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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ppocampus]메마른바다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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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찼다. 진유현은 눈썹을 꿈틀하는 가 싶더니 입가에 비웃음을 달고 이쪽으로 걸어왔다.

    "간이 배 밖으로 나왔군. 방금 그 말은 나한테 하는 말이냐?"

    "자기 얘기라는 걸 알고 있긴 하나보지? 네가 이들과 연관되어 있을 줄은 정말 몰랐는 걸. 보아하니 윤승호의 상처들도 다 네 짓이겠군. 엄청난 가면이야 반장 나으리."

    오세준이 "이런"하는 표정을 지으며 정말 겁도 없는 놈이라며 혀를 찬다. 진유현은 가만히 거만한 자세로 내려다 보지만 잠시 침묵을 지켰다. 부반장은 호흡을 고르며 체력 회복을 꾀했지만 잠시 쉬는 걸로는 아무래도 힘이 들어가지 않았다. 오세준과 진유현의 뒤에서 빨리 자기네들이 활약할 차례를 기다리는 무리를 보면서 부반장은 인상을 찌푸리며 입을 열었다.

    "항상 궁금했었다."

    입안에 피가 고여 그나마 멀쩡한 팔로 입가를 훔치며 부반장이 말했다. 입술을 훔친 팔에는 길게 핏자국이 이어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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