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판타지   무협   BL   기타

작품 검색

사키 7 히이사 삼겹살 연우도령 노예족 이한 임페라 호가 무협 에이젯 side by side mim 마그누스 뾰족 .. icoico 산들바람

[야설] 금기 침실 01-10 (완결 합본) - 1

  • [야설] 금기 침실 01-10 (완결 합본).txt (271kb) 직접다운로드

    금기 침실 ( 번역 - 중늘그니 )

    禁忌寢室 實母 雅子と高校生 ( 麻田 龍太郞 )

    ( 금기 침실 실모 마사꼬와 고교생 by 아사다 류우따로오 )

    -----------------------------------------------------------------------

    목차

    제 1장 배덕 침실 - 엿보인 엄마의 고간

    제 2장 해부 침실 - 나를 엄마라고 생각하고

    제 3장 자위 침실 - 엄마가 거기를 만지고 있다

    제 4장 竊伺 침실 - 폭로된 엄마의 비밀

    제 5장 도착 침실 - 엄마가 진흑봉을

    제 6장 여체 침실 - 엄마의 나체를 생각하면서

    제 7장 상실 침실 - 최초의 여자가 엄마였다면

    제 8장 육교 침실 - 엄마가 모든 것을 가르쳐 줄게

    제 9장 음모 침실 - 꿈속에마저 본 엄마의 절정

    제10장 금기 침실 - 나의 끝없는 사랑, 엄마

    제 1장 배덕 침실 - 엿보인 엄마의 고간

    " 유우스케야, 네 고상한 엄마 안녕하시냐? "

    황금의 연휴 첫날, 유우스케는 느긋하게 아침 늦잠을 즐기고, 늦은 아침 식사를 마친 다음

    거실로 들어섰다.

    소파에 깊숙이 앉아서 전화를 하고 있는 어머니. 마사꼬의 자태가 눈에 띈 순간, 겐타의

    목소리가 귀에 되살아났다.

    " 그거 할 때도, 그렇게 점잖은 얼굴을 하고 있을까? "

    어제, 학교에서 돌아오는 길에, 뒤를 쫓아온 겐타가 말을 걸어 온 것이었다

    근처에 살고 있는 겐타는, 금년 봄에 막 고교생이 된 유우스케보다 단지 한 살 위인데도, 어

    릴 적부터 어쩐 일인지 형님인 체 하는 버릇이 배어 있었다.

    그것이 고교생이 된 탓인지, 한층 더 심해져 있었다.

    " 그거라니? "

    그게 무슨 의미인지는 곧 알아챘지만, 유우스케는 짐짓 딴청을 부리고 반문했다.

    " 그거라면, 의례 섹스로 정해져 있는 거잖아. "

    일에 관계된 전화인 모양으로, 전화를 받으면서 메모를 하기 위해, 모친이 상반신을 앞으로

    구부리고, 테이블 위의 메모 용지에 볼펜을 달리기 시작했다.

    그 바람에 크림색의 원피스의 낙낙한 기슴 부위가 벌어져서, 브라자를 하지 않고 있는

    유방의 상반분이 크게 부풀어져 보이고 있다.

    가슴의 융기가 새하얗다기보다는 옅은 상아색으로, 남향의 베란다에서 비쳐 드는 봄의

    양광을 받아서, 살결이 고운 피부가 매끄러운 감으로 아름답게 빛나고 있었다.

    " 고상하고 차가운 느낌의 여성일수록, 남자에게 안기면 격렬하게 흐트러진다고 하니까,

    혹시라도 머리를 흐트러트리고, 굉장한 소리를 낼지도 모르는 일이야. "

    다시금 겐타와의 대화가 상기되어, 어머니를 한사람의 생생한 여자로 바라보는 기분이

    유우스케의 마음에 끓어올랐다.

    그런 기분은 오래 전부터 느끼고는 있었지만, 겐타의 발언을 계기로 하여, 점점 더 크게

    부풀어오르게 되었다.

    어쩌면 겐타도 유우스케의 어머니 마사꼬와 섹스하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을까.

    아니면, 아이가 자신의 모친을 대하는 기분과는 전혀 다른 성적인 관심을 유우스케가

    지니고 있는 낌새를 채고, 노골적인 수작을 걸어 온 것일까.

    유우스케에게는 겐타의 의도가 전혀 알 수가 없었다.

    " 아버님과는 별거 중이지. 그래서 젊은 남자를 유혹해서 패션 호텔 같은데서 알몸으로

    끌어안고, 마음껏 즐기면서, 하아하아 하고 헐떡이는 것은 아닐까. "

    유우스케가 얌전히 듣고 있는 것을 핑계로, 겐타는 내친 김에 점점 더 노골적인 단어를

    귓바퀴에 대고 속삭였다.

    " 유방은 그처럼 훌륭한 물건인데, 거기의 털은 고상하게 나 있을까, 아니면, 그 점잖은

    얼굴에는 안 어울리게 짙은 털이 텁수룩히 잔뜩 우거져 있을까.

    응, 유우스케야, 너는 본적이 있겠지. 어떤 상태야 ? "

    그리고 보니, 쪼끄마할 때에 함께 목욕할 때, 유우스케는 모친의 전라를 보았을 터였지만,

    어떤 식으로 털이 났는 지가 전혀 기억이 안 났다.

    전화는 취재의 약속 건이었나 보다.

    어머니는 이번에는 머리를 크게 뒤로 젖히고, 짧은 맞장구를 치고 있다.

    다리를 앞으로 내밀고 벌렸다, 어쨌다 하는 동안에 원피스 자락이 약간 벌어져 있는 게,

    유우스케의 시선을 끌어당겼다.

    마사꼬는 독신 시대부터 잡지사에 근무하고 있어서, 결혼 후에도 편집의 일을 계속하고

    있었지만, 유우스케의 임신을 계기로 퇴사했다.

    그러나 유우스케가 초등학교 3학년이 된 무렵부터는 프리랜서의 작가로서, 인물이나 여행의

    르포르타지, 해외의 토픽 기사의 소개 등에 손을 대고 있다.

    그리고 논픽션의 단행본도 몇 권인가를 출판하고 있어서, 때로는 텔레비전에 출연하기도

    하는 유명인 이었다.

    " 으음, 그것은 약간 문제네요. 전에도 비스름한 케이스가 있었고.... "

    마사꼬는 얘기에 열중해 있어서, 조그만 더 하면 젖꼭지까지 보일 것 같은 앞가슴이나,

    통통한 넓적다리가 어른거리는 원피스 자락은 눈치를 못 채고 있었다.

    그러기는커녕 점점 더 양 무릎을 벌릴 것 같은 조짐을 보이고 있다.

    유우스케는 군침을 삼키는 기분으로 거실 입구에 우뚝 선 채로, 어머니의 앞가슴이랑 다리

    사이로 조급하게 시선을 달리고 있었다.

    그러나 그곳에 서 있는 것만으로는, 원피스 자락의 속까지는 엿볼 수 있을 것 같지가

    않았다.

    " 게다가 네 엄마는 화려해서, 팬티도 훤히 들여다보이는 스캔티나, 레이스 장식이 달린

    놈을 입는 거는 아닌지 몰라. "

    겐타의 말이 새록새록 유우스케의 뇌리에 되살아났다.

    아-아, 좀 더 들여다보고 싶어, 엄마의 내퇴를, 될 수 있으면, 팬티도...

    얇은 팬티를 입고 있다면, 털이 들여다보일지도 모를텐데...

    그때까지는 어머니가 입는 것에 대해서는 전혀 흥미 같은 것이 없었다.

    그러던 것이 겐타의 짓궂은 속삭임 탓으로, 유우스케는 어머니의 속옷에 맹렬한 흥미가

    끓어올라서, 자신도 놀라고 말았다.

    그러나 일단 그런 기분이 되고 보니, 이제 어찌해도 참을 수 없을 정도로 어머니의 원피스

    자락으로부터 안을 들여다보고 싶어서 어쩔 수가 없게 되었다.

    그렇다고 하더라도, 설마 소파 앞에 무릎을 꿇고, 넓적다리의 속을 올려다 볼 수도 없는

    노릇이었다.

    안달하고 있는 유우스케의 발 옆으로, 새끼 고양이 키키가 응석부리는 소리를 내면서

    걸어와서는, 베란다 바닥에 배를 깔고 엎드려서, 혀로 앞발을 깨끗하게 핥기 시작했다.

    찬스다 !

    키키와 노는 시늉을 해서, 그곳에 무릎을 꿇고, 시선을 어머니에게 향하면, 잘하면 넓적다리

    속이 엿보일지도 모르지...

    유우스케는 그런 생각이 들자, 기분이 좋아져서, 입맛을 쩍쩍 다실 것 같은 기분을

    필사적으로 억누르고, 일부러 아무 것도 아닌 듯한 태도를 취하고 베란다로 걸어갔다.

    키키의 옆에 무릎을 꿇고는, 작은 머리를 쓰다듬으면서, 곁눈질로 어머니의 다리 사이를

    주뼛주뼛 훔쳐보았다.

    아까보다는 원피스의 속이 잘 보였다.

    슬립을 걸치지 않은 탓인지, 토실토실하고, 매끄러운 내퇴의 제법 많은 부분이 눈에

    들어왔다.

    그래도 그 각도에서는 어떤 팬티를 입고 있는 것까지는 알 수가 없었다.

    그러나 유우스케는 그것만으로 벌써 난생 처음의 감동으로 가슴이 두근두근하며, 등골에

    무엇인가가 기어올라가는 듯한, 페니스가 꿈틀꿈틀 하는 것 같은 흥분을 맛보고 있었다.

    조금만 더 하면 엄마의 팬티가 보일 텐데....

    유우스케는 키키를 놀리는 시늉을 하면서, 무릎을 옆으로 움직여서 다리 사이를 똑바로

    엿볼 수 있는 장소로 이동해 갔다.

    살짝 시선을 밑에서부터 원피스 자락으로 향하려는 순간, 베란다의 유리문을 톡톡하고 노크

    하는 소리가 울려왔다.

    움찔한 유우스케가 뒤를 돌아보니, 유리문 맞은 편에 아파트에 살고 있는 에미꼬의 얼굴이

    보였다.

    아뿔사 ! 엄마의 고간을 엿보고 있던 것을 들켰을지도 몰라....

    그 아파트는 집 뒤쪽에 조부모가 건축한 것으로, 두분이 돌아가시고 난 지금에는,

    외동딸이었던 마사꼬가 이어받고 있었다.

    건축 당시에는 2층 구조로 몰탈 마감의 싸구려 외견을 하고 있었는데, 상속할 무렵

    마사꼬가, 외벽을 오프 화이트로 다시 칠하고, 화장실이 딸린 유니트 욕실을 설치한

    독신여성 전용의 아파트로 개조한 바람에, 상하 8실이 항상 만실의 상태였다.

    2층의 201호실에 막 입주를 시작한 에미꼬는, 금년 4월에 단대에 입학한 지방출신의 18세의

    처녀였다.

    베란다 밖에 서 있는 에미꼬는 흰 얼굴에 귀여운 미소를 띄우고, 꾸벅 머리를 숙여 보인다.

    유우스케는 훔쳐보는 부끄러운 모습을 에미꼬에게 들켰는지 어땠는지 반신반의인 채로,

    베란다의 문을 열러 갔다.

    " 미안해요, 나, 네크리스의 줄이 끊어져서 진주 알이 방바닥에 흩어져 버리고 말았어요.

    그것이 책장 밑 같은 데로도 들어간 모양이라, 회중전등을 빌리고 싶어서... "

    에미꼬가 아직도 소녀 같은 맑은 목소리로 말한다.

    그 말투에는 약간은 어리광부리는 듯한 어조가 느껴진다.

    " 유우짱, 회중전등을 갖고 가서, 함께 찾아 주도록 해라. "

    이윽고 전화를 끝낸 마사꼬가 에미꼬에게 고개를 끄덕여 보이며 유우스케에게 말을

    걸어왔다.

    " 아아, 그리고 엄마는 일 때문에 외출할 꺼야. 늦을 것 같으니까 점심이나 저녁은 냉장고에

    있는 걸로 해결하도록 하고. "

    엄마의 말을 들어가면서, 유우스케는 회중전등을 갖고, 에미꼬와 함께 아파트로 향했다.

    2층의 에미꼬의 방은, 외부에서 철제 계단으로 올라가도록 되어 있다.

    앞서서 올라가고 있는 에미꼬는, 레몬 옐로우의 블라우스에 옅은 핑크색의 짧은 큐롯

    스커트를 입고 있었는데, 새하얀 맨 다리가 유우스케의 눈앞에서 뛰고 있었다.

    조금 아까까지 바라보고 있던 어머니의 넓적다리와, 솜털도 안 난 매끈한 에미꼬의 날씬한

    다리가 겹쳐져서, 유우스케는 지금까지 느껴 본 적이 없을 정도의 흥분을 맛보고 있었다.

    에미꼬의 스커트 속을 엿보고 싶다는 강렬한 욕망이 끓어올랐지만, 유우스케가 몸을 구부릴

    결심을 굳히고 있는 사이에, 그녀는 척척 짧은 계단을 올라가 버리고 말았다.

    아직 미련이 남아서 힙을 주시하고 있는 유우스케의 시선에는 눈치를 채고 있지 않은

    모양으로, 에미꼬는 201호실의 도어를 열자, 씽긋 웃으면서 고개를 끄덕여 보였다.

    일층은 101 호부터 104호, 2층은 201호부터 204호까지의, 전부 8개실 뿐이지만, 이전의

    1호실이나 3호실이라고 부르는 것보다 여성에게는 마음이 들 거라고, < 코보. 베랏차>

    라고 하는 아파트의 명칭과 더불어서, 마사꼬가 생각해 낸 것이었다.

    코보란 이태리 어로 보금자리나 소굴, 또는 침상의 의미로, 베랏차는 미녀나 귀여운

    소녀라던가.

    어쨌든 미녀들의 주거라는 의미인 것이다.

    에미꼬의 방은 막 이사했다고는 생각할 수 없을 정도로 깔끔하게 정돈되어 있었다.

    아담한 다이닝 키친, 6평의 방에는, 젊은 여성다운 소형의 전자제품, 가구류도 상당히 갖고

    들어왔다.

    그 위에 남향의 창까지 커다란 화장 테이블로 3분의 2가량이 막혀져 있었다.

    천장의 형광등이 켜져 있어도 가구의 아래는 침침하다.

    이래서 작은 물건을 찾으려면 회중전등이 필요한 사유를 알겠다.

    그런 아주 여대생다운 방을 유우스케는 두리번두리번 주위를 둘러보았다.

    방안에는 어지간히 빨리도 에미꼬의 몸에서 발산되는 새콤달콤한 향내가 스며 있었다.

    그것을 민감하게 캐치하고, 그 냄새를 살짝 들이마신 것만으로도, 유우스케는 부글부글 끓는

    듯한 흥분을 느끼고 말았다.

    " 어머니가 주신 오래된 진주 넥크리스인데, 느슨해져서, 조이려고 약간 잡아당겼는데,

    툭 하고 끊어져서, 아차 했을 때는 알들이 여기저기 널려져 버렸어. 눈에 띄는 것은

    반쯤 밖에 안되고, 아직 10개 이상이 책꽂이나 책상 아래에 흩어져 있는 것 같아. "

    에미꼬가 커다란 눈을 더 크게 치뜨면서 말했다.

    새카만 눈동자가 되록되록하고, 눈초리가 살짝 쳐진 탓도 있고 하여, 에미꼬의 표정이

    15살 짜리 소녀처럼 보이게 하고 있었다.

    " 悠짱, 회중전등 좀 줘 봐요. "

    모친인 마사꼬의 말투를 흉내내서, 에미꼬가 유우스케에게 "유우짱" 이라고 불렀다.

    유우스케가 건네준 회중전등을 손에 들고, 에미꼬는 무릎을 꿇고, 우선은 책꽂이 밑을

    들여다본다.

    그 바람에 힙이 유우스케 쪽으로 돌출한 형태가 되어, 옅은 핑크색의 스커트 천이 팽팽하게

    당겨져서, 서 있을 때보다도 볼륨 업이 되었다.

    생생한 2개의 구릉이 유우스케의 눈을 끌어당기었다.

    " 있어요, 저 속에 2개. "

    기쁜 소리를 내면서, 에미꼬는 뺨을 다다미에 비벼 대 듯이 하면서, 오른 손을 책장 밑으로

    뻗어 넣었다.

    그에 따라서 한쪽 다리가 뒤쪽으로 뻗어져서, 짧은 큐롯 스커트의 자락이 크게 말려

    올라갔다.

    그녀의 말에 이끌리는 시늉을 하면서, 유우스케는 에미꼬의 뒤에 무릎을 꿇고, 상반신을

    앞으로 엎드렸다.

    그 순간에 눈같이 새하얀 넓적다리와 동글동글한 힙의 치솟은 부분이 눈에 뛰어 들어왔다.

    그리고 그 구릉을 간신히 가리고 있는, 자그마한 팬티가 붙어 있다.

    스커트와 코디네이트한 것인지, 옅은 핑크색의 천에 흰 타탄모양이 또렷하게 부풀어

    있는 게 보였다.

    순식간에 유우스케의 물건이 고개를 벌떡 쳐들고, 꺼덕꺼덕 흔들리기 시작했다.

    군침을 꼴깍 삼키고, 살짝 얼굴을 가까이 대보자, 스커트 속으로부터, 자못 싱싱한 쳐녀다운

    새콤달콤한 몸 냄새가 모락모락 떠올라서, 콧구멍 속까지 침입하고 있었다.

    유우스케는 그 관능적인 향기를 폐 속 가득히 들이 마셔 보았다.

    난생 처음의 관능적인 냄새에, 몸 속 깊은 곳으로부터, 오싹오싹하는 듯한 감각이 끓어

    올라와, 유우스케는 자기도 모르게 신음이 나오려는 것을 필사적으로 억제하지 않으면 안되

    었다.

    " 찾았어, 두 개... "

    그렇게 말하면서, 에미꼬가 갑자기 허리를 뒤로 빼는 바람에, 드러난 힙에 하마터면 코

    끄트머리를 부딪칠 뻔하면서, 유우스케는 허둥대며 얼굴을 치켜들었다.

    " 다음은, 어디를 볼까. 책상 아래를 뒤질까 나. "

    에미꼬는 엉덩이를 치켜든 자세로, 머리를 옮겨서 책꽂이 옆에 있는 책상 밑으로 머리를

    들이밀었다.

    반대쪽의 옆방과의 벽에는 싱글 베드가 놓여 있어서, 책상과 베드 사이에는 다다미 반

    정도의 간격밖에 없었다.

    한 손으로 의자를 약간 비껴 놓고, 몸을 기울이면서 상반신을 속으로 깊이 디미는 바람에.

    이번에는 뒤에 드높이 쳐든 힙의 모양이 유우스케의 눈에 뚜렷하게 드러나 버렸다.

    큐롯 스커트를 입고 있어서, 힙을 뒤에서 직접 엿보일 염려가 없다고, 안심하고 있기

    때문이었을까.

    무방비의 자세에, 유우스케는 점점 가슴을 두근거리며, 페니스를 벌떡벌떡 떨면서, 다시금

    코끝이 닿을 정도로 큐롯 스커트 자락에 얼굴을 가까이 댔다.

    큐롯의 고간 부분이 양다리의 중심부를 힘껏 파고들어서, 양옆으로는 두 개의 커다란 살의

    융기가 내보이고, 흰 타탄모양이 들어 있는 팬티가 힙에 아슬아슬하게 붙어 있었다.

    팬티가 극도로 얇은 천으로 만들어진 바람에 새하얀 살이 훤히 들여다볼 수 있게 되어,

    드러난 딴 부분보다도 한층 더 에로틱하게 느껴졌다.

    역시 다리를 붙이고 있어서, 엉덩이의 갈라진 곳이 한 개의 선으로밖에 보이지 않지만,

    그곳이 커다랗게 융기되어 두 개로 나뉘어 있는 모양은 확실하게 알 수 있었다.

    그 위에 그곳으로부터 떠올라 발산되고 있는 새콤달콤한 에미꼬의 몸 냄새가, 점점 더

    강하게 코를 자극해 와서, 맹렬하게 서 있는 페니스가 폭발할 것같이 되어, 유우스케는

    그것을 억제하느

작품 리스트

요청게시판

옵션



Business Adress : Hannam-dong, Yongsan-gu, Seoul (Daesagwan-ro 961gil)

Headquarter Adress : 97 Lillie Rd, Earls Court, London SW71 1UD UK

CEO : Edward Choi

Business Number : 211-17-34675 (KR)

Company Name : LL Company

CS center : 21:00~05:00 (GMT+9)

CS number +44) 20 7610 08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