태연이는 정말 막나가는 거 갔찌?

    자기느~은 내가 워~나~~악 착해서(?) 그냥 넘어갔는데(?) 말이야~아~~"

    "......."

    하하하....... ㅠ.ㅠ

    이게 그냥 넘어간거냐, 이 나쁜 새끼야~~!!!

    엉엉엉....... ㅠ.ㅠ

    손 목은 쓰라려 미치겠고, 입술은 부르터서 돌겠다.

    그리고 얼마나 울었든지 눈이 잘 안 떠지는데다가 하체엔 아예 감각이란게 없다.

    그것뿐이면 다행이게 ㅠ.ㅠ

    온 몸에 이빨자국과 손자국, 키스마크를 빙자한 멍자국까지 이런 모습을 의사가 봤단 말이

    야?

    너 정말 뻔뻔하다.

    평소에도 느꼈지만 정말 상상을 초월하는구나, 너!

    "저......기"

    "응?"

    "재곤이는......헉!"

    무섭다 무서워 ㅠ.ㅠ;

    "재.곤.이.가.누.구.야. 자기~~~이?" ^.^+

    그렇게 끊어서 얘기 안해도 충분히 무섭다구,너!

    "그.......그게"

    눈에 힘 좀 풀어라.

    웃으면서 눈에 힘 주고 싶니?

    안 그래도 살 떨리는 놈인데 더 무섭다는거 너 알고 있지?

    "자~기~, 넘 겁먹으면 내가 슬.프.잖.아"

    니가 그렇게 만들잖아.

    협박 좀 하지마라.

    살 떨린다.

    "꼭 내~가~아 협박 하는 것처럼 구네, 자~기~이.

    내 기분이겠지~이~?"

    지금도 협박 하잖아.

    대답 안하면 죽일꺼같애~~~~에~~~ ㅠ.ㅠ

    "자~기~이. 땀을 많이 흘리네 ^.^

    한 판 할까? 자~기~이 땀 흘리는 모습이~~ 넘 섹시한 거 있지"

    너 인간이 왜 이렇니?

    이제 겨우 일어나 앉아있구만.

    너, 주먹만이 폭력이 아니라는 거 알지?

    거시기로 맞으면 배로 아파 ㅠ.ㅜ

    차라리......몽둥이로 때려!!!

    "자~기~야.

    설마 내가 은.영.형.의.마.누.라.와.자.기.가.바.람.까.지.폈.는.데.

    이름을 모르겠어?"

    바람이 아니라는데 저 놈은 듣지도 않는다.

    "자기가 바.람.피.고.싶.어.도 은영형이~가둬놔서 힘들거야" ^.^

    개새끼.

    지 무덤 파는 줄도 모르고 잘도 저질렀겠다.

    하하하....

    웃기지도 않는 새끼야.

    그렇게 될 지 뻔히 알면서도 저지르다니....

    (이짱의 고백의 마지막편에 있슴다 ^^)

    역시 넌 무서운 새끼야 ㅠ.ㅠ

    그래도......

    그래도 좀 불쌍하네 ^.^

    "자~기~이, 집에서 전화왔었어"

    "집에서?"

    "응 ^.^ 장모님이 한 번 다녀가래.

    그래서 자기가~아~~ 아파서~어 않된다고 했어"

    설마.......

    사실대로 얘기한 건 아니겠지?

    "자~기~가~아, 바람펴서 내가 교육 좀 시켰다고 했어"

    "하하하......"

    니가 인간이냐?

    그걸 얘기했단 말이야!!!

    나라면 쪽팔려서도 얘기 못한다.

    "누님들이 한 번 오겠대"

    "누나들도 있었어?"

    "응. 자기가 누워있다니까 엄~청 좋아하던데" ^.^

    그 여자들이 과연 인간인지 의심스럽다.

    내 가정환경은 왜 이 모양일까? ㅠ.ㅠ

    시집간 주제에 아예 친정집에서 사는구나.

    남편한테 밥은 않차려주니?

    "자~기~야. 이젠 좀 괜찮지?"

    "왜....왜에?"

    설마...아닐거야.

    저 놈도 인간인데 이렇게 꿈쩍도 못하는 날 보고 하자고 하겠어.

    "해도 돼?" *.*

    하하하....

    눈까지 반짝거리는구나.

    (눈에 별까지 떴다 ㅠ.ㅠ)

    니가 인간이야!!!!!

    자비심은 엿 바꿔 먹었니?

    "아픈데..."

    "아까 자~기~가~아 넘~~ 섹시해서 섰어" ^.^

    너야말로 바람 한 번 않 피운다~아~

    나 너무 힘겹다 ㅠ.ㅠ

    말라 죽겠어.

    아무 말 않할테니 바람 좀 피고 그래라.

    넌 같은 놈하고 계속 하는데 질리지도 않니?

    "참, 자기~이. 누님들이 정력제라고 가져다주던데 자기도 먹을래?"

    "정력제?"

    내 얼굴 보지 않아도 알겠다.

    "응. 내가 부실해 보인대" /////

    하하하....

    그 여자들이 미쳤구나.

    저 새끼, 어디가 부실해 보인다는 거야.

    하나밖에 없는 남동생 죽일려고 작정했어!!!!

    슬금슬금 다가오는 팔을 느끼면 마음 속으로 피눈물을 흘렀다.

    나 이러다가 진짜 집안에 들어앉는거 아닌가 몰라 ㅠ.ㅠ

    "그리고, 자기야~~아. 형님들이 이거 갖다주더라."

    "뭔......뭔데?"

    "여러가지 젤 든 거 몇 상자나 갖다주더라구.

    곧 자기 생일이잖아. 선물 대신이래^.^ 모자라면 언제든 얘기하래"

    "하하......."

    "자기~이~ 이제 아무대서나 할 수 있어서 행복하지?" ^.^

    차라리.....차라리......

    대원이와 바꿔줘!!!!!!!

    이름 : 최 윤 석

    나이 : 17세

    키 : 191

    몸무게 : 82

    가족관계 : 부모님. 4명의 시집 간 누나들

    여자친구 : 없음

    아마 평생 않생기지 않을까함

    (슬픈 현실이야 ㅠ.ㅠ)

    이상이 나 남천고의 짱 최윤석의 프로필이다.

    내게 가장 큰 고민이자 불행은 내 외모이다.

    식구 아니 온 친척 통틀어 아무도 닮지 않은 내 이 외모는 (처음엔 주워온 자식인줄 알았

    다.) 거울보기조차 내 자신이 겁나는 얼굴인데다가 중 2때부터 키가 쑥쑥 콩나물처럼 커지

    더니 고등학교 입학하기도 전에 191을 달성했다.

    빰빠바바아~~~ 빰빠바~ 빰빠바바아~~~~~

    식구들은 날 보고 커다란 곰인형같아서 사랑스럽다지만(?) 다른 사람에게 물을 필요도 없이

    내 자신부터 그건 아니라고 생각한다 ㅠ.ㅠ

    내 외모에 대해 그래도 이해가 않가는 몇 사람들을 위해 몇 가지만 설명하겠다.

    중학교 1학년때 175나 되는 키를 가진대다가 얼굴에 칼자국까지 난 날 학교는 거부했다.

    ;;깡패가 시비걸려는 줄 알았단다.

    중학교 2학년때 옆 고등학교 짱이 날 보고 기절했다.

    ;;이 일은 우리 부모님 잘못이 전적으로 크다.

    아버지가 디자이너, 어머니가 메이크업계에 종사하신다.

    디자이너의 집이란 어떤가?

    한마디로 집에 옷가지와 마네킹이 널려있는 것이 디자이너의 집인 것이다.

    거기다가 우리 어머니 맹숭맹숭한 마네킹이 이상하다고 화장까지 시키신다.

    (한 밤에 물 먹으러 가다가 마네킹 서있는 거 보면 귀신이 따로 없다.)

    그러니 우리 집엔 화장한 마네킹이 많이 있는 것이다.

    마네킹이 온전한 것만이 있느냐?

    그것도 아니다.

    팔이 똑 부러진거나, 다리나 목이 똑똑 분질러져 있는 화장한 마네킹이 집 안 곳곳에서 꼭

    나온다.

    상황1 : 우리 나라에서 쓰레기는 쓰레기 봉지를 사서 버려야 된다.

    상황2 : 쓰레기 봉지는 비싸다.

    상황3 : 하지만 우리 집은 다리,목,팔이 있다.

    결론 : 고로, 학교 소각장에 버리자.

    난 위와 같은 결론을 내린 난 옆 학교인 고등학교 소각장에 가서 몰래 태웠다.

    (우리 학교에서 그랬다간 내가 토막살인 저지렀다고 신고 할까봐서 머리 썼다.)

    그런데, 하필이면 땡땡이 치던 고등어(?)가 한 마리 지나가다 그 장면을 보고 공포에 못 이

    겨 기절했다.

    (그 고등어가 짱인 줄 몰랐다. 그 다음날로 소문이 이상하게 퍼져서는 살인 현장을 목격한

    짱을 패서 식물인간으로 만들었다고 온 학교로 소문이 났다 ㅠ.ㅠ)

    중학교 3학년때 난 이미 이 구역을 평정하고 있었고 똘마니를 자청하는 인물들도 많이 생겼

    다.

    하지만 강자(?)는 영원하지 않는 법.

    나에게도 도전자가 있을 법한데 내 외모와 이때까지 쌓은 악업(?)때문인지 어느 누구도 감

    히 내게 도전해오지 못 했다.

    이 일만은 하늘이 날 도왔다 ㅠ.ㅠ

    도전받았다간 맞아 죽을 것이다.

    난 싸움 못해!!

    그런 그 때 간 큰 누군가가 도전을 했고, 모두가 그 얘기로 쑬렁거릴때 덜커덕 그 망할 놈

    이 칼맞고 죽었다.

    ;;강도에게 찔렸단다.

    그런데 이상하게 내가 죽였다고 소문이 퍼졌다.

    그 덕분에 살인을 위장한게 아니냐고 경찰 아저씨까지 찾아왔었다ㅠ.ㅠ

    이렇게 파란만장한 삶을 산 나지만 실체는 싸움은 지지리도 못하는 모범생이다.

    (반면에 누나들은 고딩때 짱까지 했다.)

    힘겹게(?) 중학교를 마치고 고등학교를 들어와서는 아니나 다를까 이 지역뿐 아니라 업계

    (?)에서 스카웃하러 온다는 일진회에 초청을 받았다.

    거기서 알게 된 김대원이란 녀석은 내 실체를 눈치채고 날 짱으로 내세웠다.

    임재곤이란 놈도 지지해(김대원, 임재곤, 이재길하면 싸움꾼으로 유명해서 업계 스카웃 순위

    1위였단다.)서 아무런 테스트없이 짱이 되는 사상 최초의 짱이 탄생하게 되었다.

    그로부터 2달후 어떻게 된건지 대원이와 난 둘도 없는 친구가 되었다.

    일진회라는게 유명 써클인 관계로 언제나 문제가 생겼지만 우리가 집권(?)하면서부터 아무

    도 감히 반기(?)를 들지 못했다.

    그렇게 조용히 흘러가려나보다 생각했는데 일이 기어히 터져버렸다 ㅠ.ㅠ

    1학년이 된지 5개월이 지난 어느 화창한 날이였다.

    "요즘 해고(해운대고)에서 우리쪽과 자주 부딪친다고 하는데 어쩔까?"

    4명의 짱이 모여 요즘 들어 자주 부딪치는 해고에 대한 문제로 클럽에 모여 얘기를 나누고

    있었다.

    나와 재길이는 거의 폼이다.

    특히, 난.

    (재길이 놈은 머리가 빠가라서 몸으로 때우는데 난 쓸모가 없어 ㅠ.ㅠ)

    대원이와 재곤이 두 명이서 머리를 맞대고 얘길 나누고 최후 통보씩으로 내게 의견을 묻는

    게 일상적인 일이다.

    다만 알고만 있으면 되는 것이다.

    명색이 우두머리잖아. 짱이라니까.

    우리의 숨겨진 짱은 일짱인 대원이다.

    하지만 나밖에 아무도 모른다

    (태민이도 알고 있었단다)

    눈치빠른 재곤이는 대충 아는 눈치지만 절대 아무 소리 않한다.

    이 놈들이 무슨 생각을 하는지 전혀 모르겠다.

    이래서 머리 좋은 것들이 제일 싫어 ㅠ.ㅠ

    "아직 좀 더 두고보지. 그보다 이번에 짱이 바뀐건 알고 있는 거야?"

    "당연하지. 그런데 그 새끼가 장난이 아니란다"

    "어느 정도인지 탐색전 정도는 해봐야겠군"

    "않그래도 그럴 생각이야"

    "누굴 시킬 생각이지?"

    재곤이 씩 웃으며 재길이를 쳐다보았다.

    "3짱" ^.^

    "너무 속 보이는 거 아니야?"

    "시비거리만 정당하다면?" ^.^

    "그렇군"

    "저 놈이 단순한 놈인건 유명하잖아.

    우린 상관없이 개인적으로 벌이는 일이라면 그 쪽에서도 드러내놓고 시비는 못 걸어"

    "네가 적이 아닌게 다행스럽다. 임재곤" ^.^

    "후후후.....피차일반이지" ^.^

    이로써 한 명의 불쌍한 인생이 탄생하였다.

    두 사람이 마주보며 씩 웃자 내부에 불순한 공기가 흐르기 시작했다.

    "저 새끼들, 악마 새끼들보다 더 한 놈들이야. 않그래, 짱?"

    눈쌀을 찌푸리면 머리를 맞대고 의논하고 있는 두 사람을 재길이 못맞당하게 쳐다보았다.

    "......."

    정말 소름끼치는 놈들이야.

    적이 아니라 다행스럽다.

    "윤석아!"

    "응?"

    쇼파에 앉아있는 내게 다가와 맞은 편 의자에 대원이 앉았다.

    "재길이 넌 재곤이한테 가 봐라. 시킬 일이 있나보던데"

    "씨팔. 또 육체 노동이냐!?"

    재곤이에게 가는 폼이 사형장에 가는 사형수 폼이다.

    불쌍해.

    "아무래도 해고하고 뜰 것같다"

    "거기와 여긴 웬만해서는 부딪치지 않았잖아"

    "그거야 전에 있던 이창헌이 1학년 새끼한테 뭉개지기 전이지"

    "1학년?"

    "우리와 비슷한 상황이긴 한데 우리 쪽이야 선배들이 순순히 던져주고 간거고, 그 쪽은 뒤

    엎었다는게 문제야.

    그것도 다른 지방에서 전학 온 새끼가 뒤엎었다면 심각한 문제지.

    해고하면 우리만큼은 아니지만 악질이라고 소문난 새끼들이 바글거리는 곳인데, 짱인 이창

    헌이 제거됐다는 건 그 새끼가 보통 놈이 아니란 결론이야.

    혼자서는 이렇게 단시간내에 엎기엔 불가능해.

    그런데도 그 새끼가 엎었다는 건 숨은 협락자들이나 딱깔이들이 많다는 거지.

    문제는 그 인원이 어느 정도인지 모르겠단 말이야.

    뭐, 누군가 조만간 정보가 들고 올테니 그때까지 기다려 봐야지."

    정말 안됐다,재길아.

    내가 짱인게 다행이야 ㅠ.ㅠ

    "........"

    "너무 걱정하지마.

    너한테까지는 않오게 처리해버릴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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