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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키보이2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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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럭키보이2 - 1부 <졸업(卒業) 그리고 시작 1>

    나 연승하, 올해 약관(弱冠) 20세가 되었다.

    바야흐로 피 끓는 청춘의 열혈남아로 걸출(傑出)한 좆과 그에 걸맞는 왕성한 정력을 지닌 남자 중에 남자로 성장했다.

    나에게는 4명의 아름다운 누나이자 연인인 여인들이 있다.

    7살에 불의의 교통사고로 부모님을 잃고 고아가된 나지만 그 불행의 한 가운데서 만난 기막힌 행운.... 네명의 아리따운 천사들...

    한 채원, 한 채은, 한 채린, 한 채연...

    4명의 예쁜 누나들 틈속에서 귀여운 동생으로 또 그녀들의 유일한 남자로 사랑받고 호강받으며 자라온 내가 우연한 사건을 계기로 그녀들 모두와 살을 섞게 되면서 우리는 이제 남매 아닌 남매, 연인 아닌 연인의 관계가 되었다.

    누나들과 달콤하고 뜨거운 육체의 향연 속에서 아찔하고도 짜릿하게 나는 나의 십대시절을 마감했다.

    졸업식을 치르고 나면 얼마후 나는 대학에 진학하게 된다.

    상경(上京)하여 누나들이 사는 아파트로 합류하게 되는 것이다.

    나와 누나들의 동거가 곧 시작된다.

    생각만으로도 자지가 불쑥 고개를 쳐드는 흥분되는 일이 아닐 수 없다.

    나는 요즘 어서 졸업해서 하루라도 빨리 상경하기를 바라며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TV브라운관에 지적이고 아름다운 여자가 뉴스를 진행하고 있다.

    그녀 한 채원.. 나의 큰누나이자 네 명의 연인중 한 사람.

    그녀는 이미 대한민국이 다 아는 유명 아나운서가 되어있다.

    타고난 미모에 탁월한 재능으로 채원이 누나는 지금 최고의 아나운서로 인정받으며 대중(大衆)과 시청자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사람들은 한채원을 보기 위해 뉴스를 본다고 할 정도로 채원이 누나는 유명 연예인 못지않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그녀는 현재는 9시 뉴스외에 평일 밤 녹화방송으로 방영되는 시사정보 프로그램을 단독으로 진행하고 있었다.

    몸담고 있는 K방송국의 각종 프로그램에 항상 섭외대상 1위의 물망(物望)에 오른 것은 물론이고 타방송국에서도 그녀를 스카웃하기 위해 열을 올리는 정말 대단한 스타였다.

    나는 그런 그녀를 보며 흐뭇하고 뿌듯하지 않을 수 없었다.

    사람들은 모르고 있다.

    대중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있는 최고의 앵커우먼 한 채원 그녀의 은밀한 비밀을...

    그녀가 어릴때부터 한 집에서 친남매처럼 자라온 자신의 6살 연하 남동생과 기회만 주어지면 벌거벗고 부둥켜 안은 채 뜨겁게 살을 비벼대면서 섹스를 나누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된다면 세상이 발칵 뒤집어 질 것이다.

    모든 남성들이 동경(憧憬)하는 그녀는 내가 원하기만 하면 언제든지 저 단정한 옷을 과감히 벗어던지고 알몸인 채로 관능적이고 섹시한 몸짓으로 나의 욕망을 불태운다.

    그리고 그녀 스스로 두 다리를 활짝 벌려 자신의 비지(秘地)를 내 앞에 내밀며 나의 좆을 그녀의 보지에 박아주길 바란다.

    내 좆이 그녀의 보지구멍 속을 오갈때면 달뜬 신음과 함께 애액을 울컥울컥 토해내며 내 거대한 자지를 칭송(稱頌)해마지 않는다.

    미친 듯이 교성(嬌聲)을 내지르며 쾌락에 몸을 떤다.

    “크크크....”

    “야 임마! 뭐가 좋아서 그렇게 낄낄대냐? 꼭 실성한 놈처럼...”

    내가 뉴스를 보며 웃어대자 그런 나를 본 정수 형님이 별 싱거운 놈 다 보겠다며 의아한 눈으로 내게 말했다.

    채원이 누나는 온데간데없고 화면속엔 대형할인매장들의 비위생적인 음식물 판매에 관한 뉴스가 보도되고 있었다.

    나는 괜히 멋쩍어 머리를 긁적이며 별거 아니라는 식으로 웃어 넘겼다.

    “나 먼저 간다. 대충 정리해놓고 들어가”

    정수형은 직장인반 태권도 수업을 끝내고 옷을 갈아 입은 후 내게 말했다.

    “예 형님... 들어가세요. 전 청소 끝내놓고 들어갈게요”

    “그래 알았다. 그럼 수고해라”

    “예..”

    나는 문을 열고 나가는 정수형님에게 고개를 꾸벅 숙여 인사를 했다.

    대입 수능시험을 치른 후 겨울방학과 대학에 입학하기 전까지 긴 공백을 이용해 나는 그동안 학업 때문에 게을리 한 운동을 하며 내 몸을 단련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킥복싱과 검도, 수영에 저녁엔 정수형이 운영하는 태권도장에 나와 운동을 하며 짬짬이 그의 수업을 도와주고 있었다.

    “아직 안끝났어?”

    내가 도장 바닥 청소를 거의 끝낼때쯤 채린이 누나가 도장 안으로 들어오며 말했다.

    “아니 거의 다 됐어. 이것만 끝내면 돼.”

    나는 바닥을 밀고있던 대걸레를 흔들어 보이며 그녀에게 말했다.

    “내가 좀 도와줘?”

    “아니 괜찮아. 됐어. 이제 끝났는데 뭘..”

    “그래도... 이 땀 좀봐. 뭘 그리 열심히 해?”

    채린이 누나는 이마에 맺힌 나의 땀을 닦아주며 안쓰럽다는 듯 말했다.

    “이왕하는거 열심히 해야지. 청소든 뭐든... 난 뭐든 열심히 하잖아. 잘하던 못하던...”

    “누가 그걸 몰라? 난 그냥.. 괜한데 힘빼는게 안타까워서 그러지”

    채린이 누나는 그렇게 말하며 입술을 살짝 내밀어 뾰루퉁한 표정을 지어 보였다.

    그 모습이 소녀처럼 귀엽게 보여 나는 그녀의 입술에 ‘쪽’ 하고 입을 맞춰 주었다.

    “어머 누가 보면 어쩌려고...?!”

    채린이 누나는 나의 행동이 싫지않으면서도 혹시 누가 볼까봐 조심스러워 했다.

    “보는 사람없어. 아무도 없는데 누가 봐. 오늘 수업은 벌써 다 끝났고 정수형님도 나간지 한참됐어”

    “그래?”

    “응”

    “그럼 한번 더 해줘”

    채린이 누나는 아무도 없다는 사실에 안심하며 조금전 짧은 입맞춤이 아쉬웠다는 듯 눈을 감고 내가 키스 해주길 기다리고 있었다.

    나는 그런 그녀의 모습이 사랑스럽고 기분좋았지만 여지없이 장난끼가 또 발동하여 그녀를 살짝 놀려주고 싶어졌다.

    “이런 내숭덩어리! 사람 있을땐 얌전한 척, 조신(操身)한 척하다가 사람없을땐 이렇게 밝혀대지?”

    나의 말에 채린이 누나가 감았던 눈을 떠 나를 노려보았다.

    그녀는 나의 말이 부끄러운 듯 얼굴을 발갛게 붉히고 있었다.

    “내가 언제 밝혔다고 그래?”

    “금방 그랬잖아. 내가 뽀뽀해주니까 누가 보면 어쩌냐고 그래놓고선 아무도 없다 그러니까 다시 해달라며? 그게 밝히는거지 뭐야? 안그런척 하면서 은근히 밝힌다니깐...하하하”

    “어머? 그게 뭐가 밝히는거야? 그냥 뽀뽀해달라는건데...”

    “뽀뽀도 신체접촉이잖아. 키스가 모든 스킨쉽에 시작이자 대표라는거 몰라? 그렇게 해봤으면 이제 잘 알텐데?”

    “아휴 몰라. 괜히 뽀뽀 한번 해달랬다가 이상한 여자 취급받네. 다신 나한테 뽀뽀할 생각하지마”

    채린이 누나는 그렇게 말하곤 획 돌아서 내게서 조금 멀리 떨어졌다.

    토라진게 분명했다.

    나는 피식 웃으며 그녀에게로 다가갔다.

    “삐졌어? 뽀뽀 안해줬다고 삐진거야?”

    “안삐졌어! 누가 그런걸로 삐질 줄 알고?! 뽀뽀 안해줬다고 삐질만큼 나 어린애 아냐”

    “에이.. 거짓말! 지금 삐졌잖아. 삐졌는네 뭘 그래.”

    “안삐졌어. 안삐졌다는데 자꾸 왜그래?.”

    그녀는 내가 자꾸 놀리듯 말하자 불쾌한 듯 잔뜩 토라진 얼굴을 했다.

    나는 이쯤에서 그만 그녀를 달래주는게 좋겠다싶어 채린이 누나 곁으로 다가가 그녀를 등뒤로 껴안았다.

    사실 괜히 좋으면서 놀리고 장난치는 건 나의 못된 습관이다.

    그걸 잘아는 채린이 누나였지만 그래도 그녀는 항상 나의 장난에 어이없게 당하고 만다.

    내가 놀리면 아이처럼 삐지고 내가 달래주면 또 그녀는 못이기는 척 웃어주며 손을 든다.

    그건 우리 두 사람이 하는 애정표현의 한 방법이기도 했다.

    나는 그녀의 가슴을 두 손으로 움켜 잡았다.

    “어머 왜이래? 이거놔!”

    “가만 있어봐. 내가 뽀뽀 해줄게”

    “싫어 됐어. 안할거야. 이거놔”

    채린이 누나는 내 품에서 빠져 나가려 몸을 뒤틀며 자신의 가슴을 주물럭대는 내 손을 잡아 떼려했다.

    하지만 그럴수록 나는 더욱 단단하게 그녀를 꼬옥 껴안았다.

    나는 혀를 내밀어 그녀의 귀를 핥다 그것을 입에 물고 빨기 시작했다.

    “쪽...쪽... 으음...”

    그녀의 귀를 물고 달게 빨며 손으로는 연신 그녀의 젖가슴을 만져댔다.

    뭉클뭉클한 젖무덤의 감촉이 그렇게 좋을수가 없었다.

    “아이 이러지마...싫어어...”

    채린이 누나는 말은 그렇게 했지만 내가 계속해서 그녀의 귀를 촉촉이 적시며 빨아주자 짜릿한지 가늘게 몸을 떨며 목을 움츠렸다.

    “싫어? 진짜로 하지마?”

    나는 옷 위로 그녀의 유두를 잡아 비비기 시작했다.

    “아!... 하아!...”

    내가 유두를 잡아 자극하며 이빨로 귓불을 잘근잘근 깨물어주자 채린이 누나의 입에서 단발의 탄성과도 같은 신음이 터져 나왔다.

    나는 그녀의 그런 반응에 힘입어 나의 한 손을 그녀의 바지 속으로 밀어 넣어 곧장 팬티안으로 파고 들어갔다.

    까칠까칠하면서도 매끄러운 감촉을 전하며 부드럽게 손에 감겨오는 그녀의 보지털들을 손가락 사이에 끼워 비비다 주먹을 쥐어 그것을 꽉 움켜 잡았다.

    소담스럽게 손바닥을 채우는 그녀의 보지털을 만지다 나는 손을 아래로 깊숙이 집어 넣어 그녀의 보지를 만지기 시작했다.

    “아!.. 하아.. 으응... 안돼...승하야...안돼”

    채린이 누나는 내 손이 자신의 보지를 만져대자 내 손목을 잡으며 나의 행동을 제지시키려 했다.

    하지만 그러면서도 그녀는 목을 뒤로 재껴 나의 어깨에 머리를 기댄 채 온 몸에 힘을빼고 있었다.

    말은 안된다고 하고있지만 몸으로는 그와 정반대의 반응을 보이고 있었다.

    내 가운데 손가락이 채린이 누나의 공알을 찾아 살살 굴리며 문지르기 시작했다.

    “아앙... 아아... 하앙...”

    음핵을 부드럽게 살살 굴리며 문질러주자 채린이 누나가 짜릿함에 못이겨 까치발을 하며 몸을 꼿꼿하게 세웠다.

    “왜 안돼? 이렇게 좋아하면서 뭐가 안된다는거야? 이것도 내숭이야?”

    “흐응... 몰라 아하앙...”

    “좋아? 내가 만져주니까 좋지?”

    “으응... 좋아... 흐응..”

    “이래도 삐질거야? 이렇게 해주는데도 싫어?”

    “아니 흐응...”

    채린이 누나는 내가 해주는 애무에 잔뜩 흥분하여 쾌감에 겨운 가쁜 호흡을 내쉬며 나의 물음에 대답 했다.

    사랑하는 남자가 해주는 애무에 점점 뜨거워지는 자신의 몸을 느끼며 내가 묻는 말에 대답을 안하면 나의 애무가 멈추기라도 할까봐 그녀는 고분고분 착하게 잘도 대답을 해주었다.

    나는 그녀의 고분한 태도에 만족하며 그녀의 야들야들한 두 소음순을 손가락 사이에 끼워 넣어 살짝살짝 잡아 당기다 가운데 손가락을 그녀의 보지구멍 속으로 찔러 넣었다.

    다량은 아니였지만 이미 그녀의 질에선 조금씩 애액이 흘러나오고 있었다.

    “누나 벌써 젖었네?! 누나 보지가 촉촉하고 미끌거려”

    “하아아.. 으으응.... 하아아...”

    내가 채린이 누나의 보지구멍 속으로 손가락을 넣었다 뺐다하며 그녀의 질을 자극하자 점점더 많은 질액이 분비되기 시작했다.

    “누나! 누나 보지에서 물 많이 나온다... 내꺼 바로 넣어도 되겠어. 우리 할까?”

    나는 그녀의 질 속으로 검지와 약지마저 밀어 넣으며 그녀의 귀에 뜨거운 입김을 불어 넣었다.

    “하아.. 여기..서? 하아아... 지금?”

    “응.. 여기서! 지금!....”

    “누가 .. 하아 오면 어떡해?..”

    “아무도 안와. 걱정마”

    나는 채린이 누나의 보지에서 손을 빼냈다.

    그리고 바로 그녀의 몸을 돌려 그녀의 입술에 나의 입술을 밀어 붙였다.

    그녀에게 조금전 해주지 않은 키스를 뜨겁게 해주며 나는 채린이 누나의 손을 나의 바지 벨트로 가져갔다.

    나의 의도를 잘 간파한 채린이 누나가 두 눈을 감고 나와 키스를 나누며 손으로 나의 허리띠를 풀기 시작했다.

    벨트를 풀고 바지의 지퍼를 내린 후 그녀가 팬티 위로 나의 좆을 쓰다듬었다.

    이미 나의 좆은 팬티 위로 높게 산을 만들며 단단하게 부풀어 올라 있었다.

    나는 채린이 누나를 바닥 위로 눕히고 그녀의 옷을 급하게 벗기기 시작했다.

    그녀는 내가 다급한 손길로 옷을 벗기자 팔과 다리, 엉덩이를 수시로 들어주며 나를 도왔다.

    그리고 내가 나의 상의를 벗어 던지자 채린이 누나는 나의 바지와 팬티를 엉덩이 아래로 내려 불쑥 튀어나와 껄덕대는 나의 좆을 손으로 잡아 앞뒤로 밀고 당겨댔다.

    한 손으로 다 잡히지 않자 그녀는 나머지 한손마저 가져와 두 손으로 나의 좆을 움켜 잡았다.

    그러나 그녀가 두손으로 잡아도 나의 좆은 그녀의 손 안에 다 들어가지 않았다.

    바지와 팬티마저 벗어던진 나는 그녀의 허벅지를 벌리고 그 사이에 엎드려 그녀의 젖가슴을 양 손가득 움켜잡고 이쪽저쪽으로 입을 바쁘게 움직여 빨아댔다.

    “쭙쭙.. 쩝쩝... 뭉클뭉클...”

    채린이 누나의 새하얀 젖무덤이 새빨갛게 달아오르며 내 손자국이 선명하게 찍혔다.

    그녀의 유두가 단단하게 부풀어 올랐다.

    나는 자지를 그녀의 가슴 위로 가져와 좆을 그녀의 가슴에 문질러대기 시작했다.

    누운 자세에서도 이지러짐 없이 둥근 모양 그대로를 유지한 채 봉긋하게 솟아 오른 그녀의 젖무덤을 따라 좆으로 둥글게 원을 그리다 그녀의 유두를 나의 귀두로 툭툭 쳤다.

    “아!... 하!....”

    흥분으로 단단하게 부풀어 오른 유두를 귀두로 툭툭치며 이리저리 문질러대자 채린이 누나가 바닥위로 주먹을 움켜쥐며 입을 벌린 채 탄성을 내질렀다.

    잠시 그렇게 그녀의 가슴과 내 좆을 마찰시키며 유희(遊戱)를 즐긴 뒤 나는 좆을 서서히 움직여 아래로 내려오기 시작했다.

    채린이 누나의 배꼽 주위를 빙빙 돌며 몇 번 배회한 뒤 그 조그맣고 둥근 분화구에 귀두 끄트머리를 붙여 쿡쿡 눌렀다.

    그러나 내 좆이 들어가기엔 그녀의 배꼽은 너무나 작고 얕았다.

    나는 간질나는 그녀의 배꼽을 지나 이내 그녀의 둔덕으로 내려왔다.

    둔덕에 자라난 그녀의 보지털들이 내 자지에 감겨왔다.

    간질거리는 보지털들을 자지로 마구 헤집으며 나는 손으로 그녀의 보지를 벌렸다.

    “누나 들어갈게. 못참겠어”

    “하아... 으응....”

    나는 그녀의 보지에 묻은 애액을 손으로 묻혀 내 자지에 골구로 펴 바른 뒤 삽입전 다시 자지로 그녀의 보지를 문지르며 애액을 충분히 발랐다.

    그리고 그녀의 보지구멍에 자지를 조준해 꽂아 넣었다.

    “아.... 누나... 촉촉해.. 따뜻해...”

    내 자지기둥을 감싸는 그녀의 촉촉하고 따뜻한 질벽을 느끼며 나는 감탄해마지 않았다.

    “흐응.. 커... 너무 꽉 차 하아.. 딱딱해 하아...”

    채린이 누나는 나의 자지가 자신의 질안을 가득 채우자 그 거대함과 단단함에 황홀한 듯 숨을 몰아쉬었다.

    그러면서 점점 나의 자지를 빨아당기고 조여오기 시작했다.

    나는 엉덩이를 뒤로 빼 그녀의 질속에서 자지를 잠깐 빼냈다 다시 끼워넣으며 연속으로 움직이기 시작했다.

    “푹푹.. 퍽퍽.. 허어...허어..”

    채린이 누나의 질은 자지가 들어가면 흡반(吸盤)처럼 빨아당기며 꽉 물고 조였다가 내 자지가 빠져나가면 느슨해지기를 반복했다.

    생동감(生動感) 넘치는 그녀의 질이 나의 자지와 함께 조화를 이뤄 움직이고 있었다.

    “아.. 누나 너무 쫄깃해.. 너무 맛있어 아아...”

    나는 언제 맛봐도 칭찬할 수 밖에 없는 강한 흡입력과 쫄깃함을 지닌 그녀의 질에 감탄하며 희열(喜悅)했다.

    “아아.. 자기 너무커요.. 하아 너무 단단해요.. 내 거기가 터질거 같아요 아하아아...”

    채린이 누나 역시 나의 우람하고 강한 좆에 탄복(歎服)하며 나의 좆을 더욱 깊숙이 빨아 당기겠다는 듯 두 다리를 치켜 들어 나의 허리를 휘감았다.

    그녀의 가늘고 긴 다리에 몸을 감긴 채 자지를 그녀의 보지속에 박아 넣다가 나는 허리에 감긴 그녀의 다리를 풀었다.

    손으로 그녀의 가는 발목을 잡아 양쪽으로 쩌억 벌린 후 나는 무릎을 꿇은 자세로 그녀의 보지를 쑤시기 시작했다.

    “푹퍽푹퍽... 찌익찌익...”

    있는 힘을 다해 자지를 그녀의 보지속으로 박아넣자 채린이 누나의 몸이 자꾸만 앞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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